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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번식한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전체에 누운 털이 흩어져 난다. 식용·약용으로 이용된다. 꽃은 선복화라 하여 금불초와 더불어 약으로 사용하고, 어린잎은 나물로 먹는다. 온포기 .........
굵은 뿌리줄기에서 1~2개의 싹이 나와 곧게 자란다. 줄기는 뭉쳐나고 원기둥 모양이며 곧게 선다. 꽃이 멀리서도 눈에 잘 띈다. 기린초보다 잎이 가늘고 길며 꽃이 피었을 때 다소 붉은빛이 도는 점이 .........
가는잎대나물이라고도 한다. 한군데서 여러 줄기가 나와 곧게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를 많이 친다. 전체에 털이 거의 없다. 대나물과 비교할 때 꽃색이 자줏빛이고 윗부분에서 잎의 밑부분이 원줄 .........
일본할미꽃이라고도 한다. 살찐 뿌리가 땅속 깊이 들어가는데, 굵고 흑갈색이다. 흰 털이 전체에 빽빽이 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산제 또는 환제로 하여 사용한다 .........
줄기는 네모지고 곧게 자라는데 굽은 털이 줄로 돋아 있다. 어릴 때는 샘점[腺点]이 있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이겨 붙인다. 임신부가 복용하면 유산의 위험이 있다.
전체에 위로 향한 털이 있고, 하반부가 비스듬히 자라 절반은 땅을 따라서 줄기가 뻗는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어 사용하고, 외상 .........
가래라는 이름을 줄여서 갈이라고도 한다. 땅속줄기를 옆으로 뻗어 때로는 큰 군락을 이룬다. 줄기는 가늘고 길다. 논에 자라면 곡식에 해를 끼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물고기나 날 .........
추목(楸木)ㆍ추자목(楸子木)ㆍ핵도추(核桃楸)ㆍ산핵도(山核桃)ㆍ호도추(胡桃楸)라고도 한다. 그러나 추(楸)자가 개오동나무 또는 예덕나무를 뜻하기도 하므로 주의를 요한다. 강원도에서는 산추자라고도 부른 .........
낭파초(狼把草)라 하며 가막살이라고도 한다. 줄기에 털이 없으며 곧게 선다. 온포기를 낭파초라고도 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어 사용 .........
판새류에 속하는 연체동물로 강이나 바다술에서 서식한다. 주로 잔 모래 속에서 사는데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곳에서 자라며 몸은 단단한 두 쪽의 조개껍질에 싸여 있다. 주로 방광과 위를 다스린다.
몸이 굵고 길며 등지느러미는 옆으로 2개, 뒤 양쪽에 2개가 있으며 꼬리지느러미가 있다. 등은 흑갈색, 배는 황백색에 고르지 않은 검은 반점이 있다. 호수나 늪지의 물이 많은 담수 수계에 살고 육식 .........
원줄기는 땅을 기어 옆으로 뻗으며 자줏빛이 돌고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많다. 가지에는 잔털과 가시가 있다. 복분자딸기와 비슷하지만, 열매가지[果枝]에 난 잎의 길이가 1~2cm에 불과하고 줄기가 땅 .........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인 귀화식물이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능선이 있다. 가지를 많이 치는 것도 있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어 사용한다. 외상에는 달인  .........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포기 전체에 부드러운 흰 털이 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가시연ㆍ개연ㆍ철남성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가시가 많다. 뿌리줄기는 짧고 굵으며 수염뿌리가 많이 난다. 가시연꽃이라는 이름은 열매와 잎에 가시가 있는 연꽃이라는 뜻에서 온 것이다. 뿌리를 감인근(芡仁 .........
줄기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지 않는데, 가는 가지는 회갈색이다. 전체에 가늘고 긴 가시가 빽빽이 나며 특히 잎자루 밑에 가시가 많다. 유사종으로 잔가지에 가시가 거의 없고 꽃차례가 큰 것을 민가시오 .........
깊은 산 계곡의 맑고 찬 물에서 서식하며 주로 물벼룩이나 죽은 곤충류의 시체를 먹고 자라는 육식성이다. 지느러미가 머리 양쪽에 1개씩 2개 있고머리의 마디를 경계로 발이 6개가 있다. 물갈퀴가 꼬리 .........
가둑나무ㆍ북나무ㆍ개죽나무ㆍ까중나무ㆍ가중나무라고도 한다. 가죽나무는 ‘가짜죽나무’란 뜻이다. 원래 절에 많이 심었는데 잎을 먹을 수 있는 참중나무(참죽나무)와 닮았으나 잎을 먹을 수 없다 하여 가승목 .........
까지ㆍ조채자(弔菜子)ㆍ가(茄)ㆍ가자(茄子)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전체에 별 모양의 회색 털이 나 있다. 간혹 가시가 생기기도 한다. 줄기는 검은빛이 도는 짙은 보라색이다. 가지나물에는 파 .........
금불초와 비슷하나, 높이가 1m에 달하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 점이 다르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번식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를 많이 낸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약 .........
애기둥굴레ㆍ둥굴레아재비라고도 한다. 원줄기는 곧게 자라며 둥글다. 줄기에는 능각(稜角)이 진다. 땅속 뿌리줄기는 끈처럼 가늘고 길며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한다. 한국의 특산종이다. 관상용으로 적합하며 .........
애기마ㆍ불장서(佛掌薯)라고도 한다. 땅속줄기가 수평으로 뻗으면서 가지를 친다. 줄기는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간다. 원통 모양인 덩이뿌리는 굵고 육질이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뿌리줄기와  .........
애기붓꽃ㆍ난초(山蘭草)라고도 한다. 땅속줄기와 수염뿌리가 발달하는데 뿌리줄기는 가늘고 길며 갈색 섬유로 덮여 있고 수염뿌리가 많으며 빳빳하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
꽃대원추리ㆍ가지원추리ㆍ소훤초(小萱草)ㆍ각씨넘나물이라고도 한다. 꽃줄기가 곧게 자란다. 왕원추리와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소형이고 꽃줄기가 잎보다 긴 점이 다르다. 다른 원추리에 비해 키가 작고 화려한 .........
소금이 공기 속의 습기를 빨아들여 녹아서 분리되는 짜고 쓴 간국으로서 소금 섶에서 저절로 나온다. 성분은 염화마그네슘으로 두부를 만드는데 쓴다.
가로(葭蘆)ㆍ가위(葭葦)ㆍ겸가(蒹葭)ㆍ노위ㆍ노(蘆)ㆍ갈ㆍ문견초(文見草)라고도 한다. 갈대라는 이름은 대나무와 유사한 풀이라는 데서 유래한 것으로 추측된다. 뿌리줄기는 길게 뻗으며, 마디에서 황백색의 .........
서리ㆍ우리ㆍ저리ㆍ조리라고도 한다. 열매를 갈매라고 한다. 나무껍질을 서리피(鼠李皮), 뿌리를 서리근(鼠李根), 열매 말린 것을 서리자(鼠李子)라고 한다. 밑에서 몇 개의 줄기가 올라와 포기를 형성한 .........
허리에 차는 띠와 같다 하여 대어(帶魚), 칼처럼 생겼다 하여 도어(刀魚), 갈치라는 이름을 붙였다. 몸이 날씬하고 길쭉하며 옆으로 넓적한 모양이다. 다른 물고기와 달리 꼬리지느러미가 없고 등지느러 .........
꼭두서니와 함께 천초(泉草)라고도 한다. 수염뿌리가 비대하며 잔뿌리가 많다. 줄기는 네모지고 아래를 향한 가시가 나 있으며 가지를 많이 친다. 유사종으로 잎이 4개씩 돌려나는 가지꼭두서니가 있는데, .........
녹두두미라고도 한다. 갈퀴나물이라는 이름은 덩굴손의 형태가 갈퀴 모양과 유사하다 하여 유래한 것으로 여겨진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어 번식한다.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는다. 줄기는 능선이 있고  .........
가시랑쿠라고도 한다. 원줄기는 네모지고 각 능선을 따라 밑으로 향한 가시털이 촘촘히 나 있어 다른 물체에 잘 엉겨붙는다. 7~9월에 온포기를 채취하여 말린 것을 산완두(山豌豆)라 한다. 식용ㆍ약용으 .........
선감국ㆍ황국(黃菊)이라고도 한다. 풀 전체에 짧은 털이 나 있다. 줄기는 자흑색이며 가늘고 길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삶아 나물로 먹는다. 꽃에 진한 향기가 있어 관상용으로 알 .........
시수(柿樹)라고도 한다. 작은 가지에 짧은 갈색 털이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감(연시)은 생으로, 곶감ㆍ감꼭지ㆍ잎은 달여서 사용한다. 생약에서 시체(柿蔕)는 감꼭지를 말린  .........
하지감자ㆍ번서ㆍ북감저ㆍ북저(北藷) ㆍ토감저(土甘藷)ㆍ양저(洋藷)ㆍ지저(地藷)라고도 한다. 한랭한 기후에서 잘 자란다. 줄기에서 독특한 냄새가 난다. 땅속줄기로부터 기는 줄기가 나와 그 끝이 비대해져 .........
감자난초ㆍ댓잎새우난초라고도 한다. 둥근 비늘줄기가 발달하였으며 수염뿌리가 있다. 육질이고 옆으로 염주알같이 연결되어 번식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 .........
뿌리줄기는 원기둥 모양이고 거기에 연결된 원뿌리는 땅 속 깊숙이 뻗어 있다. 곧게 서 있는 땅위줄기는 모가 지며 흰색의 가느다란 짧은 털이 촘촘히 나 있어 회백색으로 보인다. 방향성이 있다. 뿌리를 .........
몸길이 18cm, 다리 길이 19cm 정도이며 넓은 타원형이다. 몸속에 석회질의 갑골이 들어있는데 길이 13~15cm, 너비 5~7cm 정도이며 가운데가 불룩하다. 모 전체는 흰색을 띠고 있으나 담 .........
겨자의 한 변종으로서 개(芥)ㆍ개채(芥菜)라고도 한다. <본초강목>에는 겨울에 먹는 것을 납채(蠟菜), 봄에 먹는 것을 춘채(春菜), 여름에 먹는 것을 하채(夏菜)라 하였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윗 .........
채두(菜豆)ㆍ운두(雲豆)ㆍ변두(藊豆)ㆍ작두(鵲豆)ㆍ용과두(龍瓜豆)라고도 한다. 중국의 남쪽지방에서 온 것이라 하여 강낭콩[江南豆]이라 했다는 설이 있다. 발아할 때 1개의 곧은 뿌리가 원뿌리가 되고 .........
개꼬리풀이라고도 하며, 한자로는 구미초ㆍ낭미초(狼尾草)ㆍ낭유(狼蝣)라고도 한다. 가늘고 긴 줄기가 뭉쳐나는데 가지를 치며 털이 없고 마디가 다소 길다. 작은 가지는 길이 6~8mm이며 퍼지고 가시  .........
강호리ㆍ강흐리ㆍ협협산근(狹叶山芹) ㆍ대치산근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전체에 털이 없다. 방향성이 있다. 꽃이 진 후에 원래의 뿌리는 썩고 옆 순이 새로 생겨 다시 .........
개과에 속하는 짐승이며, 가축의 일종으로 이리, 늑대와 비슷하다. 몸 길이는 종류에 따라 다르다. 꼬리는 몸길이의 2분의 1정도이고 신체가 잘 발달되어 있다. 전신이 털로 덮여 있으며 주로 가정에서 .........
쇠냉이ㆍ졸속속이풀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줄기 윗부분에서 가지를 많이 친다. 전체에 털이 없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나물로 먹거나 김치를 담가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
배면의 바탕색이 개체에 따라 담회, 녹, 황색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콧구멍은 주둥이 끝과 눈 앞쪽의 중간에 있으며 중안선에서 항문에 이르는 3개의 연한 세로 줄이 있다. 고막은 동그라미 모양으로  .........
전체에 털이 없다. 양 끝이 뾰족한 방추형의 뿌리와 수염뿌리가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독을 빼고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가루를 내 .........
개구릿대라고도 한다. 뿌리가 약간 크다. 줄기는 속이 비어 있으며 털이 없고 흔히 자줏빛을 띤다. 방향성이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 .........
개구리망ㆍ천규자라고도 한다. 회색 또는 흑색인 뿌리줄기는 타원형이다. 통통한 줄기가 곧게 서는데 빛깔은 검고 모양은 일정하지 않다. 열매의 모양이 개구리의 발톱과 닮았다 하여 개구리발톱이라는 이름이 .........
놋동이풀ㆍ놋동우ㆍ늪바구지ㆍ석용예라고도 한다. 전체에 털이 없고 윤기가 나며 속이 비어 있다. 가지를 많이 친다. 매운 맛이 있는 유독성 식물이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 .........
목료ㆍ목천료ㆍ천료ㆍ묵다래나무ㆍ목좆다래나무ㆍ말다래라고도 한다. 줄기의 속은 희고 어린가지에 연한 갈색의 털이 있으며 간혹 가시 같은 억센 털이 있다. 한방약 목천료자(木天蓼子)는 열매에 벌레가 기생하 .........
들대황이라고도 한다. 줄기가 장대하고 곧게 서며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는 굵고 적갈색ㆍ노란색ㆍ황갈색이며 솜 같은 무늬가 있는 것이 우량품이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약 .........
잔잎쑥ㆍ개땅쑥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녹색인데 곧게 자라며 둥글고 밑부분은 목질화한다.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풀 전체에 털이 없고 특이한 악취가 난다. 열매를 황화호자(黃花蒿子)라 한다. 약으로 쓸 .........
망국초ㆍ왜풀ㆍ넓은잎잔꽃풀ㆍ개암풀이라고도 한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인 귀화식물이다. 줄기는 곧게 자라고 가지를 많이 친다. 풀 전체에 굵은 털이 나 있다. 줄기의 속은 희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
조선백합ㆍ넓은잎맥문동ㆍ좀맥문동이라고도 한다. 맥문동과 비슷하지만 뿌리줄기가 있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며 번식한다. 수염뿌리의 끝이 땅콩처럼 굵어지기도 하는데 가늘고 긴 뿌리에서 매우 드물게 .........
들맨드라미ㆍ청상ㆍ야계관(野鷄冠)ㆍ계관화라고도 한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이고 부드러우며 흔히 밑동에서 가지를 치고 곧게 선다. 전체에 털이 없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줄기와 잎을 청상화서 .........
사포도ㆍ구포도ㆍ광협포도ㆍ견독소(見毒消)ㆍ초용ㆍ산머루ㆍ멀구덩굴ㆍ머루덩굴ㆍ머래순ㆍ들머루ㆍ왕개머루라고도 한다. 줄기와 가지는 갈색이며 털이 없고 마디가 굵다. 뿌리를 사포도근(蛇葡萄根)이라 한다. 열매는 .........
조직적인 집단 생활을 영위하며, 여왕개미, 수캐미, 일개미 등 3종류의 계급이 있다. 젊은 여왕개미와 수캐미는 1년에 한 번 결혼 비행을 통해 교미한다. 교미가 끝나면 수캐미는 죽고 여왕개매는 알을 .........
반혼초(返魂草)ㆍ자완ㆍ소판ㆍ협판채 ㆍ산백채ㆍ자와ㆍ탱알이라고도 한다. 예로부터 인가에서 재배한다. 뿌리줄기는 짧고 잔뿌리가 많다. 전체가 거칠거칠하며 줄기는 곧게 서는데 야생은 키가 1.5m쯤이고 재 .........
돌박하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한다. 네모진 줄기가 다소 뭉쳐나와 곧게 서고 위쪽에서 가지를 많이 친다. 전체가 잿빛을 띤 흰색으로 가는 털이 빽빽이 나 있다. 방향성이 있다.  .........
들별꽃이라고도 한다. 사각뿔 모양의 덩이뿌리는 무처럼 살이 찌며 1~2개씩 붙는다. 줄기는 1~2개씩 나오며 흰 털이 난다. 꽃 모양이 별과 같고 산에서 피기 때문에 개별꽃이라 부른다. 식용ㆍ약용으 .........
요강꽃ㆍ조선요강꽃ㆍ개불란ㆍ자낭화ㆍ작란화ㆍ복주머니난초라고도 한다. 짧고 큰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고 수염뿌리가 많다. 줄기는 곧게 서고 전체에 털이 있다. 꽃 모양이 개의 불알 .........
좀비자나무ㆍ조선조비(朝鮮祖榧)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다. 방향성이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열매는 먹거나 기름을 짠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
갯사철쑥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원기둥형이다. 잎겨드랑이 사이에서 가지가 나온다. 전체에 털이 없고 냄새가 있다. 2년째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월년초(越年草)이다. 열매를 청호자(靑蒿子), 뿌리를 .........
나무껍질은 코르크가 발달하였으며 작은 가지는 밤색이고 털이 없다. 살구나무는 재배하나 개살구나무는 야생한다. 관상용ㆍ공업용ㆍ밀원(양봉)ㆍ향료ㆍ약용으로 이용된다. 과육은 식용하고 씨는 약용한다. 과육 .........
노랑꽃무릇ㆍ까마귀무릇ㆍ노랑개상사화라고도 한다. 비늘줄기는 둥근 모양이고 지름 5~6cm로서 껍질은 흑갈색이다. 나무껍질은 검은빛을 띤 갈색이다. 상사화(相思花)란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있을 .........
개배암배추ㆍ나도석잠화라고도 한다. 흰색의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는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모가 지고 둔한 사각형이다. 흰 줄기의 모서리에 아래로 향한 털이 나 있다. 방향성이 있다. 밀원ㆍ식용ㆍ .........
굵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자란다. 줄기의 위쪽에 짧은 털이 빽빽이 나고밑쪽에는 털이 없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달인 물 .........
큰시호라고도 한다. 전체에 털이 없고 줄기가 곧게 서며 위쪽에서 가지를 친다. 뿌리에는 대나무 같은 마디가 있다. 뿌리를 죽시호라고 한다. 약용ㆍ식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 .........
들쑥갓이라고도 한다.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이다. 전체에 거의 털이 없고 줄기는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옆으로 눕는다. 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붉은 자줏빛이 돈다. 잎의 모양이 쑥갓과 비슷하며 들에서  .........
산백과(山白果)ㆍ개금ㆍ깨금ㆍ처낭이라고도 한다. 새 가지에 샘털이 있다. 열매를 개암이라 하는데 생긴 모양은 도토리와 비슷하고 맛은 밤과 비슷하며 땅콩이나 호두의 맛처럼 고소하여 예전에는 과일로 흔히 .........
우미인초ㆍ애기아편꽃이라고도 한다. 양귀비와 비슷한 꽃이 피기 때문에 개양귀비라고 부른다. 중국에서는 우미인초라고 하는데 우미인의 무덤에 핀 꽃이라 하여 붙인 이름이다. 전체에 길고 거센 털이 빽빽하 .........
마료ㆍ말여뀌라고도 한다. 전체에 털이 없다. 밑부분은 비스듬히 자라면서 가지가 뻗어 곧게 위로 자란다. 줄기는 원통형이고 홍갈색 또는 홍자색이다. 잎에는 매운맛이 있어 신채(辛菜)라고도 한다. 밀원 .........
긴잎종련꽃이라고도 한다. 굵고 살이 찐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는데 굳은 해면질(海綿質)이고 잎이 달렸던 흔적이 있다. 씨를 천골자(川骨子)라 하며, 뿌리줄기 말린 것을 천골이라 한다. 관상용ㆍ약용ㆍ식 .........
향오동ㆍ목각두(木角豆)ㆍ목왕(木王) ㆍ가목(榎木)ㆍ개오동ㆍ노나무라고도 한다. 가지가 퍼지며 작은 가지에 털이 없거나 간혹 있다. 정원수로도 심는데 목재는 나막신 재료로도 사용했다. 열매를 자실, 나 .........
키가 크지만 흔히 관목상으로 되며 작은 가지는 잎줄기와 더불어 붉은빛을 띤 갈색이고 털이 난다. 공업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잎을 칠엽(漆葉), 씨를 칠수자(漆樹子), 건피를 칠수피(漆樹皮), 심재( .........
거여목ㆍ고여독ㆍ광풍채ㆍ목률(木栗)ㆍ목숙이라고도 한다. 전체가 관목처럼 보이고 털이 빽빽하게 난다. 줄기는 곧게 서고 밑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옆으로 뻗거나 비스듬히 선다. 가지에 털이 있거나  .........
섬족두리풀ㆍ섬세신이라고도 한다. 한라산과 남해안 섬지방의 산지 숲속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고 마디가 있으며 흰색의 수염뿌리가 많이 나 있다. 줄기는 짧고 달걀꼴의 적갈색 비늘조각이 1~3 .........
전체에 흰색의 거친 털이 있다. 뿌리는 곧게 뻗고 원줄기는 없다. 습한 곳에서 잘 자란다. 털질경이와 비슷하지만 꽃 부분이 작다. 씨는 약용하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 .........
무리를 지어 자란다. 줄기는 옆으로 땅을 기면서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고 가지가 갈라져 비스듬히 선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 .........
방규(防葵)ㆍ갯기름ㆍ일본전호라고도 한다. 줄기는 단단하고 곧게 자라며 끝부분에 짧은 털이 있다. 뿌리는 굵다. 뿌리를 산방풍 또는 식방풍(植防風)이라고 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식용 .........
갯좁쌀풀ㆍ해변진주초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밑에서 가지를 친다. 여름에 해변에서 순백색의 작은 꽃이 피어 바다를 찾는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사는 꽃이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 .........
가지에서 잎이 빽빽이 난다. 가지에 갈색이 도는 흰 털이 촘촘하게 나지만 점차 없어지고 회백색이 도는 갈색이 된다. 어린 나무에는 턱잎이 변한 가시가 있으나 성장하여 오래 되면 없어진다. 관상용ㆍ약 .........
개메꽃ㆍ해안메꽃ㆍ신엽타완화라고도 한다. 굵은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며 새싹이 나기도 한다. 줄기는 갈라져 땅 위를 뻗거나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간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
해방풍ㆍ빈방풍(濱防風)ㆍ해사삼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길고 흰 융털이 빽빽이 나고 굵은 황색의 뿌리는 모래 속에 곧게 내려 깊이 묻힌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
등류(藤柳)ㆍ땅버들ㆍ수양(水楊)ㆍ포류(蒲柳)라고도 한다. 뿌리 근처에서 많은 가지가 나와 밑으로 처지는데 어린 가지는 노란빛을 띤 녹색으로서 털이 있으나 곧 없어진다. 능수버들과 비슷하지만 씨방과  .........
갯새삼이라고도 한다. 주로 바닷가에서 자란다. 전체적으로 털이 없으며 왼쪽으로 감아 올라간다. 줄기는 가늘고 연약하며 노란색이다. 실새삼과 비슷하나 콩과 식물에 기생하지 않고, 순비기나무에 잘 기생 .........
개완두ㆍ일본향완두라고도 한다. 전체적으로 흰빛이 도는 연한 녹색이며 털이 없다. 땅속줄기가 발달하였다. 땅위줄기는 아랫부분이 땅을 기며 비스듬히 눕는 성질이 있고 모가 나 있다. 어린싹을 베어 말린 .........
전체가 장대하고 원줄기와 털이 없다. 뿌리는 굵고 곧게 뻗는다. 질경이와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뿌리와 어린잎은 식용하는데 뿌리를 생으로 먹을 수 있으나 머 .........
황로(黃櫨)ㆍ검양옻나무ㆍ산검양옻나무라고도 한다. 어릴 때는 잎의 뒷면과 꽃차례에 황갈색 털이 있다. 잎을 칠엽(漆葉), 씨를 칠수자(漆樹子), 나무껍질을 칠수피(漆樹皮), 나무 중심부를 칠수심(漆樹 .........
몸 길이는 3~5cm이며 몸체는 평평한 원기둥 모양이고 고리 모양의 주름마디가 많다. 몸의 앞과 뒤에는 흡혈반이 있고 등에는 황색의 줄이 5개 있으며 배는 회녹색이다. 연못이나 논에서 서식하고 전국 .........
병에 강하고 잡식성으로 식성이 좋아 사육하기 쉽다. 수명은 40~50년이다. 2년이 지나면 번식 능력을 갖게 되며 연간 20~45개 정도 알을 낳는다. 알과 새끼를 지키기 위해 낯선 사람을 보면 요 .........
물자작나무라고도 한다. 지름은 1m 정도로 크다. 나무껍질은 흰색 또는 갈색이 도는 흰색이고 종잇장처럼 벗겨진다. 가지는 갈색이고 어린가지에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껍질눈은 옆으로 길어져 줄  .........
오렴매ㆍ오룡초(五龍草)ㆍ발룡갈(拔龍葛)ㆍ오조룡(五爪龍)이라고도 한다. 다른 식물에 덩굴을 감아 왕성하게 퍼진다. 땅속줄기는 옆으로 길게 뻗으며 여러 곳에서 새싹이 나온다. 줄기는 모가 나고 녹색을  .........
꽃게는 4월말~6월이 제철로, 이때 노란 알이 가득차고 하얀 속살이 여문다. 수심 20~30m 바닥 밑에서 겨울을 난 다음 산란을 위해 3월에 떠올라 해안으로 이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꽃게잡이는 5~ .........
조라(蔦蘿)ㆍ동청(凍靑)ㆍ기생목이라고도 한다. 신갈나무ㆍ참나무ㆍ오리나무ㆍ물오리나무ㆍ밤나무ㆍ팽나무ㆍ배나무ㆍ자작나무ㆍ버들 등의 가지에 기생한다. 둥지와 같이 둥글게 자라 지름이 1m에 달하는 것도 있다 .........
흰딸기ㆍ땅줄딸기라고도 한다. 줄기는 덩굴 지며 옆으로 기면서 뻗어 나가고 온몸에 융털 같은 잔털이 많이 나 있다. 보통 가시가 있으나 간혹 없는 것도 있다. 온그루는 한매, 열매는 한매실(寒賣實)이 .........
청개(靑芥)라고도 한다. 잎과 열매는 매운 맛과 향이 있어 양념으로 널리 쓰인다. 씨를 가루로 만들어 물을 부어 두면 특유의 향기와 매운 맛이 생기는데 이것을 겨자라 하여 향신료로 쓴다. 예전에는  .........
긴강남차와 비슷하여 긴강남차라고도 하나 긴강남차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결명ㆍ마제결명ㆍ초결명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짧은 털이 있다. 결명차의 씨를 결명자라 하는데 특이한 냄새와 맛이 있다. 결명(決明) .........
닭이 뭐든지 잘 먹는 것은 위가 매우 발달된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가 없어서 먹이를 씹을 수 없는 닭은 사금파리나 모래 따위를 삼켜서 먹이를 잘게 부수는 데 사용한다. 뼈같이 단단한  .........
계뇨등ㆍ여청(女靑)ㆍ우피동(牛皮凍)이라고도 한다. 어린가지에 흰 털이 있고, 윗가지는 겨울에 말라 죽는다. 줄기와 잎에서 냄새가 난다. 뿌리를 계뇨등근(鷄尿藤根), 열매를 계뇨등과(鷄尿藤果)라 한다 .........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완전 식품이다. 몸이 허약하거나 병을 앓고 난 후에 영양제로 많이 사용한다. 또 음식물에 중독되었을 때 날것으로 먹으면 독을 흡수해 준다. 알껍데기, 노 .........
계수ㆍ간과라고도 한다. 높이 25m, 지름 1.3m에 달하는 것도 있다. 곧게 자라고 굵은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잔가지가 있다. 나무껍질에 적갈색ㆍ회갈색의 무늬가 있는데 껍질이 세로로 얇게 갈라진다 .........
저우(藷芋)ㆍ감서ㆍ감저ㆍ남감저ㆍ조저(趙藷)ㆍ단감자ㆍ단고구마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일본을 통해 전래되었는데 고구마라는 이름도 일본말인 고귀위마(古貴爲麻)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줄기는 지면을 따라 .........
우렁처럼 생겼으나 작으며 껍데기가 거칠고 몸빛은 회색 또는 검은빛이 도는 갈색이다. 산골짜기의 맑고 찬 물에서 자란다. 딱딱한 껍질은 원추형인데 나선형이 오른쪽으로 돌았으며 껍질의 주둥이에 딱지가  .........
고채(苦菜)ㆍ씬나물이라고도 한다. 고채는 고도(苦筡)라고도 하며 이것이 고독바기가 되고 다시 고들빼기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대궁을 자르면 나오는 흰 즙이 젖과 같다 하여 젖나물이라고도 한다. 밑에 .........
등은 청록색에 청흑새의 점 무늬가 있으며 배는 은백색이다. 우리나라 연근해 어업에서 5대 주요 어종의 하나로 전세계에서 잡히는 생선이다. 2~3월경 제주도 남부 성산포 근해로 떼지어 왔다가 차츰 북 .........
고라니는 뿔이 없다. 털은 여름에는 황갈적색, 겨울에는 누런 점토색이며 꼬리가 작다. 야산 구릉지대, 숲, 풀밭에 살면서 풀이나 나무의 어린 싹, 나무, 열매 등을 먹고 산다. 5월경에 한두 마리의 .........
고로쇠ㆍ고로실나무ㆍ오각풍ㆍ수색수ㆍ색목이라고도 한다. 생약인 풍당(楓糖)은 나무에 상처를 내어 흘러내린 즙을 말한다. 이 수액(樹液)을 받아 1회에 100~200ml씩 4~5회 또는 그 이상 마신다. .........
고만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비스듬히 올라가서 가지가 갈라지고 항상 무리 지어 자란다. 줄기는 사각형인데 능선을 따라 밑으로 향한 가시가 나며 털은 없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식용한다. .........
고본이라는 이름은 뿌리 위에 난 싹의 밑이 화고(禾藁 : 볏짚)와 비슷하다 하여 짚[藁]에서 나왔다[本]는 뜻에서 붙여졌다고 전해진다. 뿌리는 거칠고 큰 편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를 친다. 전 .........
넓은잎너삼ㆍ쓴너삼ㆍ너삼ㆍ지삼ㆍ산두근ㆍ도둑놈의지팡이ㆍ뱀의정자나무라고도 한다. 고삼이라는 이름은 맛이 몹시 쓰기 때문에 붙여졌고, 도둑놈의지팡이는 뿌리의 모양이 흉측하게 구부러져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
향유ㆍ호유(胡荽)ㆍ호유실ㆍ고수풀ㆍ 고쉬풀이라고도 하며 잎에서 빈대 냄새 비슷한 노린내가 난다 하여 빈대풀이라고도 한다. 풀 전체에 털이 없다. 원뿌리는 가늘고 방추형이며 가지뿌리를 낸다. 줄기는 곧 .........
몸체는 암갈색 또는 회백색이고 흰색 가시가 섞여 있다. 주둥이는 뽀족하고 귀는 작고 주로 해질 무렵에 활동하며 몸을 움츠리면 큰 밤송이처럼 보인다. 야산에서 생활하는데 잡식성으로 전국에 분포되어 있 .........
몸체의 털 빛깔이 여러 가지이며 몸의 길이는 30~50cm, 키는 30cm 정도이다. 야생 고양이의 집에서 기르는 집고양이로 대별한다. 약으로 쓸 경우 야생 고양이가 더 약효가 크다. 낮보다도 밤에 .........
고양나무ㆍ소시(小柿)ㆍ군천ㆍ군천자(君遷子ㆍ桾櫏子)ㆍ우내시(牛嬭柿ㆍ牛奶柿)ㆍ정향시(丁香柿)ㆍ흑조(黑棗)ㆍ이조(㮕棗)ㆍ영조(㮕棗) 등 많은 별칭이 있다. 조(棗)자가 쓰이는 까닭은 열매의 모양이 대추를 .........
고초(苦草ㆍ苦椒)ㆍ번초(番草ㆍ蕃椒)ㆍ당초(唐草ㆍ唐椒)ㆍ남초(南椒)ㆍ남만초(南蠻草)ㆍ왜초(倭草)라고도 한다. 열대지방에서는 여러해살이풀이지만 온대지방에서는 한해살이풀로 취급한다. 풀 전체에 털이 약간 .........
원기둥 모양의 줄기가 곧게 서며 가지를 친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나물로 먹는다. 풀 전체를 캐서 말린 것을 소연요라 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 .........
산규(山葵)라고도 한다. 땅속줄기는 짧고 수염뿌리가 많다. 굵은 원기둥 모양의 땅속줄기에 잎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줄기는 여러 겹으로 모여난다. 식용 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온포기를 봄에 김치로 .........
줄기와 가지에 잔가시가 뭉쳐나고 5개의 능선이 있으며 겉은 회갈색이다. 뿌리는 황갈색 또는 흰색을 띤다. 껍질에는 황갈색의 반점이 있는데 벗겨지기 쉽다. 방향성이 있다. 관상용ㆍ밀원ㆍ약용으로 이용된 .........
뿌리줄기는 짧고 풀 전체에 털이 난다. 줄기는 곧게 서고 원기둥 모양이다. 등골나물에 비해 잎이 좁다. 관상용(생화)ㆍ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
줄기는 둔한 사각형으로 모가 나며 곧게 서는데 다소 뭉쳐난다. 전체에 짧은 털이 나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어 사용한다.
등심ㆍ수등심ㆍ등심초ㆍ골속ㆍ석룡추(石龍芻)ㆍ용수초(龍鬚草)ㆍ고을심(古乙心)ㆍ인초(藺草)ㆍ호수초(虎須草)ㆍ적수(赤須)ㆍ등초(燈草)ㆍ벽옥초(碧玉草)ㆍ철등심(鐵燈心) 등의 많은 이명이 있다. 뿌리줄기는 옆 .........
곰의 고기를 웅육(熊肉), 기름을 웅지(熊脂), 발바닥을 웅장(熊掌), 쓸개를 웅담(熊膽)이라 한다. 산림에 사는데 털빛은 새까맣고 가슴에 반달 같은 흰 무니가 있다. 행동은 둔하나 나무에 잘 올라 .........
웅소(熊蔬)라고도 한다. 곰취라는 이름은 곰이 좋아하는 나물이라는 뜻에서 온 것이다. 전체적으로 털이 없다. 뿌리줄기는 굵고 수염뿌리가 많이 나 있다. 뿌리잎 사이에서 줄기가 나온다. 식용ㆍ약용으로 .........
좀개곽향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길이 1~2㎜ 정도의 퍼진 털이 나 있다. 줄기는 네모진데 기는 가지가 옆으로 뻗으면서 곧게 서고 때로는 가지를 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어 사용 .........
광궤나무ㆍ산등ㆍ등자나무ㆍ등자목이라고도 한다. 줄기에 3개의 능선이 있고 가지에 가시가 있으며 잎이 많이 달려 무성하다. 방향성이 있다. 화장품의 향료(향수의 원료)와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제주 .........
여정목(女貞木)ㆍ정목(貞木ㆍ楨木)ㆍ여정자(女貞子)ㆍ정여(貞女)ㆍ서자(鼠子)ㆍ서재목(鼠榟木)ㆍ서시목(鼠矢木)ㆍ사절목(四節木) 등의 많은 이명이 있다. 겨울에도 잎이 푸르고 떨어지지 않으므로 여자의 굳 .........
줄기는 네모지고 밑에서 가지를 많이 치며 다소 비스듬히 눕기도 하는데 자줏빛이 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과 줄기는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어 사용한다.  .........
수모야지마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며 네모지고 털이 약간 있다. 전체에 털이 많고 긴 달걀꼴의 잎을 가진 것이 기본종(基本種)인데 강원도 이북 지방에 보다 많이 자란다. 뿌리를 야지마근(野芝麻根 .........
호목(楛木)ㆍ호자(楛子)ㆍ황형(黃荊)ㆍ구럭싸리라고도 한다. 관목에 속하나, 간혹 키가 10m, 지름이 21cm에 달하는 큰 나무도 있다. 뿌리는 적갈색, 줄기는 회갈색이며 가지는 끝이 밑으로 처지고 .........
뿌리줄기는 짧으며 수염뿌리는 가늘고 길다. 뿌리에서 강한 향기가 난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10개 정도의 마디가 있는데 마디 근처에서 흰 털이 난다. 쥐오줌풀의 변종으로서, 열매에 털이 있는 것을  .........
산거초(酸車草)ㆍ작장초ㆍ초장초ㆍ괴승아ㆍ괴승아산장초ㆍ시금초라고도 한다. 생약의 작장초는 온포기를 말린 것이다. 뿌리가 땅 속 깊이 들어가며 그 위에서 많은 줄기가 나와 옆으로 또는 위를 향해 비스듬히 .........
구기자ㆍ구기ㆍ구계(枸繼)ㆍ고기(苦杞) ㆍ각로(却老)ㆍ선인장(仙人杖)ㆍ지선(地仙)이라고도 한다. 열매의 모양과 색깔이 예쁘고 작아서 고서에서는 괴좃나무여름이라고도 하였다. 충남 청양산이 유명하다. 줄 .........
백지ㆍ대활(大活)ㆍ향대활ㆍ구릿대ㆍ 굼배지라고도 한다.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줄기는 살이 쪄 통통하며 수염뿌리를 많이 내리고 자홍색이다. 줄기는 기둥 모양으로 굵고 곧게 선다. 방향성이 있다. 식용 .........
암용담ㆍ석용담ㆍ인협용담ㆍ녹화초ㆍ 자화지정ㆍ구슬봉이라고도 한다. 많은 가지가 밑 부분에서 갈라져 나오기 때문에 뿌리에서 잎이 뭉쳐난 것처럼 보인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
넓은잎구절초ㆍ들국화ㆍ구일초(九日草)ㆍ선모초(仙母草)ㆍ고봉(苦蓬)이라고도 한다. 구절초라는 이름은 아홉 번 꺾어지는 풀 또는 음력 9월 9일에 채취한 것이 좋다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
많은 원예 품종이 있다. 줄기는 밑 부분이 목질화(木質化)하며 겨울에 땅 위의 부분이 말라죽어 뿌리로만 겨울을 난다. 잎을 국화엽, 뿌리를 국화근이라 한다. 관상용ㆍ향신료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말린  .........
난원형, 타원형 등 여러 형태이며 굴곡진 표면은 파문상으로 청, 회, 자색 등의 색채가 있다. 내면은 흰색 광택이 있고 2개의 패곡이 맞물려 붙여 있다. 살은 모려육(牡蠣肉)이라 하여 식용으로 쓰고 .........
굴거리나무라고도 한다. 한자로는 교양목(交讓木)이라 하는데 이는 새잎이 난 뒤에 지난해의 잎이 떨어져 나간다는, 즉 자리를 물려주고 떠난다는 것을 뜻하고 있다. 그래서 이 나무의 잎이 달린 가지는  .........
화향수(化香樹)ㆍ화과수(化果樹)ㆍ산가죽나무ㆍ구제비나무ㆍ구종나무ㆍ굴태나무라고도 한다. 보통은 높이 3m, 지름 10cm 정도인데, 큰 것은 높이 12m, 지름 50cm 정도인 것도 있다. 작은 가지는 .........
다리를 사용하지 않고 등으로 기어가기 때문에 반대로 기어간다고 한다. 등으로 기어가지 않는 것은 진짜 굼벵이가 아니며 뽕나무, 버드나무에 나서 새하얀 것이 좋다. 5~6월에 땅속 혹은 퇴비를 뒤집어 .........
궁궁ㆍ운초(芸草)ㆍ천궁이ㆍ토천궁이라고도 한다. 땅 속의 뿌리줄기는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덩어리 모양인데 다소 굵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를 치며 털이 없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 .........
귀롱목ㆍ귀중목ㆍ구름나무라고도 한다. 방향성이 있어 어린가지를 꺾으면 냄새가 난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정원수로 심으며 작은 가지는 약용하고 열매와 어린잎은 식용하는데 열매는 생식한다.  .........
참귤나무ㆍ감자(柑子)ㆍ감귤ㆍ온주밀감이라고도 한다. 가지는 퍼지고 가시가 없다. 귤나무라고 하면 운향과 감귤속에 속하는 상록 활엽 소교목의 총칭으로서 넓은 뜻으로는 감귤류 전체를 말하기도 하지만, 일 .........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고 가늘며 가지가 갈라진다. 땅위줄기는 약간 자줏빛이 돌고 처음엔 비스듬히 자라다가 나중에는 곧게 선다. 전체에 털이 없다. 유사종으로 잎이 작은 것은 좀골무꽃, 잎이 큰 것은  .........
줄기는 곧게 서며 전체에 털이 없고 매끄럽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가루를 내서 개어 붙인다.
부단초ㆍ부단채ㆍ군달ㆍ첨채(菾菜)라고도 한다. 밭에 심는 채소이다. 사탕무와 함께 동일 원종에서 유래된 것으로 여겨진다. 뿌리는 사탕무처럼 굵어지지 않으며 원줄기는 곧고 가지가 많다. 식용ㆍ약용으로  .........
당창포라고도 한다. 구근 화초이다. 알줄기는 편평하고 둥글며 위쪽이 죽은 비늘잎으로 덮여 있다. 원줄기는 녹색이고 밑 부분에는 잎이, 위쪽에는 꽃이삭이 달린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
우리나라 특산종이며 원래 금강산에서 처음 발견되어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원줄기가 없으며 뿌리는 황백색이다. 땅속줄기는 굵고 옆으로 길게 뻗으며 꾸불꾸불하다. 고깔제비꽃과 비슷하지만 꽃이 폐쇄화이고 .........
등모란ㆍ며느리주머니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굵다. 전체가 흰빛이 도는 녹색으로 뽀얗게 보인다. 줄기는 연약하나 곧게 서고 가지를 친다. 관상용ㆍ식용 ㆍ약용으로 이용된다. 흔히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
줄기는 약간 딱딱하고 곧게 서며 위쪽에서 가지를 친다. 전체에 흰 솜털이 덮여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나물로 먹고 떡에 넣어 먹기도 한다. 온포기를 채취하여 말린 것을 금서곡(金鼠 .........
뿌리줄기는 짧다. 줄기는 1개이거나 뭉쳐나며 곧게 자라는데 털이 없고 능선이 있다. 온포기를 황완(黃緩)이라 하며 약으로 쓴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어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이겨 .........
금비초(金沸草)ㆍ하국(夏菊)ㆍ하국꽃이라고도 한다. 금불초라는 이름은 꽃이 황금빛처럼 노랗다고 하여 붙여졌다. 전체에 누운털이 산재해 있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하고 줄기는 곧게 선다. 관 .........
주로 바닷가에서 자란다. 뿌리와 줄기는 노란색이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가지를 많이 친다. 잎을 양재엽(羊縡葉)이라 한다. 대황(大黃)의 대용으로 쓰이며 식용ㆍ사료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
금송화(金松花)ㆍ장춘화(長春花)라고도 한다. 뿌리가 옆으로 뻗어 번식한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가지가 갈라진다. 전체에 샘털 같은 털이 있어 독특한 냄새를 풍긴다. 한때 외상약(外傷藥)의 재료로 재 .........
금란초ㆍ섬자란초라고도 한다. 원줄기가 모여나 사방으로 뻗으며 줄기는 모가 나 있다. 전체에 다세포의 우단 같은 흰 털이 있다. 온포기를 산혈초(繖血草)라 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
철새의 한 가지로 겨울새이며 몸집이 크다. 몸 모양이 오리와 비슷하나, 목이 길고 다리가 짧다. 부리는 등황색, 배 부분은 넓게 흰색을 띄고 있다. 여름에는 시베리아 지방에서 지내며 부화한 다음 겨 .........
산기름나물ㆍ참기름나물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흔히 홍자색이 도는데 가지를 많이 친다. 식용ㆍ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식용하는데 옛날에는 구황식물로도 이용되었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 .........
혈산초(血山草)ㆍ경천초(景天草)라고도 한다. 뿌리는 굵으며 살이 쪘다. 줄기는 뭉쳐나는데 원기둥 모양이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을 삶아 쓴맛을 없애고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 .........
예로부터 직(稷)은 메기장을, 서(黍)는 찰기장을 가리킨다고 하였다. 줄기는 곧게 서며 녹색을 띤 원통 모양이다. 방향성이 있다. 잘 자란 기장은 키가 1.7m에 이르는 것도 있다. 기장은 수확량이 .........
전체에 가는 털이 빽빽이 난다. 뿌리줄기는 짧고 줄기는 곧게 서며 몇 개의 가지가 옆으로 넓게 벌어진다. 뿌리를 금알이근(金斡耳根)이라 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쓴맛을 제거한 후에  .........
줄기는 모가 나고 가느다란 퍼진 털이 있다. 처음에는 곧게 서나 자라면서 옆으로 뻗는다. 마디에서 뿌리가 나온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어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이겨 붙인다.
전체에 털이 없거나 또는 짧은 털이 흩어져 나고 줄기는 곧게 선다. 관상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 등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원기둥 모양의 굵은 뿌리가 있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를 친다. 오이풀에 비해 꽃이삭이 길고 잎이 다소 좁은 편에 속한다. 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한다. 뿌리줄기는 짧고 굵으며 잔뿌리가 사방으로 성글게 뻗어 있다. 뿌리에 강한 향기가 있다. 줄기는 곧게 선다. 긴잎쥐오줌풀만 쥐오줌풀 종류 중에서 잎의 갈라진 조각 .........
까마종이ㆍ먹때꽐ㆍ먹딸ㆍ강태ㆍ깜두라지ㆍ용규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모가 져 능선이 약간 나타나며 가지가 옆으로 많이 퍼진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을 삶아서 우려내어 독성을 제거하고  .........
둥근취ㆍ곰의수해라고도 한다. 땅속줄기가 뻗으면서 번식한다. 전체가 꺼칠꺼칠한데 줄기는 곧게 서고 가늘며 세로로 줄이 있고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
연중 같은 지방에 사는 텃새류이다. 머리에서 등까지는 검고 윤이 나며 어깨와 배는 희다. 해충을 잡아먹는 유익한 새로 봄에 5~6개의 알을 낳는다.
가는도깨비바늘ㆍ두가래도깨비바늘 ㆍ잔잎가막사리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풀 전체에 짧은 털이 있다. 방향성이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줄기와 잎을 말린 것을 괴침초라 하며 치통이나 거미 .........
까치수영ㆍ개꼬리풀ㆍ꽃꼬리풀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는다. 전체에 갈색의 잔털이 난다. 줄기는 붉은빛이 도는 원기둥 모양인데 곧게 서며 가지를 친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 .........
서미초ㆍ약불꽃ㆍ샐비어라고도 한다. 그러나 샐비어는 학명이 깨꽃과 다르고(Salvia officinalis) 여러해살이풀이며 꽃의 빛깔이 자주색이다. 깨꽃은 브라질 원산의 귀화식물이며 여러 가지 변종 .........
함주초ㆍ철현채라고도 한다. 전체에 짧은 털이 난다. 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이겨 .........
황련ㆍ조황련(朝黃蓮)ㆍ선황련(鮮黃蓮)ㆍ조선황련이라고도 한다. 뿌리가 노란색이어서 황련이라 하며, 생약인 조황련은 뿌리줄기를 말린 것이다. 또 뿌리줄기는 황색의 천연 염료로 사용한다. 뿌리줄기는 짧고 .........
과산룡ㆍ모수(茅蒐)ㆍ천초ㆍ가삼자리 ㆍ갈퀴잎이라고도 하며 한자어로는 천(茜)이라 한다. 조선 초기에는 고읍두송(高邑豆訟)으로 불리었다가 그 뒤에 이것이 곱도송→곡도숑→곡도손이→꼭도선으로 변하고 다시  .........
겨울에서 초봄에 알이 자라고, 삻으면 외피 중에 밥알이 들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데에서 이런 이름이 유래되었다. 완막의 표면에 큰 눈 모양의 반점이 한 쌍 있는 것이 특징이다. 8개의 다리가 있는데 .........
한류성 어류로 태평양 연안에서는 10~12월, 우리나라에서는 5~8월에 산란한다. 낮에 먹이를 취하며 동물성 플라크톤을 먹는다.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는 지억에 널리 분포한다. 몸이 옆으로 납작하며  .........
코딱지풀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며 가끔 가지를 친다. 전체에 잔털이 빽빽이 나 있다. 유사종으로 열매에 털이 없는 것을 민꽃다지라고 한다. 식용, 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나물이나 국거리 .........
꽃따지ㆍ잣냉이라고도 한다. 줄기가 밑동에서 갈라져 여러 대가 한군데에서 나온 것같이 보인다. 전체에 잔털이 있다. 어린잎을 비비면 오이 냄새가 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
뿌리줄기는 땅속에서 옆으로 길게 뻗는다. 길고 여윈 원기둥 모양의 줄기가 곧게 서는데 가지가 적고 약간 딱딱하며 마디가 다소 굵게 두드러진다. 줄기는 붉은빛을 띤 자주색이고 털이 없다. 방향성이 있 .........
줄기는 뭉쳐나고 네모지며 가지를 많이 치고 굽은 흰 털이 줄지어 돋아난다. 향유에 비해 꽃이삭이 크다. 방향성이 있다. 관상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산제로 하 .........
때꽐ㆍ산장초ㆍ홍낭자ㆍ왕모주(王母珠)ㆍ고랑채(姑娘菜)ㆍ홍고랑(紅姑娘)ㆍ등롱초(燈籠草)라고도 한다. 한자어로는 산장(酸漿)이라 하며 예로부터 민간에서는 질과아리(叱科阿里)라고 불렀다. 전체에 털이 없고 .........
굿가시나무ㆍ활뽕나무라고도 한다. 가지는 흑갈색이고 가시가 있으며 작은 가지에 털이 있다. 잎을 자수엽(柘樹葉), 껍질을 자목피(柘木皮), 열매를 자수과(柘樹果)라고 한다. 공업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 .........
서주하고초(徐州夏枯草)ㆍ하고초ㆍ꿀방망이ㆍ가지골나물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짧은 털이 하얗게 흩어져 나 있다. 줄기는 네모지고 다소 뭉쳐나며 곧게 서는데, 꽃이 진 다음에 밑에서 곁가지가 나온다. 유사 .........
야생 조류로서 몸집이 날렵하다. 수꿩은 벗이 붉게 붙어 있고 위 목반은 검은 털로 덮여 있다. 목둘레는 흰 털이 목도리를 두른 듯이 돌려있다. 날개 짓과 꼬리 깃털은 황색 바탕에 짙은 갈색무늬가 있 .........
전체에 털이 없다. 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를 치는데 속이 비었고 능선이 있으며 녹색 또는 자주색 바탕에 분백색이 돈다. 잎이 갈라진 모양이 삼지구엽초와 비슷하므로 음양곽(삼지구엽초의 잎)의 위조품으 .........
전체에 털이 없으며 분빛이 도는 회청색이다. 뿌리줄기는 다소 살이 찌고 옆으로 뻗으며 수염뿌리가 많이 난다. 줄기는 곧게 서고 밑부분이 비늘잎으로 덮여 있다. 꿩의다리와 약간 닮은 데서 붙여진 이름 .........
굵은 육질의 방추형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자라는데 끝 부분에 막질의 비늘 조각이 몇 개 있다. 겉껍질은 흑갈색이고 자르면 유즙이 나온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수염뿌리가 많이 난다. 줄기는 덩이 모양의 뿌리줄기에서 뭉쳐나와 곧게 선다. 사방용ㆍ목초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경천ㆍ불지갑(佛指甲)ㆍ신화(愼火)라고도 한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이며 가지 하나 또는 몇 개의 가지가 곧게 서는데 분백색을 띤다. 유사종으로 꿩의비름보다 크고 꽃차례에 홍자색의 작은 꽃들이 많이 모 .........
전체에 부드러운 실 같은 털이 많이 나 있다. 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를 많이 친다. 관상용ㆍ밀원ㆍ 사료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큰산수영ㆍ큰산승애라고도 한다. 뿌리는 굵고 털이 없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를 친다. 꽃이삭은 수영과 약간 닮았으나 풀잎이 둥근 신장 모양이기 때문에 나도수영이라 부른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
개하수오라고도 한다. 뿌리는 목질화되어 단단하고 많이 갈라져서 곤봉 모양을 이룬다. 덩굴성인 줄기는 거칠고 크며 원기둥 모양인데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서로 엉킨다. 줄기에 고리 모양의 마디가 있다. .........
가슴에 두 쌍의 큰 잎모양의 막질 날개가 있는데, 겉에 비늘가루가 많고 아름다운 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곁눈이 2개 있으며 입은 긴 대롱모양으로 생겨 꿀을 먹을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사용하지 않을  .........
견우화(牽牛花)ㆍ견우ㆍ구이초(狗耳草)ㆍ분증초(盆甑草)ㆍ천가(天茄)라고도 한다. 전체에 거친 털이 있다. 줄기는 덩굴지며 길게 뻗어 다른 식물이나 물체를 왼쪽으로 감아 올라가면서 자라고 밑을 향한 털 .........
몸통과 다리 사이에 입과 눈이 있는 머리가 달려 있다. 여덟 개의 발은 길이가 거의 같은데 몸통의 3배 가량 된다. 몸은 회색이나 주위의 빛에 따라 보호색으로 변한다. 피부는 거칠고 혹 모양의 돌기 .........
택자원(澤紫苑)이라고도 한다. 땅 속으로 기는 줄기가 길게 뻗으면서 잔뿌리를 많이 낸다. 줄기는 가지를 치지 않고 원기둥 모양으로 곧게 서는데 전체에 윤기가 나며 자홍색이다. 관상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 .........
산유(山楡)라고도 한다. 작은 가지는 연한 갈색이며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관상용ㆍ공업용 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나무는 기구재로 쓰이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 .........
납가새ㆍ질리자(蒺리子)ㆍ질려(蒺藜)라고도 한다. 전체에 회백색의 털이 나 있는데 원줄기ㆍ잎줄기ㆍ꽃자루에는 꼬부라진 짧은 털과 퍼진 긴 털이 있다. 줄기는 밑동에서부터 가지를 많이 치며 갈라져서 기거 .........
생명력이 매우 강해 몇개월을 굻어도 죽지 않는다. 육식성이며 연못에 무리지어 산다. 개체수가 줄어드는 동물로 적극 보호 증식할 필요가 있다. 사용할 때는 등딱지와 내장을 제거한 뒤 머리와 살코기를  .........
나무껍질은 코르크질이며 흑갈색이다. 줄기에 점액이 많아서 제지용 풀(접착제)로 쓴다. 줄기와 잎을 남오미등(南五味騰)이라 하며 약용한다. 옛날부터 머리카락에 윤기를 내기 위해 껍질을 물에 삶아서 머 .........
남천촉(南天燭)ㆍ남천죽(南天竹)ㆍ남촉초(南燭草)ㆍ문촉(文燭)이라고도 한다. 중국이 원산지인데 남천이란 이름은 남천촉 및 남천죽에서 유래한 것이다. 밑에서 여러 대가 자라지만 가지를 치지 않는다. 목 .........
줄기는 가지를 많이 치면서 옆으로 비스듬히 서고 가느다란 작은 가지에는 누운 털이 있다. 관상용ㆍ사료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하류(河柳)라고도 한다. 가지는 곧게 서고 작은 가지는 황갈색이다. 수술대[화사 : 花絲]에 털이 있다. 관상용ㆍ공업용ㆍ가로수ㆍ풍치림ㆍ목재(세공재)ㆍ 약용 등 다용도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주 .........
제(薺)ㆍ제채라고도 하며, 지방에 따라서는 나상구ㆍ나생이ㆍ나숭개ㆍ나시ㆍ나잉개ㆍ애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곧고 희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전체에 털이 나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 .........
줄기는 외대로 서거나 몇 대가 뭉쳐나와 곧게 선다. 전체에 털이 없다. 유사종으로 전체에 털이 많고 잎의 나비가 넓은 것을 털냉초, 흰 꽃이 피는 것을 흰털냉초라고 한다. 뿌리를 말린 것을 냉초(冷 .........
작은 여우와 같고 털이 황갈색이다. 다리가 짧고 주둥이가 뽀죡하며 꼬리가 넓고 둥글다. 털은 누른 갈색 또는 검은 빛에 가까우며 특히 등과 다리의 띠, 눈 밑의 부분은 더욱 검다. 낮에는 굴 속에서 .........
넓은 옥잠화라고도 한다. 희고 살찐 뿌리가 사방으로 뻗어 있다. 잎의 크기는 주걱비비추보다 넓으며, 산옥잠화와 비슷하다. 관상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잎은 약간 미끈거리며 씹히는 맛이 있어 .........
줄기는 비대하며 곧게 서고 세로줄이 있다. 쥐오줌풀처럼 생겼으나 잎이 넓기 때문에 넒은잎쥐오줌풀이라 한다. 공업용(담배의 향료)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주로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알줄기는 편평한 공 모양이며 위쪽에서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지고 2~3개의 작은 알줄기가 달린다. 줄기는 곧게 선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늦은 가을에 알줄기를 채취하여 말린 것을 천남성 또는 .........
넓은잎황경피나무ㆍ화태황벽나무라고도 한다. 가지가 굵고 사방으로 퍼진다. 나무껍질은 연한 회색이며 얕게 갈라지고 속껍질은 노란색이다. 황벽이란 이름은 황색인 속껍질에서 생긴 것이다. 열매를 황백과(黃 .........
전체에 털이 없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곧게 서고 가지를 많이 친다. 네귀쓴풀은 짙은 갈색을 띠고 있는 잎이 4개라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
노가자ㆍ노가주ㆍ노가주나무ㆍ노간주향나무ㆍ노가지나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짙은 회갈색이고 세로로 얕게 갈라지며, 2년생 가지는 다갈색이다. 방향성이 있다. 열매는 맛이 달면서 약간 쓴데 향료ㆍ식용 ㆍ .........
마름나물ㆍ행채ㆍ수경초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물밑의 흙 속에서 옆으로 길게 뻗고, 줄기는 실 모양으로 물 속에서 비스듬히 길게 자란다. 수중 관상용과 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 .........
뿌리줄기는 짧고 둥근 추 모양의 굵은 덩이뿌리인데 여기에서 끈 같은 굵은 뿌리가 사방으로 뻗는다. 줄기는 곧게 서고 털이 없으며 위쪽에 댓잎피침형의 꽃턱잎이 있다. 노란 꽃이 핀다고 해서 노랑원추리 .........
노랑하늘타리라고도 한다. 뿌리는 고구마 같은 덩이뿌리인데 굵고 살이 쪘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잎과 마주나는 덩굴손이 자라서 다른 물체를 감는다. 하눌타리와 거의 비슷하나 다만 열매가 약간 길쭉하고 .........
사슴과 비슷하며, 송곳니가 사향노루나 복장노루처럼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뿔은 수컷만 있으며 가지가 셋인데 겨울에 빠지고 봄에 새로 난다. 겨울에 꽁무니에 흰 반점이 나타난다. 삼림지대에 살며  .........
설할초(雪割草)ㆍ파설초(破雪草)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비스듬히 뻗고 많은 마디에서 검은색의 잔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이른봄에 잎이 나올 때는 말려서 나오며 털이 돋는 모습이 마치 노루귀 같아 노 .........
노루발풀ㆍ녹제초ㆍ일본녹제초ㆍ녹함초(鹿銜草)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길게 옆으로 뻗으면서 퍼져 나간다. 꽃줄기는 곧게 서고 모가 나 있다. 잎은 늘 푸른 상록이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
뿌리줄기는 짧고 큰 덩이뿌리이고 수염뿌리가 많다. 줄기는 곧게 서는데 밑 부분에 비늘조각 같은 잎이 있으며 가지가 갈라지지 않는다. 유사종으로 열매가 붉은빛 또는 흰빛인 것을 붉은노루삼이라고 한다. .........
큰노루오줌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갈색의 긴 털이 나 있다. 굵은 땅속줄기가 옆으로 짧게 뻗는데 이 땅속줄기를 적승마(赤升麻)라고 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
나무껍질은 세로로 갈라지고 가지는 퍼져 나간다. 가지는 회갈색이며 작은 가지에 부드러운 잔털이 난다. 뿌리를 화회근(華灰根), 열매를 화회실(華灰實)이라 한다. 유사종으로 열매가 흰색으로 익는 것을 .........
노방패너울ㆍ노팡개덩굴ㆍ노방덩굴ㆍ노박따위나무ㆍ노랑꽃나무라고도 한다. 가지는 갈색 또는 회갈색이며 털이 없다. 유사종으로 씨가 황색 껍질로 싸여 있는 것을 노랑노박덩굴, 잎 뒷면 맥 위에 기둥 모양의  .........
녹각의 표면은 회갈색 내지 회황색이며 단면의 바깥쪽은 백색층이 두터운 편이고 중앙은 회흑색에 약간의 적색을 나타내며 벌집 같은 구멍이 있고 기부에는 진주반이 있다. 감각은 10월에서 다음해 2월 사 .........
여장(櫲樟)ㆍ장목ㆍ장뇌목(樟腦木)ㆍ 장수(樟樹)라고도 한다. 나무의 지름이 2m에 달한다. 나무껍질은 회갈색 또는 황갈색이다. 작은 가지는 황록색이며 윤기가 나고 털이 없다. 잎을 장수엽(樟樹葉), .........
녹두(菉豆)ㆍ안두(安豆)ㆍ길두(吉豆)라고도 한다. 팥과 함께 재배하는 중요한 밭곡식인데 형태는 대체로 팥과 비슷하다. 온포기에 연한 갈색의 털이 난다. 팥보다 가는 줄기에 세로로 난 맥이 몇 줄 있 .........
수사슴의 새로 돋는 연한 뿔을 녹용이라고 한다. 모양은 갓 나온 송이 같도 부더러우며 연약하다. 속에 피가 많이 들어 있으며 표면에 부더러운 털이 많고 자라면 가지가 생긴다. 자라면서 점점 단단해지 .........
논황새냉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털이 없다. 모가 진 줄기는 곧게 자라며 가지를 치는데, 꽃이 질 무렵에 밑 부분에서 가지가 뻗어 나와 옆으로 자라기도 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
선덩굴바꽃ㆍ선줄바꽃ㆍ초오라고도 한다. 덩굴로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가면서 줄기를 뻗는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감초와 흑두(黑豆)로 제한해서 사용한다. 생약인 초오는 뿌리를 말린 것이다. 약으 .........
조기와 비슷하게 생겼고 배 쪽은 은백색, 등 쪽은 회청색이다. 몸의 양측과 둥지느러미에는 작은 흑색의 반점들이 있는데 커가면서 점차 색이 옅게 변한다. 바다나 강에 사는 농어는 10월에서 이듬해 4 .........
취목(臭木)ㆍ취오동ㆍ해주상산(海州常山)ㆍ구릿대나무ㆍ노나무ㆍ개나무ㆍ깨타리라고도 한다. 잎과 줄기에서 누린내가 난다 하여 누리장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밑에서 많은 줄기를 내어 군집 생활을 한다. 가지 .........
노린재풀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짧은 털이 있다. 줄기는 사각형으로 모가 나고 많이 갈라진다. 풀에서 누린내 비슷한 불쾌한 냄새가 많이 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누에나방의 애벌레로 알에서 나올 때는 검고 털이 있으나 첫번째 탈피(脫皮) 때 털을 벗고 흰색이 된다. 13개의 마디가 있으며 전부 4번에 걸쳐 잠잘 때마다 꺼풀을 벗는다. 크면 실을 토해 고치를  .........
누에똥은 약재로 활용하며, 짧은 원주형의 작은 낱알맹이로서 길이 3~5cm, 넓이는 1~2.5mm이다. 바싹 마르면 쉽게 가루가 된다. 표면은 연흑색이나 녹색을 나타내기도 한다. 약간 거칠어 보이고 .........
야생 나방을 개량한 것으로, 고치의 실을 뽑아내고 남은 누에나방의 번데기로 탈바꿈을 행하는 곤충류의 애벌레에서 어미벌레로 옮아가는 도중의 벌레이다. 일시적으로 활동이 휴지 상태로 되어 완전변태를 하 .........
누운담배풀이라고도 한다. 높이 10cm 정도의 꽃대가 자라고 꽃이 진 다음에 밑에서 기는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번식한다. 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봄에 어린싹을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  .........
줄기는 크고 곧게 서며 많은 가지를 낸다. 뿌리줄기를 승마라 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달인 물로 씻는다. 독성이 있 .........
떡느릅나무ㆍ뚝나무ㆍ분유(枌楡)ㆍ춘유(春楡)ㆍ가유(家楡)라고도 한다. 원줄기가 곧게 자라서 많은 가지를 내어 둥근 나무 모양을 이룬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작은 가지에는 적갈색의 짧은 융털이 나 있 .........
금등화(金藤花)ㆍ자위(紫葳)ㆍ대화능소ㆍ능소화나무라고도 한다. 가지에 흡착근이 있어 벽에 붙어서 올라간다. 예전에는 주로 중부 이남의 사찰에서 심었다. 꽃을 자위(紫葳)라고 한다. 관상용ㆍ밀원ㆍ약용으 .........
관음류(觀音柳)ㆍ삼춘류(三春柳)ㆍ수사류(垂絲柳)ㆍ정류(檉柳)ㆍ고려수양(高麗垂楊)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세로로 갈라진다. 가지는 길게 밑으로 늘어지는데 1년에 2m 정도 자란다. 작은  .........
전체에 털이 거의 없다. 줄기는 곧게 서고 위쪽에서 다소 가지를 친다. 생약의 정력자는 씨를 말린 것이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산제 또는 .........
모양이 쥐와 흡사하나 꼬리가 굵고 털이 황갈색이며 등에 세로로 5개의 검은 줄이 있다. 꼬리는 털이 많고 크며 앉아 있을 때는 꼬리를 위로 올린다. 다리는 짧고 앞니가 발달되어 솔씨는 과실, 도토리 .........
등리(藤梨)ㆍ등천료(藤天蓼)라고도 한다. 줄기는 길게 뻗는데 그 골속은 갈색이며 계단 모양을 하고 있다. 껍질눈이 뚜렷하고 어린가지에 잔털이 있다. 유사종으로 잎 뒷면 맥 위에 돌기가 있고 흰 털이 .........
뿌리줄기에서 여러 대의 줄기가 함께 나와 곧게 서는데 가지는 없고 좁은 날개가 있으며 흰색 털로 덮인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이겨 붙이거나 달인 물로 씻는다.
저상(楮桑)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다. 작은 가지에 갈색 또는 자줏빛이 돌며 짧은 털이 촘촘히 나지만 곧 떨어진다. 절단하면 유액이 나온다. 잎을 저엽(楮葉), 껍질을 저백피(楮白皮),  .........
황촉규ㆍ당황ㆍ촉규ㆍ촉귀라고도 한다. 닥풀이라는 이름은 닥나무로 한지를 만들 때 이 식물을 풀감으로 사용하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전체에 노란 털이 있다. 줄기는 둥근 기둥 모양이고 곧게 서며 가지를 .........
주로 가을에 연한 무를 소금에 약간 절였다가 색소와 소금 그리고 쌀겨에 넣고 다시 절여 숙성시킨 다음 식용한다. 일반 가정에서는 대개 사용하지 않으며 중국 음식적이나 초밥집에서 주로 사용한다. 맛은 .........
살이 쪄 굵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는다. 줄기는 다소 연하며 많은 가지가 갈라지고 다른 물체를 감으면서 길게 뻗는다. 돌기 같은 털이 있다. 풀잎의 모양이 단풍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관상 .........
소산(小蒜)ㆍ야산(野蒜)ㆍ산산(山蒜) ㆍ소총(小葱)이라고도 한다. 땅 속에 길이 6~10mm쯤 되는 넓은 달걀꼴 또는 공 모양의 하얀 비늘줄기가 있는데 겉껍질이 두터우며 그 밑에 수염뿌리가 나 있다 .........
일명 야래향(夜來香)이라고도 한다. 굵고 곧은 뿌리에서 1개 또는 여러 개의 대가 나와 곧게 자란다. 전체에 흰색의 짧고 부드러운 털이 빽빽이 나 있다. 어린잎은 소가 먹지만 성숙한 잎은 먹지 않는 .........
우렁이와 비슷한데 나선형의 껍질이 약간 납작하고 그다지 두껍지 않으며 뚜껑은 없다. 몸빛은 흑갈색 바탕에 황색 무늬가 있으며 머리에는 좌우 전후로 신축이 가능한 2쌍의 더듬이가 있고 그 긴 쪽 끝에 .........
여러 품종의 닭이 이용되며, 계내금(닭 모이주머니)의 길이는 5cm 정도 된다. 두께는 3mm 정도이고 표면은 황록색 또는 황갈색의 주름이 있고 윤기가 난다. 닭살은 계육(鷄肉), 계란 껍질의 내막 .........
달개비ㆍ달기씨깨비ㆍ닭의밑씻개ㆍ계거초(鷄距草)ㆍ계장초(鷄腸草)ㆍ번루(蘩蔞)ㆍ압척초(鴨跖草)라고도 한다. 주로 습지에서 잘 자라는 잡초이며 여름철에 말리기가 매우 힘들다. 줄기는 둥글고 밑 부분이 옆으 .........
남령초(南靈草)ㆍ남초(南草)ㆍ망우초(忘憂草)라고도 한다. 원래 여러해살이풀이지만 온대에서 재배할 때는 한해살이풀로 취급된다. 줄기는 곧게 선다. 잎과 줄기에는 점액을 분비하는 샘털이 빽빽이 나 있어 .........
뿌리는 방추형이며 목질이고 뿌리잎은 꽃이 필 때쯤 없어진다. 전체에 가는 털이 있고 담배 냄새가 난다. 유사종인 여우오줌과 더불어 열매를 학슬(鶴蝨)이라 하며 잎을 천명정(天名精)이라 한다. 식용ㆍ .........
주로 저수지나 방죽 등에 서식하고 양식도 가능하다. 잔 모래 속에서 3~4년 정도 자란다. 껍데기를 여러 가지로 가공하여 장식장에 많이 사용한다. 담수진주조개류는 주로 양식에 의존하는데, 바다에서  .........
나만(蘿蔓)ㆍ낙석(絡石)ㆍ산포도ㆍ석벽려(石薜荔)ㆍ용린벽려(龍鱗薜荔)ㆍ지금(地錦)ㆍ장춘등(長春藤)ㆍ지금상춘등(地錦常春藤)ㆍ담장넝쿨ㆍ돌담장이라고도 하며 줄여서 담쟁이라고도 한다. 돌담이나 바위 또는 나 .........
당나복(唐蘿蔔)ㆍ호나복ㆍ홍나복(紅蘿蔔)이라고도 한다. 중국에는 원나라 때 서쪽에서 왔다 하여 호나복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줄기가 곧게 자라 가지가 갈라지는데 세로로 능선이 있으며 퍼진 털이 있다.  .........
당유(唐愈)ㆍ흑유(黑兪)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다. 작은 가지는 홍갈색인데 길고 부드러운 융털이 나 있다. 열매에 털이 전혀 없는 유사종을 느릅나무라 한다. 잎을 낭유엽(廊兪葉)이라 한다. .........
당마아목(唐馬牙木)이라고도 한다. 산불이 난 자리에서 잘 자란다. 나무껍질은 회색이고 가지는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이다. 작은 가지에 흰 털이 약간 나며 겨울눈에도 흰 털이 약간 있다. 나무의 재질이 .........
소얼(小櫱)이라고도 한다. 가지는 가늘고 털이 없으며 많이 갈라지는데 다소 능선이 지고 자줏빛이 도는 갈색을 띤다. 줄기와 가지에 가시가 많이 나 있는데 가시는 단순하거나 3개로 갈라진다. 관상용ㆍ .........
나무껍질은 어두운 갈색이고 어린가지에는 별 모양의 털이 나 있다. 잎을 연엽(練葉), 열매를 고련자(苦練字)라 하며 약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 .........
금규(錦葵)ㆍ전규(錢葵)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며 원기둥 모양이다. 거친 털이 있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울릉도 바닷가에서는 야생 상태로 자란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점질이 많으므로  .........
뿌리는 살이 쪄 도라지같이 굵다. 줄기는 곧게 서며 전체에 흰 털이 약간 나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뿌리와 연한 부분을 날것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 .........
왕죽(王竹)이라고도 하며 줄기가 목질화되어 단단하고 키가 크므로 대나무라고도 한다. 대는 외떡잎식물이므로 나이테가 없고 비대 생장을 하지 않는다. 원통형인 줄기는 꼿꼿하고 속이 비었으며 두드러진 마 .........
대구는 입이 크고 머리도 크다. 배 쪽은 희며 몸빛은 옅은 회갈색이다. 아래턱에는 잘 발달된 수염이 하나 있다. 식성이 좋아 무엇이든지 잘 먹는다. 갑각류, 유충류, 어류를 먹으며 때로는 자기 새끼 .........
유칠(柳漆)ㆍ버들옻ㆍ우독초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굵고 비대하다. 줄기는 곧게 서며 밑 부분에서 흔히 가지가 갈라지고 잔털이 나 있다. 가지를 자르면 흰 유액이 나온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 .........
은시호라고도 한다. 전체에 털이 없고 뿌리가 굵다. 한군데에서 여러 대가 나와 곧게 서며 위쪽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 .........
당청화(唐靑華)ㆍ요람(蓼藍)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털이 없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으로 곧게 서며 드문드문 가지를 치고 분백색이 도는데 마디가 뚜렷하다. 열매를 감실(監實), 잎을 가공한 것을 청대( .........
조목(棗木)이라고도 하고 열매의 색이 붉다 하여 홍조(紅棗)라고도 한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가시가 있는데 마디 위에 작은 가시가 다발로 난다. 목질이 단단하다. 잎이 나와서 열매를 맺을 때까지 걸 .........
조개류는 물고기처럼 많이 움직이지 않고 한곳에 서식하기 때문에 주위가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 잘 자란다. 껍질이 매끄럽고 윤이 나며 무늬가 아름다운 대합이 맛이 좋다. 가장 흔한 쌍패류(雙貝類)로 조 .........
원줄기는 속이 비어 있다. 뿌리는 굵고 긴 타원형이며 황갈색인데 매우 단단하고 특이한 냄새가 난다. 씹으면 약간 쓰고 혀가 노랗게 물든다. 재배종은 4년 된 뿌리의 무게가 3~5kg이나 된다. 6~ .........
비싸리ㆍ공쟁이ㆍ지부(地膚)라고도 한다. 원줄기는 곧게 서고 단단하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위쪽에 털이 있다. 유사종으로 줄기가 꾸불꾸불하게 자라는 것을 갯댑싸리라 한다. 관상용ㆍ댑싸리비 재료ㆍ식용ㆍ .........
덩이줄기는 지름 2.5cm쯤 되는 공 모양이고 속은 황색이다. 줄기는 연하고 곧게 선다. 원줄기는 하나씩 나오지만 덩이줄기로부터 5~10cm쯤 위쪽에 달려 있는 꽃턱잎 같은 큰 비늘잎의 겨드랑이에서 .........
댕강넝쿨ㆍ댕담이덩굴ㆍ목방기(木防己)ㆍ방기(防己)ㆍ상춘등(常春藤)ㆍ토고등(土鼓藤)이라고도 하며 줄여서 댕댕이라고도 부른다. 전체가 연두빛이며 줄기는 목질에 가깝고 줄기와 잎에 회백색의 부드러운 잔털이 .........
사삼(沙蔘)ㆍ백삼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도라지처럼 굵으며 독특한 냄새가 난다. 덩굴은 대개 털이 없고 줄기와 뿌리를 자르면 하얀 유즙이 나온다. 유사종으로 꽃부리 안쪽에 자줏빛이 도는 갈색의 반점이 .........
부덕쑥ㆍ애기바위쑥ㆍ인진(茵蔯)이라고도 한다. 쑥과 더불어 산과 들에 무성히 자라는 식물 중의 하나이다. 줄기는 뭉쳐나고 밑동이 목질화되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유사종으로 잎 뒷면에 흰색의 부드 .........
일본딱총나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이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어린가지에 털이 없고 겨울눈의 끝이 날카롭다. 잎을 접골목엽(接骨木葉), 뿌리를 접골목근(接骨木根)이라 하며 약용한다. 관상수ㆍ공업용ㆍ약용으 .........
줄기는 곧게 자라다가 위쪽이 덩굴성으로 되어 길게 자라며 털이 있거나 없다. 팥은 중국 원산이며, 덩굴팥은 인도 원산이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씨를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산 .........
귀침초ㆍ참귀사리라고도 한다. 줄기는 네모지고 위쪽 가지에 약간의 가는 털이 나 있다. 줄기와 잎은 약으로 쓰거나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어 사용한다.
굵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는다. 뿌리는 식용 또는 약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권이(卷耳)ㆍ시이(葈耳)ㆍ양부래(羊負來)ㆍ창이ㆍ창이자라고도 한다. 전체에 억센 털이 많이 나 있다. 줄기는 곧게 선다. 온포기를 창이(蒼耳), 뿌리를 창이근(蒼耳根), 열매를 창이자(蒼耳子), 잎을 .........
길경ㆍ백약ㆍ경초(梗草)ㆍ고경(苦梗)ㆍ길경채ㆍ질경ㆍ산도라지라고도 하며 도라지를 줄여서 도랒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굵고 원기둥 모양이다. 줄기는 하나가 나오거나 몇 줄기가 나와 곧게 선다. 줄기를 자르 .........
몸길이는 15~20cm 정도이며 평평한 원통꼴이다, 머리는 삼각상이고 꼬리가 길며 잘려도 재생한다. 전체에 작은 비늘이 덮여 있고 암녹갈색 또는 자회색을 나타내며 등에는 3개의 줄이 있다. 다리는  .........
돔이라고도 한다. 붕어와 흡사하게 생겼기 때문에 즉 이라고도 하며 동분어(銅盆魚)라고도 한다. 제주도 근해에서 많이 잡힌다. 새우나 갯지렁이 등 저생동물을 먹는데 튼튼한 이빨로 단단한 껍질의 조개류 .........
만다라자ㆍ양독말풀ㆍ취심화ㆍ대마자ㆍ취선도ㆍ양종마라고도 한다. 줄기는 자주색이고 굵은 가지를 많이 친다. 잎을 만다라엽(曼陀羅葉)이라 한다. 씨와 잎은 마취성의 맹독이 있지만, 잎은 천식용 담배로도 쓴 .........
개발나물아재비ㆍ독근(毒芹)ㆍ독물통소대ㆍ독근채화(毒芹菜花)라고도 한다. 맹독이 있는 유독 식물이다. 대관령의 습지에서 볼 수 있다. 전체에 털이 없다. 땅속줄기는 굵고 마디가 있으며 마디 사이가 비어 .........
독요초ㆍ호경초(虎驚草)ㆍ멧두릅ㆍ땅두릅이라고도 한다. 땅두릅과 비슷한 발음 때문에 땃두릅이라 불리기도 하나 땃두릅나무와는 다른 종이다. 독활이란 바람에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꽃을  .........
섬엄나무ㆍ갯똥나무ㆍ해동 등 지역에 따라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가지에 털이 없고 작은 가지는 녹색이다. 뿌리껍질에서 특이한 냄새가 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잎은  .........
돈나물ㆍ석상채ㆍ불갑초(佛甲草)ㆍ수분초(羞盆草)라고도 한다. 줄기는 기는 성질이 있어 밑에서 가지가 갈라지면서 땅 위로 뻗고, 기는 줄기의 마디마다 뿌리를 내린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과  .........
줄기는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아 기어오르며 이리저리 엉켜서 자란다. 마디에 흰 털이 있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전체가 덩굴로 뻗어 나가고 밑으로 향한 갈색의 털이 나 있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간다. 새콩과 비슷하지만 잎이 더욱 좁으며 덩굴은 약간 굵은 점이 다르다. 콩의 조상으로 생각 .........
전체에 가시가 많이 나 있다. 줄기에는 골이 진 줄이 있으며 거미줄 같은 털이 약간 있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ㆍ환제ㆍ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산다목(山茶木)ㆍ산다ㆍ다매(茶梅)라고도 한다. 밑에서 가지가 갈라져 관목으로 되는 것이 많다. 전체에 털이 없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매끄러우며 작은 가지는 갈색이다. 유사종으로 꽃잎이 수평으로  .........
광저기ㆍ광작ㆍ강두(豇豆)ㆍ강자두(豇子豆)ㆍ대각두(大角豆)ㆍ장두(長豆)라고도 하며 지방에 따라서는 광정이로 부르기도 한다. 씨의 모양이 신장처럼 생겼다고 해서 신곡(腎穀)이라는 별칭도 있다. 줄기의  .........
동이나물ㆍ작은동의나물ㆍ원숭이동의나물ㆍ작은알가지ㆍ눈동의나물ㆍ입금화(立金花)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짧고 흰색의 굵은 뿌리가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며 위쪽은 곧게 선다. 우리나라 특 .........
멧돼지과에 속하는 가축으로 야생의 멧돼지를 사육한 것이다. 눈은 작고 뽀족한 입 위에 두꺼운 육질 부분이 있으며 그곳에 콧구멍이 있어 땅을 파는데 적합하다. 몸은 둥글고 비대하며 피부가 두껍고 네  .........
주로 콩을 원료로 하여 만든 조미료의 일종으로 간장을 담가 빼내고 남은 부분이다. 메주에 소금을 알맞게 부어 익혀서 장물을 떠내지 않고 그냥 먹는 장이다.
청주항(淸酒缸)ㆍ청주홍(淸酒紅)ㆍ소괴화(小塊花 )ㆍ쉬풀ㆍ털도둑놈의갈고리라고도 한다. 줄기는 초본처럼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자라는데 가지는 가늘고 길다. 나무껍질은 흑갈색이다. 전체에 털이 있다. 줄기 .........
언뜻 보기에는 개구리처럼 생겼으나 온몸에 혹처럼 우툴두툴한 돌기가 많이 솟아 있다. 앞다리는 짧고 뒷다리는 몸의 2.5배 가량인데 물갈퀴가 약간 있다. 몸빛은 흑갈새의 등에 검은 무늬가 있다. 지렁 .........
쥐와 비슷하나 쥐보다 좀 크다. 앞 뒤 다리는 짧으나 발바닥이 넓고 커서 삽모양이며 발가락은 다섯개씩이다. 주둥이가 몹시 뾰족하여 땅속에서 굴을 파기에 알맞다. 몸빛은 암갈색 내지 흑갈색에 머리와  .........
섭금류(涉禽類)의 총칭으로 드문 겨울새이며 천연기념물 제 202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몸빛은 거의 새하얗고 머리 위에 붉게 살이 드러난 곳이 있는데 이곳을 단정(丹頂)이라고 한다. 이마와 눈 .........
덩이줄기는 편평한 구형인데 위쪽에서 수염뿌리가 퍼지며 몇 개의 작은 덩이줄기가 달린다. 녹색인 지름 3cm 정도의 헛줄기는 원기둥 모양으로 곧게 선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덩이줄기는 독성이  .........
총목(棇木)이라고도 한다. 원줄기는 곧게 자라고 가지가 약간 나오는데 그다지 많이 갈라지지는 않는다. 전체적으로 억센 가시가 많으나 오래 된 나무는 가시가 자연히 떨어진다. 생약의 총목피(棇木皮)는 .........
포기 전체에 가늘고 흰 털이 흩어져 난다. 줄기는 뭉쳐나는데 네모지고 곧게 서며 기는 가지가 없다. 유사종인 꿀풀에 비해 줄기가 매우 뭉쳐난다. 줄기 밑에서 짧은 새순이 나온다. 관상용ㆍ밀원ㆍ식용ㆍ .........
굵고 살찐 뿌리줄기가 밑으로 뻗고 줄기는 곧게 선다. 전체에 털이 없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연한 줄기와 잎ㆍ뿌리를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 .........
물에 불린 콩을 메에 갈아 베자루에 넣고 짜낸 콩물을 익힌 다음 간수를 쳐서 엉긴 것을 보자기에 눌러 짠 다음 칼로 목침덩이처럼 네모나게 잘라낸 식품이다. 농가나 도회지에서 식단에 김치를 비롯하여  .........
두중ㆍ사선목(思仙木)이라고도 한다. 가지ㆍ잎ㆍ나무껍질에 점질이 있어 자르면 하얀 고무질의 유즙이 나오고 마른 뒤에 자르면 흰 실처럼 서로 엉켜 있다. 잎이 마치 느릅나무 잎처럼 생겼다. 잎을 두충엽 .........
괴불꽃ㆍ황정(黃精)ㆍ편황정(片黃精)ㆍ죽네풀ㆍ진황정ㆍ선인반(仙人飯)ㆍ위유(萎蕤)ㆍ토죽(菟竹) 등의 여러 별칭이 있다. 굵고 육질인 원기둥 모양의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어 매년 한 마디씩 자라 마디가 많 .........
덩이뿌리는 편평하고 둥글며 크다. 줄기가 덩굴성으로 길게 뻗으면서 가지가 갈라진다. 줄기를 산약등(山藥騰), 잎겨드랑이에 생긴 육아주(肉芽珠 : 살눈)를 영사자(零渣子)라 한다. 덩이뿌리를 식용ㆍ약 .........
응달바위솔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굵고 짧으며, 줄기는 곧게 자란다. 잎은 꽃이 피어 열매를 맺으면 죽는다. 잎이 둥글게 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잎은 선인장처럼 두껍고 다육질로 되어  .........
왕이질풀ㆍ긴이질풀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보드라운 털이 조금 나 있다. 여러 대가 한 포기에서 나오는데 줄기는 네모지고 가지를 치지만 가지가 없는 것도 있으며 비스듬히 자란다. 여름에 화려한 꽃을 피 .........
미국나팔꽃이라고도 한다. 전체적으로 나팔꽃과 유사하지만 심장 모양의 잎이 깊게 패어 들어가지 않는 점이 다르다. 줄기는 다른 물체를 왼쪽으로 감아 올라간다. 밑을 향한 털이 있다. 씨가 황백색인 것 .........
전체에 잔털이 있다. 뿌리는 굵으며 깊이 들어가고, 끝에서 많은 줄기가 뭉쳐나는데 줄기에 능선이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연한 뿌리를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 .........
임자(荏子)ㆍ수임자(水荏子)ㆍ수임(水荏)ㆍ야임(野荏)ㆍ백소(白蘇)라고도 한다. 줄기는 네모지며 곧게 서고 긴 털이 있다. 잎은 방향 성분이 들어 있어 특이한 향취를 풍긴다. 공업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 .........
전체에 가는 털이 난다. 줄기는 곧게 서는데 둔한 사각형이고 흔히 자줏빛이 감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주로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고 곳곳에 둥근 덩이줄기를 형성하며 덩이줄기에서 새싹이 나와 번식한다. 덩이줄기는 둥글며 표면은 흑갈색이다. 줄기는 홀로 또는 밑동에서 여러 개가 모여난다. 들판의 논두렁에서 많 .........
등나무ㆍ참등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오른쪽으로 감으면서 올라간다. 작은 가지는 회색 또는 밤색의 얇은 막으로 덮여 있다. 관상용ㆍ사료용ㆍ세공재ㆍ밀원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 .........
산란(山蘭)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가는 털이 나 있다. 줄기는 곧게 서며 자줏빛이 도는 점이 있다. 가지에는 꼬부라진 털이 나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 .........
묘정초(猫睛草)ㆍ녹엽녹화초ㆍ오봉초(五鳳草)ㆍ택칠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둥근 기둥 모양이며 모여나면서 곧게 서고 위쪽에 긴 털이 약간 있다. 밑 부분은 적자색이며 가지를 많이 치기도 한다. 자르면 흰 .........
큰쥐방울ㆍ관목통ㆍ고목통ㆍ마목통 ㆍ통탈목(通脫木)이라고도 한다. 새 가지는 녹색이지만 2년 이상 된 가지는 회갈색이다. 나무줄기를 잘라서 말린 것을 통초(通草) 또는 통탈목(通脫木)이라 한다. 약으로 .........
심장풀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잔털이 나 있다. 줄기는 곧게 선다. 꽃이 피고 나면 죽기 때문에 2년마다 옮겨 심는다. 심장병의 특효 약초로 잘 알려져 있는 유독 식물이다. 맛은 불쾌하며 매우 쓰다. .........
위릉채ㆍ동녹풀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굵고 원뿔 모양이다. 줄기는 몇 개가 모여나서 비스듬히 자란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주로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덩굴처럼 자라는데 가지는 회갈색이고 작은 가지에 털이 없다. 줄기의 속은 짙은 갈색이다. 딱총나무 종류의 기본 종은 청딱총나무인데 꽃차례에 돌기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공업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
암컷이 수컷보다 약간 크다. 몸에는 잔털이 나 있고 몸빛은 담황갈색 또는 암갈색이며 머리는 원추형으로 앞이 뾰족하다. 다리는 3쌍이고 앞발이 땅을 파기 알맞도록 발달되었으며 날아다니기도 한다. 땅속 .........
애기땅꽈리라고도 한다. 줄기는 비스듬히 곧게 뻗으며 짧은 털이 있고 가지를 많이 친다. 약으로 쓸 때는 주로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논싸리ㆍ젓밤나무라고도 한다. 뿌리에서 싹이 많이 나오며 작은 가지에 세로로 된 줄 모양의 돌기가 있다. 유사종으로 꽃차례가 잎보다 2배 정도 긴 큰땅비싸리, 잎 뒷면에 털이 없는 민땅비싸리가 있다. .........
지금(地錦)ㆍ지짐(地朕)ㆍ초혈갈(草血竭)ㆍ혈견수(穴見愁)ㆍ혈풍초(血風草)라고도 한다. 줄기가 지면을 따라 기면서 뻗는다. 줄기는 홍갈색이고 털이 약간 있으며 자르면 흰 유즙이 나온다. 가지는 대개  .........
땅 속에서 열매를 맺는다 하여 낙화생(落花生)ㆍ낙화송(落花松)ㆍ낙화삼(落花蔘)ㆍ지두(地豆)라 하며 남경두(南京豆)ㆍ향두(香豆)ㆍ향우(香芋)ㆍ만세과(萬歲果)ㆍ 장생과(長生果)ㆍ당인두(唐人豆)ㆍ번두(蕃 .........
제돈과(齊墩果)ㆍ족나무라고도 한다. 새 가지에는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재부(材剖)는 연한 녹색이지만 껍질이 벗겨지면서 다갈색으로 된다. 공업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열매껍질은 물고기를 잡는 데 .........
곡(槲)ㆍ곡실(槲實)ㆍ박라수(薄羅樹)ㆍ견목(樫木)ㆍ괵목ㆍ박속(樸樕)ㆍ역목(櫟木)ㆍ작목(柞木)ㆍ착자목ㆍ참풀나무ㆍ포목(抱木)ㆍ가나무ㆍ가랑잎나무 등 여러 별칭이 있으며 줄여서 갈나무라고도 한다. 민간에서 .........
서국초ㆍ불이초ㆍ괴쑥ㆍ솜쑥ㆍ모자초라고도 한다. 전체에 솜 같은 하얀 털이 덮여 있어 흰빛이 돈다. 줄기는 뭉쳐나와 밑동에서 갈라져 곧게 선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잎과 어린싹은 떡을 만들 때 넣 .........
단풍잎뚜껑덩굴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짧은 털이 나 있으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으면서 엉켜 올라간다. 열매가 익으면 뚜껑처럼 열리고 그 속에서 씨가 나온다 하여 뚜껑덩굴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
패장ㆍ흰미역취ㆍ뚜깔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흰 털이 많다. 줄기는 곧게 서지만 기는 가지가 옆으로 뻗으면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는데 취기(臭氣:비위를 상하게 하는 좋지 않은 냄새)가 있다.  .........
집보리수나무ㆍ참당보리수나무라고도 한다. 어린가지는 적갈색의 비늘털로 덮여 있다. 뿌리를 목반하근(木半夏根)이라 한다. 일본 특산종이며 관상용 또는 과수로 심는다. 보리수처럼 생겼으나 열매가 커서 재 .........
몸을 잘 숨겨 모습을 보기가 어려운 수택지의 조류이다. 짧고 둥근 날개를 갖고 있다. 눈이나 갈대밭 깊숙이 살며 눈에는 잘 띄지 않고 뜸북뜸묵 하는 울음소리만 들린다. 날개 길이 16~20cm, 꼬 .........
삐비ㆍ모초(茅草)ㆍ모자(茅茨)ㆍ백모(白茅)라고도 한다. 흰색의 뿌리줄기가 가늘고 길게 땅 속 깊이 옆으로 뻗으며 자라는데 원대는 마디에 털이 있다. 한곳에 모여 무리지어 자라는 특성이 있으며, 발생 .........
서양수수꽃다리ㆍ자정향(紫丁香)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의 옆쪽에서 여러 갈래로 가지가 갈라지는데 밑에서 새싹과 가지가 돋아 포기로 되며 어린가지는 회갈색이다. 우리나라에서 많이 심는  .........
왕벌의 먹이라는 뜻에서 로열젤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우유 빛깔을 띤 반유동성의 물질이며, 일벌의 침샘에서 분비되는 특이한 향기를 갖고 있다. 일벌이 꽃의 꿀과 꽃가루를 먹고 몸 안에서 한 번 소화  .........
산우(山芋)ㆍ서여(薯蕷)ㆍ산약(山藥)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자줏빛이 돈다. 줄기는 오른쪽으로 감아 오르면서 다른 물체에 감긴다. 덩이뿌리는 육질이며 땅 속 깊이 들어간다. 덩이뿌리는 품종에 따라 긴 .........
남등(南藤)ㆍ석남등(石南藤)ㆍ정공등(丁公藤)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작은 껍질눈이 있고 냄새가 난다. 가지는 지팡이 재료로 많이 쓰인다. 유사종으로 잎의 뒷면 중간맥에 잔털이 있는 것을 .........
산(蒜)ㆍ대산ㆍ대선ㆍ호산(箶蒜)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얕게 뻗고 줄기 밑에 비늘줄기를 형성하는데 비늘줄기(통마늘)는 연한 갈색의 껍질 같은 잎으로 싸여 있으며, 안쪽에 5~10개의 작은 비늘줄기(마 .........
변축(篇蓄)ㆍ편죽(扁竹)ㆍ편축(萹蓄) ㆍ백절(百節)이라고도 한다. 마디풀이라는 이름은 줄기가 마디 이어지듯 연결되어 있어 붙여졌다. 전체에 털이 없고 녹색을 띠는데 말라도 빛깔이 변하지 않는다. 줄 .........
말율(末栗)ㆍ수율(水栗)ㆍ지(芝)ㆍ지실(芝實)ㆍ능(菱)ㆍ능각(菱角)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물밑의 진흙 속에 있고 원줄기는 수면까지 길게 자라며 끝에서 많은 잎이 사방으로 퍼져 수면을 덮는다. 물 속 .........
낙석(絡石)ㆍ폐려(薜荔)ㆍ마삭덩굴ㆍ마삭나무라고도 한다. 줄기에서 뿌리가 내려 다른 물체에 잘 달라붙어 올라간다. 줄기와 가지는 적갈색이 돌고 털이 있다. 줄기에서 나오는 유즙에는 디기탈리스 종류와  .........
줄기는 곧게 서며 밑에서 여러 대가 함께 나와서 가지를 친다. 가지는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이며 털이 거의 없거나 약간 있다. 송이풀의 변종으로서 잎이 마주 달린다 하여 마주송이풀이라 한다. 본종인  .........
여랑화(女朗花)ㆍ패장ㆍ백고삼ㆍ가얌취라고도 한다. 전체에 흰 털이 약간 있다. 굵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는다. 줄기는 곧게 자라고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밑 부분에 약간의 털이 있다. 뿌리에서 장( .........
굵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비스듬히 뻗는데 수염뿌리가 달려 있다. 잎을 만년청엽(萬年靑葉)이라 하는데 가죽 같은 상록성 잎을 가진데다 겨울의 추위에도 변하지 않으므로 만년청이라 불리게 되었다. 일본 원 .........
어린가지에 회색 털이 많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북부 지방에서는 유사종인 노랑만병초도 많이 난다. 또한 짙은 홍색 꽃이 피는 유사종을 홍만병초라 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잎을 만병엽(萬病 .........
전체에 흰 털이 나 있다. 더덕과 흡사하나 줄기와 잎에 털이 있고 부드러운 점이 다르다. 노란색 또는 회갈색인 원뿔 모양의 가늘고 긴 뿌리가 30cm 이상 자라는데 마치 도라지처럼 생겼다. 자르면  .........
전륜화(轉輪花)ㆍ홍황초(紅黃草)라고도 한다.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퍼지면서 곧게 자란다. 전체에 털이 없으며 녹색이다. 온실에 재배하면 더 일찍 꽃이 피며 많은 품종이 나온다. 품종에 따라 꽃 .........
나무껍질은 희고 종잇장처럼 벗겨지며 작은 가지에 샘점과 껍질눈이 있다. 용도는 자작나무와 비슷하며 자작나무와 구별하기가 어렵다. 나무의 생즙을 백화액(白樺液)이라 하며 약으로 쓴다. 농기구 재료나  .........
많첩해당화ㆍ겹해당화ㆍ매괴화라고도 한다. 줄기에는 가시와 찌르는 가시털 및 부드러운 융털이 나 있으며 가시에도 털이 있다. 관상용ㆍ공업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꽃을 매괴화라 하는데 매우 곱고 아름다우며 .........
말굽처럼 생겼다고 해서 말굽버섯이라고 하며 말발굽버섯이라고도 한다. 단풍나무ㆍ자작나무ㆍ너도밤나무 종류의 활엽수에 기생하는데 죽은 나무나 살아 있는 나무를 가리지 않고 무리 지어 수년간 자라는 코르크 .........
비늘줄기에서 원줄기가 1개씩 나와 곧게 자라며 줄기는 흑자색(黑紫色)이 돈다. 어릴 때에는 하얀 털이 나 있다. 둥근 비늘줄기의 밑에서 뿌리가 난다. 비늘줄기의 비늘 조각에 고리 같은 마디가 있다. .........
전체에 회록색이 돌고 털이 없다. 줄기에는 능선이 있으며 곧게 자란다. 씨를 석명자(菥蓂子)라 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말벌집(애벌레가 들어있는 것이 더욱 효험하다)은 원판상(圓板狀) 또는 불규칙한 편괴상(扁塊狀)으로서 단층 또는 중첩되어 있고 크기는 일정하지 않다. 일반적으로 회갈색 또는 회백색이며 육각상(六角狀) .........
많이 먹으면 오줌을 싼다고 하여 말오줌대라고도 한다. 작은 가지는 홍갈색이며 가지와 잎에서 악취가 난다. 꽃은 야아춘화(野鴉春花), 뿌리는 야아춘근(野鴉春根), 가지와 잎을 야아춘(野鴉春)이라 한다 .........
맛조개라고 한다. 길이가 폭보다 4배 정도 길며 껍데기가 다른 조개와 비교하여 단단하지 못하고 손으로 조금만 눌러도 잘 부서진다. 여러 종류가 있으며 바닷가 연안의 뻘속에서 자란다. 늦은 봄 5월경 .........
몸은 길고 원통형이다. 후반부는 약간 옆으로 납작하다. 뺨과 후두부에 비늘이 있다. 혀끝이 갈라지지 않으며 입이 크다. 몸은 담황갈색인데 등은 짙고 배는 연한 색이다. 몸 옆 중앙부에는 5개의 암갈 .........
잔꽃풀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곧게 난 굵고 거친 털이 있다. 줄기의 위쪽에서 많은 가지를 친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이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봄에 뿌리에서 돋은 어린순을 채취하여 나물로 .........
뼈를 응골(鷹骨)이라 한다. 길고 뾰족한 날개와 긴 꼬리를 가져 빠른 속도로 나는 맹금류이며, 먹이를 추적하여 공중에서 죽인다. 눈이 밝아 먼 곳까지 잘 본다. 수리보다 작고 부리가 짧으며 발가락이 .........
계안초ㆍ매돕풀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밑 부분에서 가느다란 가지가 많이 갈라져 옆으로 자라는데 아래쪽을 향한 짧은 털이 나 있다. 사료용ㆍ퇴비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
유지매미는 알이 부화되어 애벌레가 되는데, 땅속에서 5년 동안 나무뿌리의 즙을 먹고 자란다. 6년째가 되면 애벌레는 땅 표면 가까이 굴을 파고 밖으로 나올 준비를 한다. 땅 위로 나온 애벌레는 적당 .........
전체가 황색 유액을 담고 있다. 잎을 자르면 피처럼 붉은 즙액이 나온다. 짧고 굵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고 뿌리줄기에서 잎이 뭉쳐난다. 피나물과 매우 비슷하게 생겼는데 피나물의 꽃대는 잎 .........
굼벵이가 매미가 되는 과정에서 벗어놓은 껍질로서 가운데는 비어 있고 배 쪽으로 약간 굽어 있는데, 길이는 3~4cm 정도이다, 흑갈색 또는 황갈색의 세모가 있으며, 표면은 다갈색으로 반투명하고 광택 .........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데 2년생 가지는 회색 또는 회황색이 돈다. 줄기에 길이 1~2cm인 가시가 있는데 3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매자보다 크고 길다. 유사종으로 잎이 둥글거나 달걀 모양의 원형인 것 .........
매화ㆍ매화나무ㆍ일지춘(一枝春)ㆍ군자향(君子香)이라고도 한다. 예로부터 난초ㆍ국화ㆍ대나무와 더불어 4군자의 하나로 유명하다. 매실나무는 흰 꽃이 피는 것을 기본형으로 삼고 있으나 분홍 꽃이 피는 것과 .........
원산지인 남아메리카에서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나무처럼 단단한 밑 부분에서 덩굴성 가지를 친다. 줄기는 곧게 서고 꽃이 달리는 가지도 곧게 선다. 꽃이 매일 피기 때문에 매일초라고 한다. 유사종으로 덩 .........
삼릉초ㆍ형삼릉이라고도 한다. 굵은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고 그 끝에 지름 3~4cm의 덩이줄기가 달린다. 세모진 꽃줄기가 땅속줄기에서 거칠고 크게 모여나와 곧게 서는데 2~4개의 마디가 있다. 덩이줄 .........
소얼(小櫱)ㆍ황염목(黃染木)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턱잎이 변한 길이 5~10mm의 가시가 있다. 작은 가지에 세로로 홈이 있는데 2년생 가지는 짙은 갈색 또는 적색을 .........
겨우살이풀ㆍ계전초(階前草)ㆍ도미(荼蘼)ㆍ마구(馬韭)ㆍ문동ㆍ문동불사초ㆍ불사초ㆍ애구(愛韭)ㆍ양구(羊韭)ㆍ오구(烏韭)ㆍ우구(禹韭)ㆍ인릉(忍凌) 등의 수많은 별칭이 있다. 맥문동이라는 이름은 그 뿌리가 보 .........
계관초(鷄冠草)ㆍ계관ㆍ계두(鷄頭)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흔히 붉은빛이 돌며 털이 없다. 꽃이 수탉의 벼슬과 같다 하여 계관화, 씨를 청상자(靑箱子) 혹은 유관실(類冠實)이라고 한다. 관상용 .........
목룡(木龍)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길고 가지가 많으며 다른 나무를 덩굴손으로 감아 오른다. 유사종인 왕머루와 비슷하지만 잎의 뒷면에 적갈색의 털이 촘촘히 나는 점이 다르다. 적갈색의 털이 촘촘히 나 .........
관동(款冬)이라고도 한다. 굵은 땅속줄기가 사방으로 뻗으면서 퍼져 나가는데 여기에서 많은 땅 속 가지가 갈라져 사방으로 퍼지고 끝에서 새순이 나온다. 꽃줄기는 곧게 선다. 꽃봉오리를 말린 것을 관동 .........
구주목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어두운 갈색이고 잘게 갈라지며 굵은 가지가 사방으로 퍼진다. 어린가지에는 별 모양의 털이 있다. 잎을 고련엽(苦楝葉), 열매를 고련자(苦楝子)라 한다. 공업용ㆍ관상용 .........
멀굴이라고도 한다. 1년생 줄기는 녹색이고 털이 없다. 암꽃의 작은 꽃가지는 가을철에 적갈색으로 되고 많은 껍질눈이 있어 거칠다. 열매는 으름과 비슷하나 맛과 향이 더 달고 좋다. 설탕이 없었던 옛 .........
번둥딸기ㆍ멍두딸기ㆍ덤불딸기라고도 한다.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는데 줄기와 가지에 털과 짧은 가시가 있다. 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열매는 맛이 달아 식용한다. 유사종으로 잎의 뒷면에 털이 없는  .........
민물고기 중에서 가장 맛이 좋다는 뜻으로 조어라고 하는데, 60여년이나 장수한다고 하며 입이 크고 점액이 많다. 큰 메기는 제어이며 새끼 메기는 외어라 한다. 머리는 넓적하고 입이 몹시 크고 아래턱 .........
메ㆍ돈장초(㹠腸草)ㆍ미초(美草)ㆍ선화(旋花)라고도 한다. 흰 땅속줄기가 길게 사방으로 뻗어 자라면서 군데군데 덩굴성 줄기가 나와 다른 물체를 휘감는다. 온포기를 선화(旋花)라고 한다. 관상용ㆍ식용ㆍ .........
주로 식물의 가는 줄기나 잎을 먹는다. 흙에서 사는 종은 식물의 뿌리나 조류(조류)를 먹거나 흙과 함께 다른 미생물을 섭취한다. 대부분의 메뚜기는 잡식성이고 살아 있는 식물 외에 마른 식물이나 동물 .........
교맥(蕎麥)ㆍ목맥(木麥)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깊지 않으나 원뿌리는 땅 속 90~120cm까지도 달하여 가뭄에 강하다. 줄기는 곧게 서며 속이 비어 있고 붉은색을 띠는데 밋밋하고 연하며 가지를 친다 .........
몸길이는 1~1.5m 정도이다. 머리, 어깨와 배면에 걸쳐 거칠고 긴 털이 많이 나 있다. 눈이 작고 주둥이는 길다. 귀는 삼각형이다. 몸 털은 갈색 또는 흑색이며 늙어질수록 흰색을 띤 갈색이나 흑 .........
줄기는 사각형이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면서 길게 뻗어 가는데 잎자루와 함께 붉은빛이 돌며 줄기와 더불어 갈고리 같은 가시가 촘촘히 나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는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을  .........
줄기와 잎자루에 밑을 향한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어 올라간다. 긴 잎자루가 잎 밑의 약간 위에 올라 붙어 배꼽처럼 보인다 하여 배꼽이라는 이름이 들어갔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 .........
필관초(筆管草)라고도 한다. 뿌리는 굵고 곧게 자란다. 전체에 털이 나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연한 꽃줄기를 생식하고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한다. 외상에는 짓이겨 .........
4~6월에 수심 200m 내외의 대륙붕 해역에서 알을 낳는다. 갓 부화한 새끼멸치의 몸길이는 2.1~2.6mm 정도이고 다 자라면 13cm에 달한다. 회유성 물고기로 플랑크톤이 주식물이다. 세계적으 .........
학항초(鶴項草)는 장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털이 없다. 줄기는 위로 곧게 서고 모가 져 있으며 녹색의 줄이 있다. 유사종으로 어린잎에 붉은 부분이 없는 것을 흰명아주라 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
명자나무ㆍ청자ㆍ가시덕이라고도 한다. 경기도에서는 아기씨꽃 또는 애기씨꽃이라 부르고, 전라도에서는 산당화(山棠花)라고 한다. 가지는 구불구불하며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 것도 있다. 가시가 많아 생울타 .........
알이나 이리로 배가 부른 생선은 암컷의 경우 알배기, 수컷의 경우는 이리박이라고 부른다. 물고기의 수컷의 뱃속에 있는 정액을 분비하는 흰 덩어리를 이리라고 하는데, 명태의 경우 고지라고 한다. 또  .........
일명 염주나무라고도 한다. 소교목이지만 흔히 관목같이 자라고 충남 안면도에서 볼 수 있듯이 바닷가에 무리 지어 자란다. 열매를 모감주, 뿌리를 난수근(欒樹根)이라 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
모개나무ㆍ목과(木果)라고도 한다. 어린가지에 털이 있으며 2년생 가지는 자줏빛이 도는 갈색의 윤기가 있다. 나무껍질이 조각으로 벗겨져서 구름무늬 모양이 된다. 높이 20m, 지름 1m까지 자라는 것 .........
목단(牧丹)ㆍ목작약(木芍藥)ㆍ부귀화(富貴花)라고도 하는데, 모란이라는 이름은 꽃의 빛깔이 붉기 때문에 란[丹]이라 하였고, 씨를 생산하지만 굵은 뿌리 위에서 새싹이 돋아나오는 모습이 수컷의 형상을  .........
모싯대ㆍ제니라고도 한다. 뿌리는 도라지 뿌리처럼 굵다. 줄기는 곧게 자란다. 뿌리를 자르면 하얀 유즙이 나온다. 유사종으로 흰 꽃이 피는 것을 흰모시대라고 한다. 약용ㆍ식용으로 이용된다. 뿌리를 제 .........
라미ㆍ저마(苧麻)라고도 하며 줄여서 모시라고도 한다. 땅속줄기가 많이 형성되어 상당히 굵게 자라고 각 마디에서 한 그루 10개 이상의 줄기가 뭉쳐나와 곧게 서는데 어릴 때에는 녹색을 나타내나 성숙하 .........
목란이라고도 하며, 꽃눈이 붓을 닮아 목필(木筆)이라고도 하고, 꽃봉오리가 피려고 할 때 끝이 북녘을 향한다 하여 북향화(北向花)라고도 한다. 가지는 자줏빛이 도는 갈색인데 굵고 털이 없으며 많이  .........
청목향(靑木香)이라고도 하고 향기가 좋아 밀향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며 전체에 짧은 털이 촘촘히 나 있다. 뿌리를 목향(木香)이라 한다. 뿌리를 자른 단면은 황갈색 또는 황백색이다. 관상용ㆍ .........
모형(牡荊)이라고도 한다. 또한 줄기와 잎을 모형이라 하고 뿌리를 모형근(牡荊根)이라 한다. 방향성이 있으며 꽃에 독특한 향기가 있다. 관상용ㆍ밀원ㆍ목욕향료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 .........
겁패(劫貝)ㆍ고종(古終)ㆍ길패(吉貝)ㆍ면화(棉花)ㆍ목면(木棉ㆍ木綿)ㆍ양화(凉花)ㆍ초면(草綿)ㆍ미영ㆍ미면 등으로도 불린다. 곧은 뿌리가 땅 속으로 곧게 들어간다. 원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가 갈라지는데 .........
나복(蘿蔔)ㆍ내복(萊菔)ㆍ노복(蘆菔)ㆍ청근(菁根)이라고도 한다. 배추ㆍ고추와 함께 우리나라 3대 채소 중의 하나이다. 줄기의 밑 부분과 이것에 이어진 원뿌리가 비대해진 것이 무이다. 희고 살이 많아 .........
근화(槿花)ㆍ목근(木槿)ㆍ순화(舜花)ㆍ순영(舜英)ㆍ화노(花奴)ㆍ번리초(藩蘺草)라고도 한다. 꽃이 7월부터 10월까지 100여일간 계속 화려하게 피므로 무궁화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홑꽃은 반드시 이 .........
야자고(野茨菰)ㆍ전도초(剪刀草)ㆍ흥거(興渠)라고도 한다. 땅 속에 길이 2~3cm 정도인 알처럼 둥근 비늘줄기가 있는데 쪽파를 연상시킨다. 뿌리는 비늘줄기 밑에서 수염뿌리 모양으로 나온다. 비늘줄기 .........
줄여서 무화과라고도 한다. 굵은 가지가 성기게 옆으로 퍼지는데 갈색 또는 녹갈색이다. 줄기나 잎을 자르면 하얀 유즙이 나온다. 꽃턱이 비대해져 열매로 성숙하기 때문에 겉에서는 꽃이 보이지 않아 무화 .........
무환수(無患樹)ㆍ환(桓)ㆍ습노목(拾攎木) ㆍ노목(攎木)ㆍ금루(噤婁)ㆍ유루(楺婁)ㆍ습노귀목(拾攎鬼木) ㆍ노귀목ㆍ황목수(黃目樹)ㆍ목랑수(目浪樹) 등의 별칭이 있다. 집 안에 심으면 자식에게 우환이 미치 .........
원줄기는 곧게 서는데 검은 자줏빛이 돌며 털이 없고 세로로 파인 홈이 있다. 뿌리는 황색이다. 뿌리를 약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어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이겨 붙이거나 달인  .........
몸에 여덟 개의 긴 다리가 있으며, 비늘이 없고 뼈가 없으므로 팔대어라 부르기도 한다. 동북 해안에 난다. 문어는 매우 뛰어난 고단백 식품이다. 8개의 발이 있고 다리에는 흡반이 50개 가량 있으며 .........
비늘줄기는 굵고 높이 30~50cm, 지름 3~7cm의 원기둥 모양이다. 비늘줄기와 뿌리를 나군대근(羅裙帶根)이라 한다. 온실에서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하는 대형 관엽 식물(觀葉植物)이다. 약으로 쓸 .........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어린가지는 샘털로 덮여 있다. 관상수ㆍ사방림(砂防林)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씨를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어 사용한다.
압설초(鴨舌草)ㆍ물달개비라고도 한다. 뿌리 부분에서 짧은 줄기가 5~6개 뭉쳐나는데 그 끝에 1개씩 잎이 달리는 특징이 있다. 굵고 짧은 백색의 뿌리줄기에서 수염뿌리가 많이 나온다. 번식력이 매우  .........
금사도(金絲桃)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며 네모지고 가지가 갈라지는데 위쪽은 녹색, 아래쪽은 연한 갈색이며 밑 부분은 목질화한다. 유사종으로 암술대의 길이가 1cm쯤이고 끝에서 3분의 1 정도까 .........
몸은 타원형으로 평평하고 길이 35~40mm, 몸빛은 흑갈색에 녹색 광택이 난다. 뒷다리는 길고 크며 털이 많고 물속을 헤엄쳐 다닌다. 딱지날개의 가장자리에는 노란 띠가 돌려져 있고 뱃바닥은 적갈색 .........
물봉선ㆍ물봉숭ㆍ물봉숭아ㆍ털물봉숭이라고도 한다. 흔히 무리 지어 자란다. 줄기는 붉은색을 띠고 물기가 많아 육질에 가까운 다즙질(多汁質)인데 곧게 서며 많은 가지가 갈라진다. 굵은 마디가 볼록 튀어나 .........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를 치지 않는다. 줄기와 잎에는 거미줄 같은 흰색의 잔털이 촘촘히 덮여 있다.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라기 때문에 물솜방망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뿌리를 구설초근(狗舌草根)이라  .........
누호(蔞蒿)ㆍ뿔쑥이라고도 한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어 번식하며 줄기는 곧게 서고 털이 없다. 유사종으로 잎이 갈라지지 않는 것을 외잎물쑥이라 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연한 줄기와 잎은 나물 .........
우구화(雨久化)라고도 한다. 물 속에서 자라는데 줄기는 스펀지같이 구멍이 많아 연약하고 윤기가 나며 물위로 올라온다. 얼핏 보기에 옥잠화 같으나 물에서 자란다. 뿌리를 제외한 온포기를 우구라는 약재 .........
물 속에서 자라는데 뿌리는 수염뿌리이고 원줄기는 없다. 수생 식물이지만 질경이와 닮아서 물질경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관상용ㆍ퇴비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뿌리를 제외한 온포기를 용설초(龍舌草)라 하며 약 .........
물푸레ㆍ심목(梣木)ㆍ청피목(靑皮木)이라고도 한다. 보통 관목처럼 보이기도 한다. 가지를 물에 담그면 물이 푸르게 변한다 하여 물푸레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나무껍질에 회갈색 또는 흑갈색의 불규칙한  .........
1950년대 6.25전쟁 때 미국에서 들어온 귀화 식물이며 전국 각지에 퍼져 있다. 굵은 뿌리에서 원줄기가 나와 자라는데 줄기는 털이 없고 적자색을 띠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가 비대한데  .........
몸은 짧고 후반부가 옆으로 납작하다. 꼬리지느러미,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 등이 서로 연결된다. 배지느러미는 없고 비늘은 피부에 뭍혀 있다. 등은 암갈색, 배는 은백색으로 검은 점이 듬성듬성 나 있 .........
근채(芹菜)ㆍ수근(水芹)ㆍ수영(水英)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길게 진흙 속에서 뻗는데 원기둥 모양이고 속이 비어 있다. 줄기의 밑 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져 옆으로 퍼지며 밑에 있는 마디에서 하얀 뿌리가 .........
모간(毛茛)ㆍ모근(毛菫)ㆍ자구(自灸)ㆍ놋동우ㆍ자래초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위쪽에서 가지가 여러 개 갈라진다. 전체에 거칠고 흰 별 모양의 털이 빽빽이 나 있다. 수염뿌리가 많다. 식용ㆍ약용 .........
잠풀ㆍ감응초(感應草)ㆍ함수초ㆍ갈호초(喝呼草)ㆍ견소초(見笑草)ㆍ파수초ㆍ신경초(神經草)라고도 한다. 가지를 많이 치고 전체에 잔털과 가시가 있다. 잔잎이 2줄로 깃 모양으로 붙는데 잎을 건드리면 이내  .........
메역순나무ㆍ한삼덤불ㆍ노방구덤불이라고도 한다. 흔히 무리 지어 자란다. 가지는 적갈색이지만 2년생 가지는 흑갈색이다. 줄기와 가지에 혹 모양의 돌기가 빽빽이 나고 5개의 모가 난 줄이 있다. 식용ㆍ약 .........
메역취ㆍ돼지나물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지는데 짙은 자주색을 띠며 잔털이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온포기를 일지황화라 하며 약재로 쓴다. .........
미친풀ㆍ미치광이ㆍ낭탕(莨菪)ㆍ광대작약ㆍ초우엉이라고도 한다. 독이 있어 잘못 먹으면 미친 증상이 생긴다 하여 미치광이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는데 굵고 마디가 있으며 끝에서 줄기가 .........
금잠초(金簪草)ㆍ지정(地丁)ㆍ포공영ㆍ 포공초ㆍ안질방이라고도 하며 앉은뱅이라는 별명도 있다. 민들레는 겨울에 꽃줄기와 잎이 죽지만 이듬해 다시 살아나는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 이것이 마치 밟아도  .........
흰아마존이라고도 한다. 황백색을 띠는 뿌리줄기에서 수염뿌리가 많이 나온다. 원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갈라지지 않으며 잔털이 있다. 줄기를 자르면 우유 같은 유액이 나온다. 뿌리를 백전이라 하여 약 .........
산초나무의 변종으로서 원줄기에 가시가 없는 것을 말한다. 맨 밑에 있는 잎이 변한 가시가 마주난다. 방향성이 있다. 나뭇가지를 천초목(川椒木), 씨를 초목(椒目), 열매껍질을 야초(野椒)라 한다.  .........
육질의 굵은 뿌리줄기가 길게 옆으로 뻗고 그 끝에서 1개의 원줄기가 나와 곧게 또는 비스듬히 서는데 원줄기의 밑 부분을 3개 정도의 잎집이 둘러싼다. 전체에 솜털이 있다. 관상용ㆍ목초용ㆍ식용ㆍ약용으 .........
민족두리풀ㆍ조리풀ㆍ세신이라고도 한다. 가느다란 뿌리줄기가 길게 옆으로 뻗는데 마디가 있으며 수염뿌리가 많이 나 있다. 족두리에 비해 잎이 약간 크고 잎의 뒷면에 털이 약간 있다는 점이 다르다. 또한 .........
소맥ㆍ진맥(眞麥)ㆍ참밀이라고도 한다. 싹이 틀 때 3개의 씨뿌리가 나오고 나중에 7~8개가 된다. 원뿌리는 보리보다 더 깊이 들어가므로 수분ㆍ양분의 흡수력이 강하여 가뭄이나 척박한 토양에도 잘 견딘 .........
뿌리줄기에서 많은 수염뿌리가 나온다. 줄기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모난 줄이 있다. 잎겨드랑이에서 자란 1쌍의 덩굴손으로 물체를 감으며 기어오른다. 밀나물과 비슷하지만 잎이 좁은 유사종을 좁은잎밀 .........
바꽃ㆍ쌍란국(雙蘭菊)ㆍ오두(烏頭)ㆍ원앙국(鴛鴦菊)이라고도 한다. 덩이뿌리는 보통 2개가 달리는데 방추형이고 겉껍질은 흑갈색이다. 덩이뿌리를 부자라 하고, 곁에 생긴 것을 측자(側子), 맨 가에 대추 .........
감초(甘蕉)ㆍ파초실(芭蕉實)이라고도 한다. 땅 속 깊이 들어가 지지 작용을 하는 뿌리[定着根 : 정착근]와 땅 밑 30cm까지 들어가 옆으로 퍼지면서 뿌리털이 달려 흡수 작용을 하는 뿌리[營養根 : .........
옆으로 길게 뻗는 땅속줄기에서 원줄기가 나와 곧게 자라는데 밑 부분에 굽은 잔털이 있고 위쪽에 샘털이 있다. 긴 꽃자루 모양이 바늘 같다 하여 바늘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유사종으로 한라산에서 자라 .........
땅속줄기는 방추형의 덩어리 모양이고 길이는 30~40cm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위에서 2~3개로 갈라지며 잎과 가지가 많이 달리는데 거미줄 같은 털이 나 있다. 잎에 난 가시가 딱딱하고 날카로우며 .........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는다. 전체에 흰 털이 있다. 줄기는 곧게 서며 짧은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다소 있다. 뿌리를 금선초근(金線草根)이라 한다. 밀원ㆍ사료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
땅속줄기는 짧고 뿌리가 굵다. 줄기는 곧게 서고 모가 진 세로줄이 있으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유사종으로 흰꽃이 피는 것을 흰꽃바디나물이라 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 .........
밭에서 흔히 자라는 잡초이다. 줄기의 밑 부분이 땅 위를 기어 뻗으면서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고 곁가지와 더불어 줄기의 위쪽이 곧게 서서 자란다. 유사종으로 바랭이와 비슷하지만 털이 없는 것을 민바랭 .........
선모초(仙母草)ㆍ고산시베리아국이라고도 한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퍼진다. 줄기는 곧게 서며 회색빛을 띤 흰색이고 전체에 털이 빽빽이 나 있다. 가는잎구절초와 비슷하나 높이가 작고 원줄기의 잎 .........
경천(景天)ㆍ와송(瓦松)ㆍ와화(瓦花)ㆍ일년송(一年松)ㆍ작엽하화(昨葉荷花)ㆍ신탑ㆍ탑송ㆍ지부지기라고도 한다. 오래 된 기와 지붕에서 잘 자라는데 그 모습이 소나무 잎이나 송화ㆍ솔방울을 닮았다 하여 와송 .........
등이초(橙耳草)ㆍ범의귀ㆍ석하엽(石荷葉)ㆍ호이초(虎耳草)라고도 한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기는 줄기 끝에서 새싹이 나와 번식한다. 원줄기는 곧게 서고 전체에 적갈색의 긴 털이 빽빽이 난다. 관상 .........
보통 길이 4cm, 높이 3cm 정도이고 큰 개체는 6cm에 이르는 것도 있다. 산란기는 5~12월 사이, 껍질에 윤맥(輪脈)이 많고 모시조개와 비슷한데 맛이 좋다. 내해나 내만의 조간대(潮間帶)에 .........
박덩굴ㆍ참조롱박ㆍ포과(匏瓜)ㆍ포로(匏蘆)라고도 한다. 예전에는 집집마다 담이나 초가 지붕에 덩굴을 올려 재배하였다. 전체에 짧은 털이 나 있다. 푸른빛을 띤 초록색의 긴 줄기가 왕성하게 뻗으면서 마 .........
줄기 속이 비어 있는 모양이 대나무와 같다 하여 죽사초(竹似草)라고도 하며 줄기 속이 비어 있는 풀이라 하여 공동초라고도 한다. 전체에 흰 가루가 있다. 줄기나 잎을 자르면, 노란색 유즙이 흘러 나 .........
동운초(東雲草)라고도 한다. 대개 무리 지어 자란다. 굵고 짧은 뿌리줄기 밑에서 굵고 긴 수염뿌리가 많이 나와 사방으로 퍼진다. 원줄기는 곧게 서는데 원추형이고 속이 비어 있다. 줄기 밑 부분에 묵 .........
교등(交藤)ㆍ새박덩굴ㆍ나마(蘿藦)ㆍ구진등(九眞藤)이라고도 한다. 땅속줄기가 길게 뻗어 번식하고 여기서 자란 덩굴이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간다. 줄기와 잎을 자르면 하얀 유즙이 나오는데 작은 곤충이  .........
머리는 쥐와 같고 비막(飛膜)이 앞다리의 상박골과 전박골 및 3~5 손가락의 장골에 이어 형성되어 있다. 음파 반사로 촉감을 대신하는데, 하늘을 날아 주로 밤에 활동을 하고 겨울잠을 잔다. 나무의  .........
줄기는 밑에서 여러 개가 올라와 나무 모양을 만든다. 나무껍질은 흑자색이며 흔히 벗겨진다. 작은 가지에 털이 있으나 곧 없어지는데 어릴 때는 녹색이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나물 .........
구슬꽃나무ㆍ자형목(紫荊木)ㆍ자형이라고도 한다. 밑에서 몇 개의 줄기가 올라와 포기를 형성한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가지에는 흰빛이 돈다. 줄기와 가지에 다닥다닥 꽃이 핀 모습이 밥알 붙은 주걱처럼 .........
구박하(毆縛荷)ㆍ민트(mint)ㆍ번하채ㆍ야식향(夜息香)ㆍ영생이ㆍ인단초(仁丹草)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어 번식한다. 줄기는 둔하게 네모지며 곧게 자라고 잎과 더불어 부드러운 털이 약간 있다 .........
끼무릇ㆍ법반하ㆍ소천남성이라고도 한다. 반 여름에 싹이 나와 꽃이 핀다고 하여 반하라는 이름이 붙었다. 땅 속에 있는 알줄기는 둥글며 지름이 1cm 정도인데 여러 개의 긴 실뿌리를 낸다. 잎자루의 밑 .........
율목(栗木)이라고도 한다. 옛날에는 중요한 먹거리였기 때문에 밥나무로 불리던 이름이 밤나무가 되었다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짙은 갈색 또는 어두운 회색이며 세로로 불규칙하게 깊이 갈라진다. 줄기에서  .........
방가지풀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방추형이다. 곧게 서는 줄기가 원기둥 모양을 하고 있는데 속이 비어 있고 세로로 모가 나 있으며 자르면 유즙이 나온다. 뿌리를 고거채근(苦苣菜根)이라 한다. 목초용ㆍ식 .........
방기라는 이름은 적으로부터 자기를 방어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명칭이다. 줄기가 다른 물체를 감아 오르며 자라는데 항상 푸르고 윤이 난다 하여 청등이라고도 한다. 작은 가지에 털이 없으며 세로줄이 있 .........
회채화라고도 한다. 땅속줄기에서 나온 줄기가 곧게 서는데 네모진 능선에 부드러운 털이 밑을 향하여 나 있으며 가지를 많이 낸다. 관상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
방풍나물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황백색의 방추형이다. 줄기는 하나이지만 밑에서 많은 가지를 내서 전체가 둥근 모양을 이루어 바람에 굴러다니면서 씨를 떨어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전체에 털이 없다.  .........
개고추풀이라고도 한다. 외풀과 비슷하지만 습한 밭둑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밭둑외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줄기는 곧게 자라고 밑동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비스듬히 서는데 털은 없다. 밀원ㆍ약용으로 이 .........
이목(梨木)이라고도 한다. 줄기와 가지는 대개 흑적색이다. 어린 가지는 갈색이며 처음에는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열매의 과육에는 돌세포가 들어 있어 먹을 때 그 알갱이가 씹힌다. 열매에는 당분 .........
백일홍ㆍ자미(紫薇)ㆍ자미화ㆍ파양수(怕痒樹)라고도 한다. 많은 가지가 옆으로 달려 나무 모양이 전체적으로 부채꼴처럼 보인다. 나무껍질은 연한 홍갈색이고 미끄러질 정도로 매끈하며 얇은 조각으로 떨어지면 .........
방아ㆍ방애잎ㆍ중개풀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뭉쳐나는데 네모지고 곧게 서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방향성이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또한 어린잎은 향미료로 이 .........
줄기의 밑부분이 월동한다. 줄기는 가늘고 긴데 위쪽은 덩굴성이며 샘털이 난다. 유사종으로 잎이 갈라지지 않고 줄기에 털이 없는 것을 왕배풍등이라 하는데 제주도에서 자란다. 열매를 백영실귀목(白英實鬼 .........
누에가 백강잠균에 감염되어 죽은 건조전충(건조전충:마른 백강잠)이다. 원주형으로 구부러져 있으며 전체의 길이는 3~5cm 정도이다. 표면은 회백색 또는 미갈색으로 흰 가루가 덮여 있다. 단단하며 단 .........
꽃차례가 편평한 접시 모양이어서 접시꽃나무라고도 한다. 뿌리에서 많은 줄기를 내어 덤불을 이룬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불규칙하게 갈라지고 코르크충이 발달한다. 어린가지에 잔털이 나 있다. 어린가지 .........
땅 속의 굵은 뿌리는 3~5개가 모여 덩이뿌리를 이룬다. 대개 원줄기는 1개이지만 갈라지는 것도 있으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져 퍼진다. 유사종으로 높이 2m, 잎의 길이가 12cm 정도이고 물결 모 .........
원줄기는 덩굴져 땅 위로 퍼져 나가고 어린가지가 많이 갈라져 비스듬히 서는데 향기가 난다. 백리향이라는 이름은 그 향기가 백리까지 퍼진다는 뜻이다. 줄기나 잎을 비비면 강한 향기가 퍼진다. 백리향의 .........
백란(白蘭)ㆍ생정(生庭)ㆍ신이ㆍ옥란(玉蘭)이라고도 하며, 백목련을 줄여서 백련이라고도 한다. 이름이 백목련인 까닭은 꽃이 목련과 비슷하지만 희기 때문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를 많이 낸다. 나무 .........
미초(薇草)ㆍ백막(白幕)ㆍ백미ㆍ장초(長草)ㆍ망초ㆍ골미ㆍ아마존ㆍ춘초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짧고 가늘며 긴 뿌리가 많고 자르면 하얀 유즙이 나온다. 줄기는 곧게 자라고 가지가 갈라지지 않는다. 전체에 .........
크기도 다르고 무색 또는 반투명체로 삼방정계의 불규칙한 결정체이다. 표면은 광택이 있고 쉽게 부수어 쓸수가 있다. 물에도 쉽게 녹는다. 표면은 평평하거나 오목볼록하고 균일하지 않다. 약으로 쓸 때는 .........
뿌리가 백색을 띠고 꽃도 황백색이어서 백부자 또는 관백부(關白附)ㆍ흰바곳이라 부르며 노랑돌쩌귀풀이라고도 한다. 마늘쪽 같은 뿌리가 2개 또는 간혹 3개씩 발달하는데 뿌리는 방추형 또는 거꿀달걀꼴로서 .........
점화ㆍ백양선(白羊鮮)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희고 굵다. 줄기는 곧게 서며 단단하고 위쪽에서 털이 퍼져 난다. 유사종으로 잎에 털이 많은 것을 털백선이라 하는데 함경북도 청진에서 자란다. 관상용ㆍ향료 .........
강작약이라고도 한다. 덩이뿌리를 형성하는데 뿌리는 희고 굵은 육질이며 원추형 또는 방추형이다. 원줄기의 밑 부분이 비늘 같은 잎으로 싸여 있다. 유사종으로 잎의 뒷면에 털이 난 것을 털백작약, 잎의 .........
꽃이 나팔 모양으로 핀다 하여 나팔백합이라고도 한다. 지름 5~6cm의 동글납작한 비늘줄기가 원줄기 아래에 달리고 그 밑에서 뿌리가 난다. 비늘조각은 고리마디가 없고 연한 황색이다. 줄기는 곧추 자 .........
줄기에서 뿌리가 내려 다른 물체에 잘 달라붙는다. 줄기는 붉은빛을 띠는 갈색이며 털이 있다. 줄기에 상처를 내면 백색의 유즙이 나온다. 기본종인 마삭줄에 비해 전체적으로 크고 잎이 둥근 점이 특징이 .........
털이 있는 짐승을 잡아 먹는다. 동작이 매우 느리며 집 근처 담이나 장독대, 고목 밑 등에 자주 나타난다. 굴속에서 잠을 잔다. 약의 성미는 달고 따뜻하다. 주로 순환계 질환을 다스리며 보신에 좋다 .........
기타 뱀이나 두꺼비 등을 잡아먹는다. 밤에 활동성이 강하다. 주로 신경계질환을 다스리며 보신에 좋다.
원래 독사라 함은 독을 가진 뱀의 총칭이나, 여기에 소개되는 독사는 독립된 하나의 종류이다. 약으로 쓰는 뱀 중에서 가장 작은 종류이다. 전체적으로 홍갈색을 띠고 있으며 흑색의 점 무늬가 규칙적으로 .........
몸빛이 희다. 산삼, 더덕, 도라지 등 각종 약초를 먹는다. 백사는 몸에 사황(蛇黃: 뱀의 쓸개에서 병적으로 엉기어 생긴 물질. 구하기 극히 어려운 귀한 약재임)을 지녀 겨울에는 눈 위를 기어 다닌 .........
주로 바탕에 배가 흰 무늬로 아롱져 있다. 털이 있는 짐승을 잡아먹는다. 비타민 A,B,C,D,E와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여러분야에 효험하다. 화사나 살무사보다 약효가 빠르고 보신에 신효하 .........
쥐, 개구리, 작은 뱀, 지네, 송충이, 들개미 등을 잡아먹는다. 높은 산과 야산에 고루 분포하며 돌 틈에서 잠을 잔다. 주로 순환계 질환을 다스리며 보신에 좋다. 맹독이 있으므로 물리지 않도록 한 .........
돌과 비슷한 보호색을 띠고 있다. 곤충,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봄에는 많은 무리로 발견되기도 한다. 주로 비뇨기 질환을 다스리며 보신에 좋다.
지네 곤충 등을 잡아먹으나 동식물을 고루 섭취한다. 해발 600~700m의 오염되지 않은 고원지대에서 살며 돌 틈에서 잠을 잔다. 독사나 살무사는 효능에서 칠점사를 따르지 못한다. 주로 신경계 질환 .........
개구리, 쥐, 도마뱀, 새 등을 잡아먹는다. 겨울엔느 100여마리까지 떼를 지어 동면한다. 목덜미 부위에는 쓴맛이 나는데, 약으로 사용하기 전에 제거하도록 한다. 주로 소화기, 순환계 질환에 효험이 .........
몸 전체가 누런빛을 띠고 있으며, 잘잘한 붉은색 무늬가 머리에서부터 꽁지까지 나 있고 혓바닥이 붉은색을 띠고 있다. 곤충,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아주 희귀하다고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백사의 효 .........
배암딸기ㆍ사매ㆍ지매ㆍ잠매(蠶莓)라고도 한다. 덩굴성 줄기가 땅 위에서 옆으로 뻗으며 번식하는데 꽃이 필 때까지는 짧게 자라지만 열매가 익을 무렵에는 사방으로 길게 뻗는다. 줄기가 기면서 마디마다 수 .........
뿌리는 덩이뿌리로 되어 있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전체에 거친 털이 나 있다. 풀의 모양이 무와 비슷하게 생겨 뱀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줄기와 .........
몸은 뱀처럼 가늘고 길며 후반부가 옆으로 납작하다. 등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뒷지느러미가 서로 연결된다. 배지느러미는 없고 비늘은 피부에 뭍혀 잇다. 등은 암갈색 혹은 흑갈색이고 배는 은백색이다. .........
뱀배추ㆍ배암배추ㆍ배암차즈기ㆍ설견초라고도 한다. 꽃의 모양이 입을 벌린 뱀처럼 보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줄기는 네모지며 곧게 서고 밑을 향한 잔털이 빽빽이 난다. 뿌리를 여지초근(黎枝草根)이라 한다. .........
나무껍질은 검은 갈색이고 얕게 갈라진다. 황록색의 가늘고 긴 작은 가지는 밑으로 처져 축축 늘어지는데 털이 나지만 점차 없어진다. 가지는 원줄기에서 잘 떨어지므로 버드나무에 올라갈 때는 큰 가지라도 .........
줄기가 땅을 기듯이 뻗어 가며 자라는데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비스듬히 서거나 옆으로 뻗으면서 포기가 커진다. 줄기와 잎이 다 함께 육질이며 부러지기 쉽다. 털은 없으나 사마귀 같은 돌기가 있다 .........
꿀벌은 여왕벌, 수벌, 일벌 등 3종이 있으며, 꿀은 화분과 함께 몸이 작고 암갈색을 띠는 일벌이 모아 온다. 꿀은 농도 깊은 액체로서 밀원에 따라 백색, 황색, 호박색 등 다양하며 반투명하고 광택 .........
노랑돌콩이라고도 한다. 약간 굵은 뿌리가 땅 속 깊이 들어간다. 줄기 밑 부분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져 옆으로 눕기도 하고 비스듬히 서기도 하는데 털은 없다. 노란 꽃이 나비 모양을 닮은데다 벌들이  .........
새등골나물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며 꼬부라진 잔털이 난다. 꽃을 천금화(千金花)라 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 .........
만주범의꼬리라고도 한다. 범꼬리라는 이름은 원기둥처럼 생긴 꽃이삭의 모양이 범의 꼬리와 흡사하다는 데서 얻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짙은 갈색인 뿌리줄기는 짧고 굵으며 잔뿌리가 많이 난다. 범꼬리는 땅 .........
오선(烏扇)ㆍ황원(黃遠)ㆍ야간(夜干)이라고도 한다. 꽃잎에 나 있는 붉은색 얼룩무늬가 호랑이 털가죽처럼 보이고 처음 싹이 나면서부터 질서 있게 퍼지며 자라는 모양이 부채꼴 같다 하여 범부채라 불린다 .........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며 그 끝에 작은 덩이뿌리가 달린다. 풀잎의 모양이 화살 끝을 닮았다 하여 전두초(箭頭草)라 하는데 소귀나물과 비슷하나 서로 다른 풀이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
나무껍질은 검게 자줏빛을 띠는 갈색이고 옆으로 벗겨진다. 작은 가지에는 털이 없다. 방향성이 있다. 벚나무는 때로는 개벚나무와 구별하기가 곤란하지만 개벚나무는 톱니의 밑 부분이 넓어서 침처럼 되지  .........
나록(羅祿)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속이 비어 있고 12~18개의 마디가 있는데 위쪽에 있는 마디 4~5개가 길고 그 밑의 마디는 줄기의 밑 부분에 밀집되어 있다. 마디의 표면은 볼록하며 잎은 이 부 .........
개미바늘이라고도 한다. 밑 부분에서 여러 줄기가 나와 뭉쳐서 땅을 따라 비스듬히 퍼지기 때문에 커다란 포기로 자란 것처럼 보인다. 전체에 털이 없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
성체의 몸 빛깔은 황록색, 머리와 가슴은 황갈색이고 양 옆에 갈색의 세로줄이 있다. 날개는 황갈색이고 배 끝보다 길게 뻗어 있으며 뒷다리가 발달하여 잘 뛸 수 있다. 흙덩어리 사이의 땅속에 낳은 긴 .........
청동(靑桐)이라고도 한다. 노목의 나무껍질은 회백색이지만 그 외의 나무껍질은 청록색이다. 잎은 오동나무의 잎과 같게 생겼으나 나무껍질이 청록색으로 다르다 하여 벽오동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우리의 조 .........
마디에서 뿌리가 나오며 밑 부분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져 마치 뭉쳐나온 것처럼 보인다. 줄기는 둥글고 유연하다. 줄기에 털이 한 줄 나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과 줄기는 나물로  .........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단백질과 칼슘, 인, 비타민A 등도 알맞게 들어있으며 메티오닌과 류신 등의 아미노산도 함유한다. 또 세포 발육에 필요한 리신과 뇌영양소인 트립토판이 있다. 작은 눈과 .........
흰색의 짧은 털이 전체에 나 있다. 뿌리줄기는 약간 길다. 밑 부분은 목질이 발달하지만 위쪽은 죽는다. 줄기와 잎을 목단등(牧丹藤)이라 한다. 관상용(정원수)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 .........
원줄기가 옆으로 뻗어 가면서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고 비늘 같은 잎이 나온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어 사용한다.
대맥(大麥)ㆍ모맥(牟麥)ㆍ숙맥(宿麥)이라고도 한다. 원줄기는 둥글고 곧게 서는데 마디 사이가 길고 가지가 없으며 속이 비어 있다. 보리의 줄기는 밀보다 약해서 넘어지기 쉽지만 넘어진 뒤에 일어서는  .........
밑에서 여러 개의 줄기가 올라와 큰 둥치를 형성한다. 가시가 가지로 변한 것도 있는데 잔가지는 은백색 또는 황갈색이며 비늘 같은 것으로 덮여 있다. 유사종으로 잎의 앞면과 암술대의 털이 떨어지는 것 .........
덩굴볼레나무ㆍ볼레나무라고도 한다. 덩굴성의 줄기가 길게 뻗으며 자라지만 다른 물체를 감지 않는다. 나무껍질은 흑회색이다. 가지는 길게 자라 무성하며 어린가지는 적갈색의 비늘털로 덮여 있고 잔가지가  .........
큰골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짧고 흰 수염뿌리가 많다. 가을에 잎겨드랑이에 알줄기가 생긴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이겨 붙인다.
솔풍령이라고도 한다. 소나무 뿌리에 기생하는 균체(菌體)로서 혹처럼 크게 자라는데, 소나무 그루터기 주변을 쇠꼬챙이로 찔러서 찾아낸다. 약으로 쓰기 위해 재배도 한다. 균체가 성장한 덩어리인 균핵( .........
이름을 줄여서 복분자라고도 한다. 줄기의 끝이 휘어져서 땅에 닿으면 뿌리를 내리는데 새로 움이 트는 가지에 흰 가루가 있고 줄기는 자줏빛이 도는 붉은색이며 가시가 있다. 유사종으로 잎의 뒷면에 털이 .........
원일초ㆍ설련화ㆍ얼음새꽃이라고도 한다. 이른 봄에 눈이 아직 남아 있는 산지에서 꽃을 볼 수 있다. 땅속줄기는 짧고 굵으며 밑동에서 흑갈색의 굵은 수염뿌리가 많이 난다. 줄기는 위쪽에서 갈라지는데 녹 .........
도수(桃樹)ㆍ복사나무라고도 한다. 나무 줄기와 가지에 끈끈한 나뭇진이 들어 있어 상처가 나면 분비된다. 잔가지는 녹색 또는 적갈색이고 털이 없으며 겨울눈[冬芽]에 털이 있다. 나무껍질은 도백피(桃白 .........
큰 강에서 또는 바다에서 잡히는 살찐 고기라고 하여 하돈, 강에서 잡히는 것은 강돈, 성을 잘 내는 고기라 하여 진어, 배가 부풀어 있어 폐어 또는 기포어, 공처럼 둥글어 구어, 무늬가 곱다 하여  .........
봉숭아ㆍ금봉화(金鳳花)ㆍ지갑화(指甲花)라고도 한다. 줄기와 가지 사이에 꽃이 피면서 우뚝하게 일어서서 봉(鳳)의 형상을 한다 하여 봉선화라는 이름이 생겼다. 줄기는 곧게 자라는데 육질이고 털이 없으 .........
향포(香蒲)ㆍ포이화분(蒲厘花粉)ㆍ 포화(蒲花)ㆍ포초황(蒲草黃)이라고도 한다. 잎이 부드럽기 때문에 부들부들하다는 뜻에서 부들이라는 이름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뿌리줄기는 희고 옆으로 뻗는데 수염뿌리 .........
목부용(木芙蓉)이라고도 한다. 땅 위에 나온 부분은 겨울 동안에 죽는다. 가지에 여러 갈래로 갈라진 별 모양의 털이 있다. 시원한 소낙비를 맞으면 더 한층 아름답게 보인다는 부용은 무궁화꽃과 비슷하 .........
비스듬히 자라는데 원줄기에 밑을 향한 털이 있고 세로로 줄이 패여 있으며 샘털이 있다. 유사종으로 잎의 뒷면에 흰 털이 빽빽이 난 것을 흰털쥐손이, 꽃의 지름이 3.5~4cm 정도 되는 것을 꽃쥐손 .........
원기둥 모양의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자라는데 단단하고 황갈색이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털이 있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이겨 붙인다.
천굴채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는다. 네모진 줄기가 곧게 자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데 털이 있으나 잎에는 없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한방에서는 말린 것을 천굴채라 하며 지사제 .........
솔ㆍ정구지ㆍ구(韭)ㆍ구채(韭菜)ㆍ난총(蘭葱)이라고도 한다. 땅 속에서 비늘줄기가 자라는데 그 밑에 짧은 뿌리줄기가 있고 겉에 검은 황색의 섬유가 있다. 전체에서 마늘 비슷한 특이한 냄새가 난다. 식 .........
분화(粉花)라고도 하는데 분꽃이라는 이름은 씨의 씨젖이 분가루 같다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꽃이 보통 오후 4시경에 피기 때문에 영어로 포어클록(four-o'clock)이라고도 한다. 덩이 .........
몸체는 평평하고 오각형의 별 모양이다. 해안 얕은 바닷속 모랫바닥의 깨진 조개껍질 주위나 암초 바닥에서 생활한다. 육식성이며 연체동물, 극피동물과 유충 등을 포식한다. 썰물 때나 해류가 번성하는 곳 .........
오배자나무ㆍ굴나무ㆍ뿔나무ㆍ불나무ㆍ염부목(鹽膚木)ㆍ천금목(千金木)이라고도 한다. 옻나무에 속하지만 독성이 없다. 잎은 가을에 빨갛게 단풍이 든다. 굵은 가지가 드문드문 나오며 작은 가지에는 황갈색의  .........
붉은토끼풀꽃ㆍ홍차축초(紅車軸草)ㆍ홍삼엽(紅三葉)ㆍ금화채(金花菜)라고도 한다. 전체에 털이 다소 있다. 줄기는 옆으로 굽거나 곧게 서며 가지가 갈라진다. 방향성이 있다. 토끼풀과 비슷하나 줄기에 퍼진 .........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는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털이 다소 있고 가지가 갈라진다. 톱풀과 비슷하지만 꽃의 색이 붉고 북부 지방에서 주로 자생하는 점이 다르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 .........
계손(溪蓀)ㆍ수창포(水菖蒲)ㆍ창포붓꽃이라고도 한다. 붓꽃이라는 이름은 꽃봉오리가 벌어지기 전의 모습이 붓과 유사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뿌리줄기가 땅 위로 뻗으면서 새싹이 나고 잔뿌리가 많이 내린다. .........
붕사 광물을 정제하여 얻는데, 크기가 일정치 않은 주상 또는 입상의 단사정계(單斜晶系)의 결정체이다. 무색 투명하거나 백색으로 반투명하고 광택이나며 공기 중에 오래 방치하면 풍화하여 백색분말이 생기 .........
잉어과에 속하는 민물(담수)고기로 몸은 두퉁하고 옆으로 넓적하며 지느러미가 등과 앞, 양 옆에 한쌍이 있고 꼬리지느러미가 있다. 몸빛은 등 쪽이 푸른색, 배 쪽은 누르스름하다. 대개가 살고 있는 물 .........
멧비둘기를 반구(斑鳩), 흰산비둘기를 발합, 흰비둘기를 백합이라 한다. 야생종과 사육하는 집비둘기로 크게 나누며, 몸은 그리 크지 않고 날개가 커서 날기를 잘한다. 번식이 잘 되고 성질이 순하여 길 .........
참비름ㆍ현채(莧菜)라고도 한다. 비름을 때로는 참비름이라고 하여 이와 비슷한 털비름ㆍ개비름ㆍ청비름ㆍ눈비름 등과 구별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통틀어 비름이라는 이름 밑에 활용하고 있다. 녹색의 줄기 .........
장병옥잠(長柄玉簪)ㆍ장병백합(長柄百合)이라고도 한다. 땅속줄기는 짧고 단단한 털 모양의 섬유가 둘러싼다. 유사종으로 흰 꽃이 피는 것을 흰비비추라 한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꽃을 자옥잠 .........
공쟁이대라고도 한다. 또한 비수리에는 야관문이라는 별칭이 있는데 이것을 복용한 남자와 하룻밤을 지낸 여자는 다음날부터 밤이면 대문의 빗장을 열어 놓고 기다리게 된다 하여 유래되었다고 한다. 줄기는  .........
해력사(海力斯)ㆍ비슬나무ㆍ개느릅나무라고도 한다. 줄기는 위로 곧게 자란다. 나무껍질은 어두운 회색빛이 도는 검은색이며 세로로 깊게 갈라진다. 작은 가지는 가늘며 털이 있고 엷은 회색빛이 도는 백색이 .........
나무껍질은 회색빛이 도는 갈색이며 노목(老木)이 되면 얇게 갈라져 떨어진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진다. 방향성이 있다. 씨의 겉껍질[外種皮]을 벗겨 말린 것을 비자라 하며 약재로 쓴다. 관상수ㆍ공업용 .........
가지가 굵고 잎의 뒷면과 더불어 연한 황갈색 털이 빽빽이 난다. 어린가지에 갈색의 부드러운 털이 붙어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열매는 달콤하고 감미로우며 당분과 함께 비타민 AㆍBㆍC .........
줄기는 가늘고 늘어지는 덩굴성이다. 꽃이 안 피는 줄기는 40~100cm로 길게 늘어지며 꽃이 피는 줄기는 30~40cm 정도로 곧게 서서 자란다. 땅 위로 기는 줄기의 마디마다 뿌리를 내리는데 마 .........
덩이줄기는 공처럼 둥글며 지름은 1~2cm 정도이고 속은 노란색이다. 연한 줄기가 약간 곧게 서는데 아래쪽에 1개의 큰 비늘조각이 있어 그곳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현호색과에 딸린 현호색의 한 변종이 .........
굵고 비대한 뿌리가 땅 속 깊이 들어간다. 꽃줄기 같은 줄기가 곧게 자라는데 줄이 있고 흰색의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다. 가지는 갈라지지 않는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봄철에 어린잎을 채취하여  .........
보리뱅이ㆍ황가채ㆍ박조가리나물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보통 1개 또는 2개인데 곧게 서서 자라고 부드러운 털이 나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
상(桑)ㆍ상목(桑木)ㆍ오디나무라고도 한다. 야생하는 것은 산뽕이라 하여 높이가 10m 이상 되는 것도 있으나, 재배종은 매년 가지를 치므로 관목 모양이 된다. 다양한 품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
대만남천죽ㆍ가시남천이라고도 한다. 뿔남천이라는 이름은 위로 삐죽삐죽 솟아오르는 꽃의 모양이 뿔처럼 보이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호랑가시나무와 비슷하나 깃꼴겹잎이며 호랑가시나무의 잎보다 크다. 나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과수(果樹)이다. 열매를 사과라 하는데 신맛ㆍ단맛이 있어 맛이 좋으며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다. 공업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주로 생식용으로 애용되며 각종 음료ㆍ양조ㆍ잼ㆍ .........
석쿠리ㆍ시투리라고도 한다. 방가지똥과 비슷하지만 사데풀의 잎은 원줄기를 반 정도 감싸는 점이 다르다. 땅속줄기가 길게 옆으로 뻗는다. 줄기는 무리 지어 곧게 서서 자라며 잎과 함께 털은 없다. 잎을 .........
사리나물이라고도 하며, 잎과 씨에 맹렬한 독이 있어 독초(毒草)에 붙이는 낭탕(莨菪)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전체에 연한 털과 샘털이 나 있어 껄껄하다. 뿌리는 육질이고 크게 거칠다. 줄기는 곧게 자 .........
애기달개비ㆍ애기닭의밑씻개라고도 한다. 줄기의 밑 부분이 비스듬히 옆으로 뻗으면서 많은 가지를 치며 각 마디에서 수염뿌리가 나온다. 줄기는 녹색 또는 홍자색을 띠며 1개의 털줄이 있다. 이 풀을 피부 .........
뱀도랏이라고도 한다. 사상자라는 이름은 뱀이 이 식물의 옆에서 서식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살무사가 이 풀 아래에 눕기를 좋아하고 그 씨앗을 먹는다 하여 ‘뱀의 침대[蛇床]’라는 뜻에서  .........
녹각은 사슴의 수컷 뿔이 뼈처럼 단단하게 되어 자연히 떨어진 것이고 녹용은 뿔이 뼈처럼 단단해지지 않은 어린 상태를 말린 것을 말한다. 사슴 피, 즉 녹혈은 인삼을 백일 동안 먹인 후 교미하기 전  .........
사시버들ㆍ사시황철ㆍ왜사시나무ㆍ백양(白楊)ㆍ백양나무라고도 한다. 또한 나뭇잎이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팔랑팔랑 움직인다 하여 팔랑버들 또는 파드득나무라고도 한다. 잎보다 긴 잎자루가 있어 스치는 바 .........
질빵풀이라고도 한다. 어린가지에 흰색의 잔털이 난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과 줄기를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산제 또는 환제로 하여 사용한다.
개동굴나무ㆍ겨우살이나무ㆍ동청목(冬靑木)ㆍ동청이라고도 한다. 가지가 빽빽하게 나오는데 작은 가지는 녹색이고 털이 없다. 유사종으로 잎이 타원형이고 길이 5~7.5cm인 것을 무룬나무, 잎의 길이 6~ .........
알록난초라고도 한다. 야생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희귀 식물이다. 밑 부분이 옆으로 뻗으면서 뿌리를 내리는데 뿌리는 육질이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어 사 .........
애탕쑥ㆍ인진호ㆍ인진이라고도 한다. 줄기의 밑 부분은 목질이 발달하여 나무처럼 되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데 어린가지는 회백색의 잔털로 덮여 있다. 열매를 인진호실(茵蔯蒿實)이라 한다. 사방용(砂防用) .........
땅 속에 있는 비늘줄기는 마늘과 비슷하여 동글납작하고 지름은 3~5cm 정도인데 윤기가 있으며 홍갈색을 띤다. 그러나 말리면 어두운 갈색을 띠고 기름기 같은 윤기가 난다. 관상용ㆍ화장품 원료ㆍ향미료 .........
수컷은 이가 외부로 튀어나오고 복부에는 작은 계란만한 향낭(香囊)이 있는데, 여기에 사향(麝香)이 들어 있고 꼬리는 짧다. 향낭을 더운 물에 넣고 유연해지면 피, 모, 내막을 제거하고 사향을 빼내어 .........
산선모초(山仙母草)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자란다. 줄기는 한 개가 곧게 서거나 또는 가지가 좁게 갈라지고 흰색의 누운 털이 난다. 온포기를 구절초라 하여 약용한다. 우리나라 특산종 .........
개국화ㆍ산국화ㆍ들국이라고도 한다. 곧게 서는 줄기에 흰 털이 있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이와 비슷하지만 두상화의 지름이 2.5cm 정도이고 산방 꽃차례로 달리는 것을 감국(甘菊)이라고 한다. 관 .........
각시꼬리풀이라고도 한다. 포기 전체에 짧은 털이 나 있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굽은 털이 많으며 가지는 거의 갈라지지 않는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주로 탕으로 하여 사 .........
돌달래ㆍ큰달래라고도 한다. 땅 속에 지름 1.5cm 정도인 넓은 달걀꼴 또는 공 모양의 하얀 비늘줄기가 있는데 막질로 덮여 있고 늦가을에 잎이 나와서 겨울을 지낸다. 꽃은 모두 발달하지 않고 일부  .........
끈적거리는 육질에다 황백색을 띠는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자라는데 수염뿌리가 난다. 줄기의 위쪽이 활 모양으로 굽고 끝은 처지는데 줄기의 표면에 솟아오른 6줄의 각이 있다. 잎은 대나무와 유사하 .........
줄기는 네모지고 홍자색이 돌며 가지가 갈라지는데 흰 털이 있으나 마디 부분에 특히 많다. 방향성이 있어 포기 전체에서 향기가 난다. 온포기를 티몰(thymol : 芳香油의 일종)의 원료로 사용한다. .........
이름을 줄여서 산딸기라고도 한다. 뿌리가 길게 옆으로 뻗고 뿌리에서 새싹이 돋아 커다랗게 무리를 지어 자란다. 전체에 가시가 드문드문 나 있다. 줄기는 붉은빛이 도는 갈색이고 어린가지에 털이 있다. .........
산총(山葱)ㆍ망부추ㆍ땅이풀이라고도 하며 울릉도에서는 멩이풀ㆍ멩이ㆍ맹이ㆍ명이라고도 한다. 전체에서 강한 마늘 냄새가 나므로 산마늘이라 한다. 비늘줄기는 길이 4~7cm의 댓잎피침형으로서 그물 같은 섬 .........
포기 전체에 백색의 유즙이 있다. 뿌리는 깊이 뻗고 원줄기는 없으며 꽃대는 여러 개 나오지 않는다. 꽃의 모양은 민들레와 같으나 전체적으로 작고 연약하게 생겼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 .........
땅 속의 비늘줄기는 길이 2cm 안팎인 달걀 모양의 댓잎피침형으로서 밑 부분과 더불어 마른 잎집으로 싸여 있고 겉껍질은 약간 두꺼우며 갈색이 돈다. 방향성이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
참뽕나무ㆍ메뽕나무ㆍ산뽕ㆍ산상(山桑)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작은 가지는 잔털이 있거나 없고 점차 흑갈색으로 변한다. 뿌리껍질을 상백피, 열매를 상심자(桑椹子) 또는 상실(桑實), 잎을  .........
산사ㆍ질배나무ㆍ동배나무ㆍ애광나무ㆍ아가위나무라고도 한다. 나무의 모양이 거의 원형에 가까울 정도로 자란다. 나무껍질은 잿빛이고 가지에 털은 없으며 가시가 나 있다. 방향성이 있다. 유사종으로 잎이 크 .........
멧속단ㆍ두메속단이라고도 한다. 방추형으로 굵어진 뿌리가 사방으로 퍼지고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전체에 짧은 털이 빽빽이 나 있다. 마치 들깻잎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방향성이 있다. 우리나라 특산종 .........
석조(石棗)라고도 하며 줄여서 산수유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비늘 모양으로 불규칙하게 벗겨지는데 연한 갈색이며 가지가 많다. 열매를 산수유라 하는데 한방에서는 과육을 산수유라 하여 약재로 쓴다. 경 .........
당체(棠棣)ㆍ산앵두ㆍ천금등(千金藤)ㆍ산이스랏나무ㆍ산앵도나무라고도 한다. 어린가지에 털이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관상용으로 흔히 정원에 심으며 열매는 산앵두ㆍ산이스랏ㆍ욱리ㆍ울리(鬱李) .........
뿌리줄기는 굵고 옆으로 뻗는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털이 거의 없다. 오이풀 종류 중에서 꽃이삭이 가장 화려하게 피어나는 종이다. 흔히 메마른 바위틈에서 난다. 관상용ㆍ밀원ㆍ약용으로 이용된다. .........
옥매ㆍ옥매화ㆍ산매라고도 한다. 산옥매는 산에서 자라는 매화라는 뜻이다. 가지에 털이 없고 밑에서 뭉쳐나오며 어린가지는 회갈색이다. 전체 모양이 이스라지와 비슷하지만 잎의 뒷면에 털이 없거나 맥 위에 .........
주걱옥잠화라고도 한다. 뿌리가 사방으로 퍼지고 수염뿌리가 많이 나온다. 음지에서 잘 자란다. 꽃을 자옥잠화(紫玉簪花), 잎을 자옥잠엽(紫玉簪葉)이라 한다. 관상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 .........
금등롱(金燈籠)ㆍ까치무릇ㆍ물구ㆍ물굿이라고도 한다. 땅 속에 달걀 모양으로 둥근 길이 3~4cm의 비늘줄기가 있는데 표면은 엷은 갈색이고 밑에 수염뿌리가 난다. 비늘조각의 안쪽에는 갈색 털이 촘촘히  .........
육질인 굵은 뿌리는 원추형 또는 방추형으로 생겼다. 줄기는 곧게 서고 밑 부분이 비늘잎으로 싸인다. 산작약은 백작약과 비슷하지만 잎의 뒷면에 털이 있고 꽃이 붉으며 암술대가 길게 자라 뒤로 말리는  .........
대개 무리 지어 자라는데 줄기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커다란 포기를 형성한다. 잔가지는 많고 갈색이지만 붉은 갈색을 띠고 있는 가지는 지난해 자란 가지이다. 열매를 산수과(山綉果)라고 한다. 관상용 .........
뿌리줄기는 짧으며 밑에 양 끝이 뾰족한 원기둥 모양의 굵은 뿌리가 있다. 줄기는 곧추서거나 비스듬히 서고 전체에 보드라운 털이 나 있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포기 전체에 타닌ㆍ퀘르세틴 성분이 .........
큰짚신나물이라고도 한다. 뿌리가 굵고 줄기는 곧게 자란다. 포기 전체에 거칠고 엉성한 털이 퍼져 있다. 짚신나물에 비해 턱잎이 넓고 크며 꽃은 적고 성기게 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을  .........
남초ㆍ당의(蓎藙)ㆍ분지나무ㆍ산추나무ㆍ상초나무라고도 한다. 나무는 전체적으로 우산 모양을 이룬다. 잔가지는 가시가 마주나 있으며 붉은빛이 도는 갈색이다. 초피나무와 비슷하지만 잎자루 밑 부분에 가시가 .........
줄기는 네모지고 녹색이며 짧은 털이 나 있는데 어렸을 때는 약간 비스듬히 자라다가 성장하면서 위로 곧추선다. 방향성이 있다. 포기 전체가 녹색이며 털이 나 있다. 층층이꽃과 산층층이꽃은 생긴 모습이 .........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밑 부분에 가시 모양의 억센 털이 있고 위쪽에 모가 난 줄이 있으며 가지가 갈라진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 .........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며 여러 대가 한 곳에서 모여 나온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고 위쪽에 털이 빽빽하게 나 있다. 기본종인 톱풀의 변종으로서 톱풀과 비슷하지만 톱풀은 꽃의 지름 7~9mm, .........
멧할미꽃ㆍ애기할미꽃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흰 털이 나 있다. 굵은 뿌리가 곧게 땅 속 깊이 들어가는데 흑갈색이다. 할미꽃과 비슷하나 할미꽃보다 키가 작고 털이 적다. 함경북도 관모봉에 자생하는 우리 .........
죽엽세신(竹葉細辛)ㆍ산새박ㆍ신해박이라고도 한다. 짧은 뿌리줄기에 많은 수염뿌리가 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가늘고 딱딱하며 마디 사이가 길다. 뿌리를 서장경 또는 백미(白薇)라 하며 약재로  .........
삼황나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색빛이 도는 갈색이다. 1년생 작은 가지는 갈색이고 짧은 털이 있으나 2년생 묵은 가지는 자줏빛을 띠는 갈색이며 털이 없다. 관상용으로도 심고, 나무껍질은 염료로  .........
전체에 흰 털이 나 있어 흰색으로 보인다. 줄기는 육질의 굵은 뿌리에서 뭉쳐나와 곧게 서서 자라는데 목질화되어 있는데다 골이 패인 줄이 있으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잿빛이 도는 흰색의 털이 있다 .........
나무껍질은 붉은빛이 돌고 어린가지는 갈색을 띤 자주색이며 코르크질이 약간 발달한다. 관상용ㆍ공업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열매는 맛이 시고 달아 생식하거나 통조림ㆍ잼ㆍ건과 등으로 가공하기도  .........
대마ㆍ마(麻)ㆍ산우(山芋)ㆍ화마(火麻)라고도 한다. 곧은 뿌리는 지하 30~40cm가지 뻗어 들어가지만 곁뿌리는 왕성하게 발달하지 않으므로 잘 뽑힌다. 온대에서는 키가 3m 안팎까지 자라지만 열대에 .........
삼백(三白)이란 뿌리ㆍ잎ㆍ꽃 3가지가 희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꽃이 필 때쯤 꽃 밑에 있는 2~3개의 잎이 하얗게 변한다. 흰 뿌리줄기가 진흙 속을 길게 옆으로 뻗으면서 마디마다 수염뿌리가 나온 .........
선령비(仙靈脾)ㆍ음양곽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꾸불꾸불 뻗으면서 잔뿌리가 많이 달린다. 줄기는 한 포기에서 여러 대가 뭉쳐나와 곧추 자라는데 가늘고 털이 없으며 밑 부분은 비늘 같은 잎으로 .........
걸력가(乞力枷)ㆍ마계(馬薊)ㆍ산강(山薑)ㆍ산계(山薊)ㆍ산정(山精)ㆍ일창출이라고도 한다. 굵고 긴 뿌리줄기에 마디가 있고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위쪽에서 가지가 여러 개 갈라진다. 포기 전체에서 향 .........
삿갓풀이라고도 한다. 굵은 땅속줄기가 길게 옆으로 뻗으며 자라고 그 끝에서 줄기가 1개만 나와 곧게 서는데 가지는 갈라지지 않는다. 우산나물과 닮았으나 우산나물은 잎의 끝이 V자 모양으로 갈라져 있 .........
개가재무릇이라고도 한다.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으므로 잎은 꽃을 생각하고 꽃은 잎을 생각한다 하여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다. 지방에 따라서는 개난초라고도 한다. 우리나라가 .........
나무껍질은 잿빛을 띠는 갈색이다. 가지는 회백색이고 어린가지에 잔털이 약간 있다. 특이한 냄새가 난다. 예전에는 줄기와 잎을 삶은 물을 말과 소에 기생하는 이를 죽이고 또 변소의 구더기를 없애는 데 .........
상목(橡木)ㆍ참나무ㆍ도토리나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흑색으로 갈라져 있고 가지는 회갈색 또는 황갈색이며 작은 가지에 잔털이 있으나 자라면 없어진다. 잎이 밤나무 잎과 비슷하지만 톱니 끝에 엽록체 .........
봄에서 여름에 걸쳐 교미하고 임신 기간은 1년 정도이나 곱상어는 1년 반을 넘기기도 한다. 몸은 원추형, 골격은 연골이며 머리 아래쪽에 입이 있고 꼬리지느러미는 칼 모양이다. 피부는 단단하고 거칠며 .........
거와ㆍ와거ㆍ와채(萵菜)라고도 한다. 중국의 고서(古書)인 <천록지여 : 天祿識餘>에 의하면 고려의 상추는 질이 매우 좋아 고려 사신이 가져온 상추 씨앗은 천금을 주어야만 얻을 수 있다고 하여 천금채 .........
뽕나무에 붙은 사마귀(당랑: 螳螂)의 알둥지를 상표초라 하는데, 빛깔이 녹색 또는 황갈색이다. 사마귀의 앞다리 끝에는 낫처럼 생긴 돌기가 있어 다른 곤충을 잡기에 알맞다. 가을에 알둥지에 알을 낳아 .........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 등의 한의학 고서에 상이(桑耳)ㆍ상목이(桑木耳)ㆍ상신(桑臣) 등의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그 모양이 초기에는 진흙 덩어리가 뭉쳐진 것처럼 보이다가 다 자란 후에는 나 .........
줄기가 길게 옆으로 뻗으면서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으며 자라는데 가늘고 긴 줄기에 털은 없다. 유사종으로 잎의 주맥 밑 부분과 잎자루의 위쪽에 잔털이 있는 것을 털새모래덩굴이라 한다. 줄기를 편 .........
샘ㆍ토사(菟絲)라고도 한다. 조선 시대에는 조마(鳥麻)라고 하였는데 이를 한글로 풀이하면 새삼이 된다. 목본 식물에 기생하여 영양분을 빨아먹는다. 줄기는 물기가 많고 황적색을 띤다. 마치 굵은 철사 .........
몸은 좌우상칭(좌우상칭)이고 두흉부, 복부, 미부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두흉부는 굳은 딱지로 덮이고 2쌍의 촉각, 1쌍의 겹툰이 있으며 제2촉각은 몹시 길다. 복부는 근육이 발달하여 일곱  .........
새우난초라고도 한다. 뿌리줄기에 새우등 비슷한 마디를 가지고 있어 새우난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자라는데 마디가 많고 염주 모양이며 특히 수염뿌리가 많이 난다. 난초과 식물  .........
새앙ㆍ새양ㆍ생이라고도 한다. 땅 속에서 굵은 덩이줄기가 옆으로 자라는데 덩어리 모양에다 황색에 다육질이며 매운맛과 향긋한 냄새를 풍긴다. 이 덩이줄기, 즉 뿌리를 식물의 이름과 함께 생강이라고 한다 .........
납매(蠟梅)ㆍ새앙나무ㆍ생나무ㆍ아위나무라고도 한다. 지방에 따라서는 동백나무라고도 부르는데 동백나무가 없던 지역에서 생강나무의 기름을 짜서 머릿기름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생긴 이름이다. 나무껍질은 회색 .........
뿌리에 곁뿌리가 발달되어 있다. 나무껍질은 흑회색이며 매끈한 편이고 고목이 되면 껍질이 벗겨진다. 작은 가지는 연한 황록색이고 털이 없으며 껍질눈이 있다. 잎을 손으로 비벼서 냄새를 맡아 보면 계피 .........
귀룽나무의 한 변종으로서 흰 꽃과 검은 열매는 귀룽나무와 비슷하나 작은 꽃자루의 길이가 5~20mm인 점이 다르다. 서울에서 처음 발견되었기 때문에 서울귀룽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나무껍질은 검은 .........
줄기는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자라며 털이 없다. 오래 전부터 약용 식물로 재배되어 왔으며 옛날에는 잎을 뱀이나 독충에 물렸을 때 썼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산제 .........
장생초(長生草)ㆍ금생(禁生)ㆍ임란(林蘭)ㆍ맥곡(麥斛)ㆍ희선(希仙)ㆍ석골풀이라고도 한다. 또 줄기의 마디가 대나무와 비슷하다 하여 죽란(竹蘭), 바위틈에 뿌리를 잘 내린다 하여 석란(石蘭)이라는 이름 .........
나무껍질은 푸른 빛을 띠는 회색이고 줄기는 뒤틀리는 모양을 하고 있다. 작은 가지의 횡단면은 네모지고 표면에 털이 없으며 짧은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다. 열매를 석류라 하는데 안에 많은 씨가 들어  .........
가을가재무릇ㆍ돌마늘ㆍ꽃무릇ㆍ용조화ㆍ산오독ㆍ산두초라고도 한다. 피처럼 붉은 꽃과 비늘줄기의 독성 때문에 죽음을 상징한다는 의미에서 지옥꽃이라 부르기도 한다.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특성이 상사 .........
천연으로 나는 흑색 또는 흑갈색의 액체 모양으로 된 탄화수소 혼합물로 유황, 질소, 산소가 다소 섞여 있다. 천연 그대로의 것을 원유라 하며, 증류하여 분별 정제하면 가솔린, 등유, 경유, 중유 외 .........
흰색의 땅속줄기가 길게 옆으로 뻗으며 자라고 마디 부분에서 잔뿌리가 여러 개 생긴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란다. 줄기의 횡단면은 둔한 사각형이며 모서리를 따라 밑을 향해 흰색의 억센 털이 나 있다. .........
석장포ㆍ석향포ㆍ애기석창포ㆍ바위석창포라고도 한다. 또한 물 속에서 자라는 잎의 모양이 검을 닮아서 수검(水劍)이라 부르기다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많은 마디의 밑에서 수염뿌리가 나오는데 땅  .........
열매의 모양이 개불알 같다 하여 선개불알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줄기는 곧게 서고 밑에서부터 가지가 갈라져 약간 누워서 자라다가 곧게 서서 자란다. 전체에 가는 털이 퍼져 난다. 유사종인 개불알풀 .........
전체가 황록색을 띤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자라고 끝에서 원줄기가 나와 곧게 서는데 위쪽이 약간 휜다. 밀나물과 비슷하지만 덩굴성이 아니고 서서 자라기 때문에 선밀나물이라고 한다. 관상용ㆍ식용 .........
털손잎풀ㆍ참이질풀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밑 부분이 옆으로 기면서 자라다가 곧게 서며 잎자루와 더불어 밑을 향한 누운 털이 있다. 줄기가 곧게 서는 이질풀이라 하여 선이질풀이라 한다. 사료용ㆍ약용으로 .........
선인장에서 잎처럼 보이는 둥글넓적한 몸체는 잎이 아니라 선인장의 줄기와 가지이다. 이처럼 선인장의 줄기와 가지는 확실하게 다육화질되어 있고 잘록한 마디 모양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마디 사이의 이런 줄 .........
굵은 뿌리에서 나온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어린 가지에 잔털이 나 있다. 유독 식물이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가루를 .........
장밧대ㆍ들피막이풀이라고도 한다. 민간에서 잎을 지혈제로 쓰기 때문에 피를 막아 준다 하여 피막이풀이라 하며 가지 끝이 다소 선다고 하여 선피막이풀이라 한다. 가늘고 긴 줄기가 땅 위로 뻗어나가면서  .........
털쥐오줌풀이라고도 한다. 짧은 뿌리줄기에서 가늘고 긴 수염뿌리가 나온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털이 많이 나 있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유사종으로 열매에 털이 있는 것이 광릉쥐오줌풀이다. .........
전체에 흰 털이 나 있다. 뿌리줄기는 마디가 많고 비스듬히 서며 검은 잔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유사종인 노루귀보다 크기 때문에 왕노루귀 또는 큰노루귀라고도 부르는데 꽃턱잎이 꽃받침잎보다 훨씬 크다 .........
기주조릿대라고도 한다. 산에서 나는 대나무 종류인 산죽류(山竹類)이다. 줄기는 곧게 서는데 자줏빛이 돌며 흰 가루로 덮여 있지만 점차 없어진다. 밑 부분에 작은 털이 나 있고 잎집의 맥 사이에 돋은 .........
뿌리는 목질이고 한 포기에서 여러 대의 줄기가 함께 나오는데 잎자루와 더불어 누운 털이 있다. 모시풀은 줄기의 털이 길지만 서모시풀의 줄기에는 누운 털이 짧게 나 있어 구별된다. 뿌리는 저마근, 잎 .........
섬오가피라고도 한다.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회갈색이다. 밑 부분에 넓은 삼각형의 가시가 있는데 이것이 섬오갈피의 돋보이는 특징이다. 방향성이 있어 향기가 난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제주도에서 자란다 .........
뿌리는 무처럼 굵어져서 지름이 20cm에 달하는 것도 있다. 전체에 털이 없고 줄기는 녹색이다. 울릉도 특산 식물의 하나이며 섬에서 자란다 하여 섬자리공이라 한다. 육지의 자리공과 비슷하지만 꽃차례 .........
굵은 뿌리에서 줄기가 모여나와 곧게 서서 자라는데 잎이 달린 자리에서 능선이 발달한다. 줄기는 처음 올라와 자랄 때는 약간 굽어 있지만 생장이 왕성해지면 곧게 자란다. 전체에 부드러운 털이 나 있다 .........
울릉도 성인봉에서 자란다 하여 성인죽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줄기가 나와 곧게 서서 자라며 마디에서 가지가 1개씩 나온다. 줄기에서 잔털을 볼 수 있다. 산에서 나는 대나무 종류인 .........
섬쥐손이풀이라고도 한다. 퉁퉁한 뿌리줄기에서 나온 줄기가 땅을 따라 비스듬히 자라다가 꽃이 피는 줄기는 곧게 선다. 줄기ㆍ잎자루ㆍ꽃자루 등에 밑을 향한 퍼진 털이 촘촘히 난다. 기본종에 비해 식물체 .........
거문도천남성ㆍ거문도사초라고도 한다. 섬에서 자라기 때문에 섬천남성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땅 속의 알줄기는 지름 3~6cm의 납작한 공 모양이고 위에서 잔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줄기 밑 부분에 비늘 .........
땅 속의 덩이줄기는 지름 2~3cm이고 황색이다. 여기에서 1개의 원줄기가 나오는데 밑 부분에 2~3개의 비늘 조각이 달린다. 그중에서 큰 비늘 조각은 길이 2.5~4cm이며 밑 부분이 원줄기를 감 .........
수심 30m 이하의 암초에 살며 해조류 외에 작은 무척추 동물을 폭넓게 먹고 성장한다. 보통 알이라고 부르는 진한 보라색이나 적갈색 생식소는 담백하고 향기가 아주 좋다. 비타민A가 많이 함유되어 있 .........
돌쩌귀풀이라고도 한다. 잎이 3개이고 돌쩌귀 모양의 꽃이 핀다 하여 세잎돌쩌귀라는 이름이 붙었다. 덩이뿌리에서 나온 줄기가 곧게 서거나 약간 비스듬히 서서 자란다. 주로 산에 야생하는 유독초이다.  .........
털양지꽃ㆍ털세잎양지꽃ㆍ우단양지꽃이라고도 한다. 굵고 짧은 뿌리줄기에서 수염뿌리가 많이 나오는데 꽃이 진 다음에 옆으로 뻗는 가지가 자란다. 양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양지꽃과 비슷하지만 작은 잎이 .........
세잎손잎풀ㆍ세갈래쥐손이ㆍ마디쥐손이라고도 한다. 쥐손이풀과의 다른 종에 비해 줄기와 마디가 굵으며 비교적 두툼하면서 표면에 윤이 나는 이파리를 가지고 있다. 마디가 굵고 가지가 길게 자라서 비스듬히  .........
소과에 속하며, 가축동물로는 가장 오래되었다. 피부에는 짧은 털이 촘촘히나고 뿔이 두 개이고 몸은 살이 쪘으며 꼬리는 가늘고 길다. 위턱에 앞니가 없으며 초식성이고 되새김을 하며 발굽이 둘로 갈라져 .........
소경불알더덕ㆍ알더덕ㆍ만삼아재비라고도 한다. 땅 속에 둥근 덩이뿌리가 있고 여기에서 나온 줄기는 가는 덩굴인데 다른 것을 감아 엉키면서 자란다. 얼핏 보기에 만삼과 비슷하지만 뿌리가 길어지지 않는다. .........
산도(山桃)ㆍ양매(楊梅)라고도 하며 소귀나무를 줄여서 속나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가지가 많이 퍼진다. 나무껍질은 회색이고 매끄러운 편이며 오랫동안 갈라지지 않는다. 작은 가지에 털이 약 .........
쇠귀나물ㆍ우이채(牛耳菜)ㆍ속고나물ㆍ곡사(鵠瀉)ㆍ급사(及瀉)ㆍ망우(芒芋)ㆍ수사(水瀉)ㆍ자고(慈姑)라고도 한다. 잎의 모양이 소의 귀를 닮았다 하여 소귀나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물 속에서 자란다. 옆 .........
하얀색의 짠맛이 나는 입방체의 결정으로, 학술 용어로는 염화나트륨이라고 한다. 바닷물에는 천연 상태로 약 2.8%가 들어 있으며, 암염(암염)으로도 난다. 인체의 혈액이나 세포 안에 약 0.17%가 .........
솔ㆍ솔나무ㆍ소오리나무ㆍ송(松)ㆍ송목(松木)ㆍ송수(松樹)ㆍ적송(赤松)ㆍ육송(陸松) 등으로 부르며 송유송(松油松)ㆍ여송(女松)ㆍ자송(雌松)ㆍ청송(靑松) 등으로도 일컫는다. 높고 굵게 크는 나무로서 우리 .........
먹이에 따라 껍데기의 색깔이 변한다. 갈조류만 먹으면 황색, 석회조와 홍조류 등을 같이 먹으면 흑색이다. 내장 부분은 생식선인데 녹색은 암컷, 흰 것은 수컷이다. 소랏과에 속하는 나사조개의 하나로  .........
독채(禿菜)ㆍ양제ㆍ양제초ㆍ소루쟁이ㆍ긴잎소리쟁이ㆍ송구지라고도 한다. 열매가 익으면 바람에 흔들려 소리가 난다 하여 소리쟁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뿌리는 굵고 곧으며 황색인데 살이 쪄서 두툼하다. 줄기는 .........
실겨우살이풀ㆍ겨우살이맥문동ㆍ좁은맥문동ㆍ긴잎맥문동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어 자라면서 새순이 나온다. 수염뿌리 끝이 땅콩처럼 굵어져 염주 모양의 혹이 생기는 것도 있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 .........
철수(鐵樹)ㆍ피화초(避火焦)ㆍ풍미초(風尾焦)라고도 한다. 원기둥 모양의 굵은 원줄기가 하나로 자라거나 간혹 밑 부분에서 작은 것이 갈라져 돋는데 가지는 없다. 표면에 사마귀 모양을 한 어두운 갈색의 .........
고련(苦楝)ㆍ고목(苦木)ㆍ소태라고도 한다. 나뭇진이 소의 태처럼 지독하게 쓴맛이 난다 하여 소태나무라는 이름이 유래하였다고 전한다. 나무껍질에 황색의 껍질눈이 있으며 나무가 자랄수록 나무껍질이 세로 .........
묏속단ㆍ멧속단ㆍ두메속단이라고도 한다. 뿌리에 방추상의 굵은 덩이뿌리가 5개 정도 달린다. 줄기는 곧게 서며 네모지고 전체에 잔털이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속단이라는 .........
뿌리줄기의 끝이 목질화하여 굵어지며 그 끝에서 여러 줄기가 모여나온다. 줄기는 밑 부분이 적자색이 돌고 옆으로 서며 위쪽은 녹색이고 곧게 서는데 줄기에 털은 없다.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관상용ㆍ식용 .........
연보(聯步)ㆍ천금자(千金子)라고도 한다. 처음에 줄기가 하나 나오고 줄기 위쪽에서는 잎 가운데서 줄기가 계속 나오는데 촘촘하게 서로 연결되어 자란다고 해서 속수자라는 이름이 붙었다. 원기둥 모양의  .........
손뿌리난초라고도 한다. 굵은 뿌리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져 뻗으면서 흰색이나 황색을 드러낸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란다. 뿌리가 손바닥처럼 생겼으므로 손바닥난초라는 이름이 붙었다. 관상용ㆍ약용으로  .........
솔잎나리라고도 한다. 비늘줄기는 길이 3~3.5cm, 지름 2~2.5cm의 달걀을 닮은 타원형인데 원줄기 아래 달리고 그 밑에서 뿌리가 난다. 가늘고 단단한 줄기에 흑자색이 도는데 어릴 때는 흰 털 .........
큰솔나물ㆍ송엽초(松葉草)ㆍ황미화ㆍ봉자채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마디가 많고 꽃차례와 더불어 마디에 잔털이 있다. 줄기의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유사종으로 흰 꽃이 피는 흰솔나물,  .........
감죽(甘竹)ㆍ담죽ㆍ분죽(粉竹)이라고도 한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마디에서 줄기가 나와 곧게 서서 자란다. 참대보다 가지는 가늘게 갈라지고 마디는 더 높이 솟는다. 마디의 고리는 2개가 모두  .........
들솜쟁이ㆍ구설초ㆍ풀솜나물ㆍ산방망이ㆍ소곰쟁이라고도 한다. 원줄기는 꽃줄기 같고 가지가 없으며 곧게 서서 자란다. 줄기는 자줏빛이 돌며 거미줄 같은 하얗고 부드러운 털이 촘촘히 나 있다. 식물 전체가  .........
닭의발톱ㆍ계퇴근ㆍ뽕구지ㆍ번백초(翻白草)ㆍ칠양지꽃이라고도 한다. 두툼하고 살찐 뿌리가 몇 개로 갈라져서 방추형으로 굵어진다. 원줄기는 비스듬히 자란다. 식물이 양지에서 자라고 잎 표면을 제외한 전체에 .........
상춘등ㆍ담장나무라고도 한다. 남쪽 지방에서는 소가 잘 먹는다 하여 소밥나무라고도 한다. 가지와 원줄기에서 기근(氣根 : 공기뿌리)이 나와 자라면서 다른 물체에 붙어 올라간다. 식물체에 10~20개로 .........
연어와 비슷한데, 몸이 연어에 비해 굵고 주둥이가 좀 둔하며 눈알에 검은반점이 흩어져 있다. 등은 짙은 남빛, 배는 은백색이며 옆구리에 암갈색의 잔 점이 많다. 6월경 강으로 올라와 8~10월에 상 .........
마뇨소(馬尿燒)라고도 한다. 줄기는 밑에서 여러 대가 함께 나와 곧게 서서 자라며 붉은빛이 돌고 밑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꽃이 핀 듯 안 핀 듯 옆으로 비틀리며 줄기 끝에 송이를 이루기 때문에 송이 .........
대화익모초(大花益母草)ㆍ산익모초ㆍ개속단ㆍ개방아ㆍ개방앳잎ㆍ주리풀(제주도)이라고도 한다. 식물에서 송장 썩는 듯한 냄새가 난다고 하여 송장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줄기는 곧추서고 둔하게 네모지며 능각이 .........
말이나 소가 눈 똥속에 들어가 환을 만들어 밀고 다닌다. 그것을 추환(推丸)이라고 한다. 크고 코가 납작한 것이 좋다. 코가 높고 눈이 깊은 것을 호강량이라고 하며 우량품이다. 쇠똥구리에는 항암 작 .........
우슬ㆍ산현채(山莧菜)ㆍ대절채(對節菜)ㆍ쇠물팍ㆍ쇠무릎지기ㆍ은실ㆍ백배ㆍ마청초라고도 한다. 줄기는 네모지고 많은 가지가 갈라지며 마디가 볼록하다. 이처럼 마디가 소의 무릎같이 볼록하게 두드러졌으므로 쇠무 .........
계아장(鷄兒腸)ㆍ번루(蘩縷)ㆍ콩버무리라고도 한다. 마디에서 수염 모양의 뿌리가 나온다. 줄기는 밑 부분이 옆으로 기면서 자라다가 위쪽에서 어느 정도 곧추선다. 줄기에는 실 같은 관속(管束 : 관다발 .........
오행초ㆍ돼지풀ㆍ도둑풀ㆍ말비름ㆍ마치채(馬齒菜)ㆍ산산채(酸酸菜)ㆍ장명채(長命菜)ㆍ마치현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흰색, 줄기는 붉은색, 잎은 푸른색, 꽃은 노란색, 씨앗은 검은색으로 5가지 색을 가지고 있 .........
미역꽃이라고도 한다. 원추형의 뿌리가 땅 속 깊이 뻗는다. 줄기는 곧게 자라는데 흰 털로 덮여 있고 많은 가지가 갈라진다. 줄기에 상처를 내면 흰 유액이 나온다. 사료용ㆍ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 .........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며 자란다. 줄기는 곧게 또는 비스듬히 서는데 마디 사이의 밑 부분이 약간 굵고 가지가 갈라지지 않는다. 전체에 보드라운 잔털이 나 있다. 쇠털이슬은 유사종인 털이슬보다  .........
자양화(紫陽花)ㆍ분단화ㆍ경화ㆍ간판수국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색이고 중부 이북에서는 땅 위로 나온 부분만 겨울에 말라 죽는다. 토양의 PH(산성도)에 따라 꽃 빛깔이 달라지는 특징이 있는데 산성 .........
꽃이 정오경에 피었다가 저녁 때 오므라들기를 3~4일간 되풀이하는데 꽃잎이 밤에는 잠을 자듯이 접어드는 습성이 있어 수련(잠자는 연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뿌리는 물 속에 있고 잎과 꽃은 물위에  .........
현구자(懸鉤子)ㆍ산매ㆍ목매라고도 한다. 뿌리에서 싹이 모여나와 무리를 형성하며 곧게 서서 자란다. 줄기에 가시가 있고 어린가지에 털이 빽빽이 난다. 방향성이 있다. 유사종으로 줄기에 털이 없고 잎  .........
서과ㆍ수과(水瓜)ㆍ한과ㆍ시과(時瓜)라고도 한다. 줄기는 길게 자라 땅 위를 기어 뻗으면서 가지가 갈라지는데 마디에서 덩굴손을 내어 다른 물체를 감는다. 덩굴 전체에 흰 털이 나 있다. 8~9월에 주 .........
조로초ㆍ미호인ㆍ야서과(野西瓜)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누워서 자라며 가지가 갈라진다. 전체에 흰 털이 나 있다. 잎의 모양이 수박잎과 닮았다 하여 수박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관상 .........
배현(配玄)ㆍ수선창(水仙菖)ㆍ겹첩수선ㆍ제주수선ㆍ설중화(雪中花)라고도 하며 줄여서 수선이라고도 한다. 씨를 맺지 못해 비늘줄기가 분열하여 번식한다. 비늘줄기는 넓은 달걀꼴이고 검은 갈색의 껍질에 싸여 .........
천락사ㆍ천라(天羅)ㆍ수세미오이ㆍ수과락이라고도 한다. 또 한방에서는 사과ㆍ천락과(天絡瓜)ㆍ만과(蠻瓜)라고도 부른다. 덩굴성인 줄기가 가지를 치는데 덩굴은 녹색이고 능선이 있으며 마디마디에서 덩굴손이  .........
고량(高梁)ㆍ노제(蘆穄)ㆍ당서(唐黍)ㆍ촉서(蜀黍)ㆍ노속(蘆粟)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표면이 굳고 흰색의 납질물이 있으며 속이 꽉 차 있다. 줄기에는 10~13개의 마디가 있다.  .........
참수양버들ㆍ사류(絲柳)ㆍ수류(垂柳)라고도 하며 이름을 줄여서 수양이라고도 한다. 원산지는 중국이며 중국의 수양산 근처에 많다고 하여 수양버들이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또 조선 왕조 때 수양대군의 .........
세미초(細米草)ㆍ과인초(瓜仁草)ㆍ반변하화(半邊荷花)라고도 하며 줄여서 수염가래라고도 한다. 전체에 털이 없다. 줄기는 땅을 기어 뻗어 가면서 자라며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고 마디에서 가지가 갈라져 위 .........
괴승애ㆍ괴싱아ㆍ개싱아ㆍ승아ㆍ시금초ㆍ산시금치ㆍ산모라고도 한다. 땅속줄기는 다소 굵고 짧으며 노란색이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에 많은 줄이 있으며 붉은 자줏빛이 돌고 잎과 더불어 신맛이 있다. 맛이 싱아 .........
단엽만형(單葉蔓荊)ㆍ만형ㆍ만형자ㆍ만형자나무ㆍ풍나무라고도 하는데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덩굴[蔓]처럼 퍼져 만형이라 한다. 따뜻한 곳에서는 상록이지만 추운 곳에서는 낙엽이 지는 식물이다. 전체에  .........
부규ㆍ순나물이라고도 한다. 우무 같은 끈끈한 점질로 싸인 어린순을 여름에 채취하여 묵나물이나 약으로 사용한 데서 순채(순나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연못에서 자라지만 옛날에는 잎과 싹을 먹기 위해  .........
술패랭이ㆍ수패랭이꽃ㆍ장통구맥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고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포기처럼 되는데 줄기마다 마디가 뚜렷하며 잎과 더불어 분백색이 돈다. 전체에 털이 없다. 관상용ㆍ약용으 .........
잔대아재비ㆍ진들도라지ㆍ산경채ㆍ습잔대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짧고 굵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가지가 갈라지지 않고 잎과 더불어 털이 없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 .........
몸은 길쭉하고 등은 거의 직선형이며 머리는 비교적 작고 폭이 넓다. 머리위가 평평하고 아래턱은 위턱보다 짧으며 눈에 노란 점이 있고 기름진 두꺼운 눈꺼풀로 덮여 있다. 몸빛은 등쪽이 회청색, 배쪽은 .........
각종 나무류(식물류)는 모두 숯으로 구워낼 수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참나무 소나무를 숯으로 굽는데 일반적으로 참나무를 많이 이용한다. 소나무는 그리 다양하게 사용하지 않는데, 단지 금을 녹이 .........
개쉬땅나무ㆍ밥쉬나무라고도 한다. 뿌리가 땅속줄기처럼 뻗고 많은 줄기가 한군데에서 모여나는데 줄기는 흑갈색이며 별 모양의 털이 나 있으나 털이 없는 것도 있다. 어린가지는 녹색이다. 평안ㆍ함경 지방에 .........
지삼(地參)ㆍ지순(地筍)ㆍ지과인묘(地瓜人苗)ㆍ택란ㆍ개조박이ㆍ쉽싸리ㆍ털쉽사리라고도 한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퍼지는데 다소 굵으며 희다. 줄기는 사각으로 모가 나 있고 가운데가 비어 있으며 녹 .........
승검초는 짙은 향기와 단맛이 나는 산나물로서 예로부터 귀하게 여겨 온 우리나라 특유의 향채이나 항간에서는 뿌리를 귀한 약재로 쓰는 당귀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이 약을 먹으면 기혈이 마땅 .........
끼절가리ㆍ끼멸가리라고도 한다. 옛 중국의 주(周)나라에서 주로 산출되었기 때문에 주승마(周升麻)라고도 부른다. 뿌리는 굵고 검은 자주색이며 줄기는 곧게 서서 자란다. 잎이 마(麻)와 비슷하고 성질과 .........
마아초(馬牙草)ㆍ적근채(赤根菜)ㆍ파릉채(菠菱菜)ㆍ파채(菠菜)라고도 한다. 육질의 굵고 연한 홍색 뿌리가 길게 자라서 땅 속 깊이 들어간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연한 녹색이고 속이 비어 있다.  .........
암고란(岩高蘭)ㆍ오리(烏李)라고도 한다. 오리는 까마귀의 자두라는 뜻인데 콩알 만한 검정색의 작은 열매를 상징하는 이름이다. 또한 열매의 맛이 달지도 시지도 않기 때문에 시로미라는 이름이 붙었다.  .........
스무나무ㆍ지유(地楡)ㆍ자유(紫楡)라고도 하는데 가시를 가진 느릅나무라는 뜻에서 자유(刺楡)라고 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바퀴의 축으로 쓰여 축유(軸楡)라 했다는 기록도 있다. 또한 20리마다 심어 이 .........
외대시호ㆍ북시호ㆍ멧미나리ㆍ묏미나리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굵으며 매우 짧다. 가늘고 긴 줄기의 위쪽에서 가지가 약간 갈라진다. 포기 전체에 털이 없다. 말린 뿌리를 시호라 하며 약재로 사용하는데 사 .........
청목(靑木)ㆍ넓적나무라고도 한다. 새 가지가 초록색을 띠어 푸르게 보이므로 청목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작은 가지는 굵고 녹색인데 윤기가 나며 털이 없다. 나무 밑의 응달을 좋아하는 식물이다. 유사종 .........
식초는 신맛을 내는 음식류를 이르는데, 여기서는 우리가 먹기 편하게 액체로 만든 것을 말한다. 예로부터 술이나 과일류를 발효시켜 가정의 식단에까지 등장하게 되었는데, 일반 가정에서도 막걸리를 만들어 .........
돌참나무ㆍ물가리나무라고도 한다. 잎의 끝 부분이 비교적 넓게 발달하여 마치 신발 모양을 하고 있어 신발에 깔아 쓰기에 좋았다 해서 신깔나무로 부르다가 이것이 변하여 신갈나무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전해 .........
잎이 갈라진 모양이 신발을 닮았다 하여 신나무라고 불린다는 설과 옛날에 짚신 바닥에 깔았다 하여 신나무라고 불린다는 속설이 있다. 그러나 단풍나뭇과에 속하여 붉은 단풍이 아름다운 신나무의 어원은 싣 .........
띠거리나무ㆍ살거리나무라고도 한다. 줄기와 가지와 잎에 밑으로 굽은 날카로운 가시가 많아 옷이 한번 걸리면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나무라 하여 실거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또한 옛날 섬 지방에서 울타 .........
주로 콩과 식물에 기생하여 실 같은 덩굴이 자라는데 새삼보다 가늘다. 뿌리는 없다. 콩밭에 이 식물이 번성하면 큰 피해를 주어 콩밭을 전멸시키기도 한다. 실같이 가는 황색의 줄기가 기주(寄主=宿主) .........
숭애ㆍ넓은잎싱아라고도 한다. 굵은 줄기가 곧게 서서 자라는데 둥글고 단단하다. 줄기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털이 없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사료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과 줄기는 .........
소형(小荊)ㆍ싸리나무ㆍ산싸리ㆍ싸리꽃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잔털이 있다. 어린가지는 능선이 있고 검은 갈색이며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목재는 연한 녹색이고 골속[ .........
쌀뜨물은 쌀로 밥을 짓거나 술을 만들거나 기타 사용 목적으로 물에 담가 쌀을 씻을 때 나오는 남은 물이며, 흰색을 띠고 있다. 처음 씻어낸 물이 가장 좋은데, 여러 식품이나 화장품 등에 공업용으로  .........
몸은 옆으로 아주 납작하며, 입이 크고 아래턱이 약간 길다. 강과 호수와 지택간(池澤間)에 서식한다. 등에 검은 점이 있고 맑고 깨끗한 1급수에서 산다. 민물고기로는 희귀하게 다른 물고기를 잡아먹는 .........
다북쑥ㆍ약쑥ㆍ모기태쑥ㆍ사재발쑥ㆍ봉애(蓬艾)ㆍ봉호(蓬蒿)ㆍ애초(艾草)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군데군데 싹이 나와 무리 지어 모여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고 능선이 있으며 많은 가지 .........
갈라진 잎이 쑥 잎을 닮고 줄기 끝에 노란 꽃이 핀 모양이 꽃 방망이 같아서 쑥방망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고 희미한 능선과 더불어 거미줄 같은 흰 털이 나 있으며 위쪽에서 가지 .........
참쓴풀ㆍ어담초ㆍ장아채ㆍ수황연ㆍ당약이라고도 한다. 전체에 털이 없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다소 네모지고 자줏빛이 돈다. 쓴풀은 잎의 모양이 선형 또는 피침형인데 비해 개쓴풀의 잎은 거꾸로 된 댓 .........
고채(苦菜)ㆍ유동(遊冬)ㆍ쓴나물ㆍ쓴귀물ㆍ씀배나물ㆍ씸배나물ㆍ싸랑부리ㆍ씀바기 등 여러 별칭을 가지고 있다. 전체에 털이 없다. 줄기는 가늘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유사종으로 흰 꽃이 피는 것을 흰 .........
신령버섯ㆍ흰들버섯이라고도 한다. 생김새는 양송이와 비슷하지만 양송이보다 자루가 굵고 길다. 자루의 높이는 5~10cm, 갓의 지름은 6~12cm이다. 갓의 겉은 버섯의 발생 조건에 따라 흰색이나 엷 .........
뫼찔광나무ㆍ뫼산사나무라고도 한다. 가지에 가시가 약간 있다. 어린가지에 흰 털이 빽빽이 나지만 없어지고 붉은빛을 띤 갈색으로 변한다. 방향성이 있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 .........
당나귀 가죽으로 제조한 아교(阿膠)는 갈흑색 또는 조흑색으로 광택이 있고 투명하며 재질은 단단하나 잘 부서져 쓸 수 있다. 상품은 조흑색으로 광택이 있고 투명하며 비린내가 있어야 한다. 근래에는 소 .........
줄기는 곧게 서며 별 모양의 긴 털이 나 있다. 아욱의 품종으로는 치마아욱ㆍ사철아욱ㆍ좀아욱이 있다. 치마아욱은 잎이 크고 두꺼우며 줄기가 자줏빛을 띤다. 사철아욱은 잎이 오글오글하다. 좀아욱은 잎이 .........
파충류 중 가장 발달한 동물로 도마뱀처럼 생겼으나 크기가 훨씬 더 길다. 몸은 각질의 비늘로 덮이고 물가에 살며 물고기나 물새 등을 잡아먹는다. 눈은 머리 꼭대기에 있어 몸 전체가 물에 잠겨도 눈만 .........
우엉취ㆍ삿부채풀ㆍ삿부채잎이라고도 한다. 우엉취라는 까닭은 잎이 마치 우엉 잎처럼 넓게 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잎이 땅에 붙어 있고 부채처럼 넓게 펼쳐진 모양 때문에 앉은부채라는 이름이 생겼다. 성체 .........
노회 또는 나무노회라고도 한다. 노회란 Aloe의 로에(loe)를 한자로 바꾼 이름이다. 줄기가 있는 유경종(有莖種)과 줄기가 없는 무경종(無莖種)의 두 종류가 있는데 유경종은 대형이고 무경종은 대 .........
줄기는 보통 모여나며 곧게 서서 자라는데 네모지고 털이 없으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가지는 잎겨드랑이에서 많이 나온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줄기와 잎을 지이 .........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금매화보다 약간 작은 편이다. 유사종으로 애기금매화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꽃잎이 수술보다 긴 것을 큰금매화라 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 .........
좀도라지ㆍ아기도라지ㆍ하늘도라지라고도 한다. 도라지보다 훨씬 작은데다 꽃의 모양과 색깔이 닮아서 도라지꽃을 축소시킨 것처럼 보이므로 애기도라지라 부른다. 가는 줄기가 모여나와 곧게 서며 모가 난 줄이 .........
줄기는 땅 위를 기면서 뻗고 잎과 더불어 꼬부라진 흰 털이 나 있으며 연한 붉은색을 띤다. 가지는 보통 2개씩 갈라지는데 줄기의 밑 부분에서 많은 가지를 뻗는다. 유사종으로 줄기에 털이 있으나 열매 .........
젖풀ㆍ씨아똥ㆍ까치다리라고도 한다. 등황색의 곧은 뿌리가 땅 속 깊이 들어간다. 곧게 선 줄기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데 속이 비어 있으며 잎과 더불어 분처럼 흰빛이 돌고 곱슬털이 있으나 나중에 없어 .........
마름을 닮았지만 마름보다 작다는 뜻에서 애기마름이라 한다. 뿌리는 진흙 속에 있다. 물의 깊이에 따라 길이가 다르게 자란다. 원줄기는 수면 위로 올라오는데 줄기는 가늘고 길며 물속의 마디마다 2~3 .........
좀메꽃이라고도 한다. 하얀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순이 나온다. 줄기는 땅 위로 뻗거나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간다. 메꽃과 비슷하지만 꽃이 작고 꽃자루의 위쪽에 주름진 좁은 날개가 있는 점 .........
약재로 쓰이는 야명사는 장타원형의 고립으로서, 양 끝이 약간 뽀족하며 표면은 갈색 또는 회갈색이고 거친 편이며, 쉽게 부서진다. 전체적으로 과립이나 분말 상태로 존재하며, 냄새가 없고 토사가 혼재되 .........
좀부들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는데 수염뿌리가 많다. 줄기는 곧게 선다. 애기부들은 수꽃 밑에 암꽃이 떨어져 달리지만 부들은 붙어서 달린다. 또한 부들에 비해 수꽃이삭이 암꽃이삭보다 .........
황색의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세로줄이 있고 자줏빛이 돌며 털 모양의 돌기가 있다. 줄기는 잎과 더불어 신맛을 가지고 있다. 수영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작기  .........
애기쉽싸리ㆍ애기택란이라고도 한다. 흰색의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며 번식한다. 줄기는 곧게 자라는데 네모지고 가운데가 비어 있으며 마디 부분에만 흰 털이 약간 있다. 밑동에서는 기는 가지가 길게 .........
짧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어 자라면서 가는 뿌리가 많이 나온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자줏빛을 띠며 가지를 치지 않는다. 애기우산나물은 유사종인 우산나물에 비해 잎이 깊게 갈라졌으며 갈라진 조 .........
애기원추리는 원추리 종류 가운데 비교적 크기가 작은 종이다. 다른 원추리 종류에 비해 키가 작고 개화 시기가 빠르며 개화 기간이 길다. 뿌리는 타원형의 덩이뿌리이고 점점 굵어진다. 꽃줄기는 곧게 서 .........
영신초(靈神草)ㆍ아기풀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뿌리는 가늘고 단단하다. 줄기는 뿌리에서 여러 대가 모여나와 밑 부분은 비스듬히 자라지만 위쪽은 곧게 선다. 밑 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 .........
길이 10~20cm, 지름 약 1.5cm의 덩이줄기가 달리는데 표면은 흑갈색이다. 줄기는 1개이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덩이줄기를 약재로 사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산제로 하여 .........
앵도나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흑갈색이다.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어린가지에 털이 빽빽이 나 있다. 관상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빨갛게 익은 열매를 앵두라 하며 날것으로 먹는다. 울 안에  .........
부리는 검고 매우 굽어 있으며 다리로 검다. 눈이 흰빛이며 눈둘레는 깃털이 없고 엷은 살빛이다. 높은 나무에 한 쌍 또는 여러마리가 무리를 지어 열매나 곡물 등을 먹고 살며, 나무구멍에 흰 알을 2 .........
풍륜초(風輪草)ㆍ취란화ㆍ연앵초라고도 한다. 짧은 뿌리줄기가 땅 속에서 옆으로 뻗으며 수염뿌리가 많이 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전체에 꼬부라진 털이 많다. 꽃 모양이 마치 앵두와 같다 하여 앵 .........
담뱃대더부살이ㆍ사탕수수겨우살이라고도 한다. 꽃이 피었을 때 꽃대와 꽃 모양이 담뱃대처럼 생겨 담뱃대더부살이라는 별칭이 생겼다. 보통 억새 뿌리에 기생하지만 양하와 사탕무 뿌리에도 기생한다. 체내에  .........
약란ㆍ정화난초ㆍ금등(金燈)ㆍ녹제초(鹿蹄草)ㆍ산자고(山茨姑)ㆍ주고(朱姑)ㆍ귀등경ㆍ모자고(毛慈姑) 등의 별칭이 있다. 작은 풀이지만 꽃이 탐스럽고 진달래꽃과 같은 색으로 고운 꽃을 많이 피우기 때문에  .........
어성초ㆍ십자풀ㆍ십약ㆍ십약초ㆍ멸ㆍ중약ㆍ즙채라고도 한다. 10가지 병에 약으로 쓰인다 하여 십약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또 꽃잎처럼 생긴 꽃차례받침이 십자형으로 달려 있어 십자풀이라고 하는 것이다. 가느 .........
의지할 데 없이 약하다는 뜻에서 신자(信者) 또는 성질이 퍽 온순한 사람을 비유한다. 지방, 당, 칼슘. 인, 철, 티아민, 니코틴산, 아스코르빈산, 락토플라빈, 콜레스테롤, 트립시노겐 등이 많다. .........
앵속ㆍ약담배ㆍ아편꽃ㆍ미낭화ㆍ아부용이라고도 한다. 양귀비라는 이름은 중국 당나라 현종의 황후이자 최고의 미인이었던 양귀비에 비길 만큼 꽃이 아름답다 하여 지어진 명칭이다. 줄기에 털이 없으며 위쪽에서 .........
양주의 원천은 주로 유럽에서 고급 술로 발달해 이를 제조 판매해 왔다. 알코올 도수가 30도 이상이며, 40도 이상 알코올을 이용하여 향이나 맛을 독특하게 섞어 숙성시킨 것을 상품화한 것이다. 우리 .........
치자연(雉子筵)ㆍ위릉채(萎陵菜)ㆍ소시랑개비라고도 한다. 붉은빛을 띠는 줄기가 옆으로 비스듬히 땅을 기면서 자란다. 풀 전체에 가늘고 하얀 털이 많이 나 있다. 줄기가 중간에서 절단되어도 그 부위가  .........
옥총(玉葱)이라고도 한다. 양파라는 이름은 서양에서 건너온, 파와 비슷한 식물이라 하여 붙여졌다. 비늘줄기는 동글납작하거나 타원형이며 지름이 10cm에 달한다. 비늘줄기 밑 부분에서 수염뿌리가 나와 .........
가초(嘉草)ㆍ양애라고도 한다. 굵은 원추형의 엷은 황색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고 비늘 조각 모양의 잎으로 덮인다. 잎은 파초 같고 뿌리는 생강 같으면서 굵다. 방향성이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 .........
개독활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속이 빈 원기둥 모양인데 세로로 줄이 나 있으며 거친 털이 있고 굵은 가지가 갈라진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뿌리를 만주독활(滿洲獨活)이라  .........
경마(苘麻)ㆍ백마(白麻)ㆍ오작이ㆍ모싯대ㆍ청마라고도 한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으로 곧게 서는데 전체에 잔털이 빽빽이 나 있다. 벨벳 같은 잎을 가졌다. 한때 섬유 작물로 재배했으나 들로 퍼져 나가 야 .........
자주억새라고도 한다. 옆으로 뻗는 짧고 굵은 뿌리줄기에서 줄기가 무리 지어 돋는다. 참억새의 변종이다. 참억새와 비슷하지만 참억새의 꽃이삭이 황색인 데 비하여 억새의 꽃이삭은 자줏빛이 돈다. 유사종 .........
가재무릇이라고도 한다. 흰 비늘줄기가 여러 개 이어져서 땅 속 깊이 들어가 옆으로 뻗어 가며 봄철에 꽃줄기 밑 부분에서 잎이 나온다. 다육질인 비늘줄기에는 40~50%의 녹말이 들어 있어 한때 최고 .........
야홍화(野紅花)ㆍ항가새ㆍ가시나물이라고도 한다. 피를 멈추고 엉기게 하는 풀이라 하여 엉겅퀴라는 이름이 붙었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갈라진다. 전체에 흰 털과 더불어 거미줄 같은 털이 나 있다. .........
수료ㆍ택료ㆍ천료(川蓼)ㆍ버들여뀌ㆍ해박ㆍ수홍화(水紅花)ㆍ홍료자초(紅蓼子草)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홍갈색 또는 홍자색을 띠고 많은 가지가 갈라지는데 털은 없다. 유사종으로 잎이 가늘고  .........
수금매(水金梅)ㆍ물금매ㆍ물풀ㆍ개좆방망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또는 비스듬히 서서 자라며 붉은빛이 돌고 세로줄이 있다. 전체적으로 털이 없으나 어릴 때에는 잔털이 약간 있다. 줄기의 밑에서 수염뿌 .........
뿌리줄기는 짧으나 밑에서 수염뿌리가 많이 난다. 잎집이 서로 감싸서 원줄기처럼 되는데 밑 부분의 겉은 흑갈색 섬유로 싸여 있어 마치 종려나무의 밑동처럼 보인다. 원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속이 비 .........
개와 비슷한데 몸길이 70cm, 꼬리 37cm 가량이며 몸집이 홀쭉하고 주둥이가 길고 뽀족하며 꼬리는 굵고 길다. 등은 암적색 내지 적갈색, 머리는 암황갈색, 배는 흰빛이며, 네다리의 앞쪽에는 흑색 .........
왕담배풀ㆍ여우오줌풀ㆍ가피초ㆍ지금ㆍ천만청(天蔓菁)ㆍ천명정(天名精)ㆍ추면(皺面)이라고도 한다. 꽃에서 여우 오줌 같은 냄새가 난다 하여 여우오줌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굵은 가지를 많이 내고 휜 털이 난 .........
쥐눈이콩ㆍ서목태(鼠目太)ㆍ녹곽ㆍ녹각ㆍ개녹각ㆍ약콩ㆍ여두(穭豆)ㆍ덩굴들콩이라고도 한다. 여우팥과 같이 잎의 모양이 여우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여우콩이라 하며, 새까만 씨가 쥐의 눈처럼 생겨 쥐눈이콩이라 .........
새콩ㆍ새동부ㆍ덩굴돌팥ㆍ돌팥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꼬부라지며 가늘고 긴 덩굴이 뻗어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간다. 전체에 털이 많이 나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씨를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
고과(苦瓜)ㆍ만려지ㆍ만여지(蔓茘枝)라고도 한다, 열매가 여지(茘枝)와 비슷하므로 여주라고 부른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아서 올라간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  .........
뇌지(雷芝)ㆍ연하(蓮荷)ㆍ만다라화ㆍ수단화(水丹花)ㆍ연화(蓮花)ㆍ하화(荷花)ㆍ연(蓮)ㆍ염거(簾車)라고도 한다. 황백색의 굵은 뿌리줄기가 땅 속에서 길게 옆으로 뻗는데 원기둥 모양이고 마디가 있으며 해 .........
연영초ㆍ큰꽃삿갓풀ㆍ우아칠(芋兒七)이라고도 한다. 약으로 썼을 때 수명을 연장하는 풀이라 하여 연령초라는 이름이 붙었다. 뿌리줄기는 굵고 짧으며 땅 속 깊이 뻗는다. 원기둥 모양의 원줄기가 1~3개  .........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한다. 원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녹색이고 세모지며 양쪽에 나비 1~2mm의 좁은 날개가 있다. 사료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온포기를 죽 .........
연잎가락풀ㆍ조선당송초라고도 한다. 뿌리는 굵고 살이 졌으며 편평한 방추형으로서 능선과 더불어 맥이 뚜렷하다. 전체에 털이 없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가지가 갈라진다. 잎과 잎자루는 연잎을 축소 .........
수은과 유황으로 합성환 황화수은으로, 청사를 활석 도가니에 넣고 적강히 가열하여 승화시켜 얻는다. 약재로서의 영사는 선홍색의 침상결정(針狀結晶)이나, 보통 물에는 녹지 않고 열을 가하면 남색 불꽃을 .........
전신은 갈황색 또는 밤색이다. 콧구멍이 큰 것이 다른 종에 비해 특이하다. 몸길이는 1~1.4m, 몸 키는 70~85cm 정도이며 뿔의 뿌리는 갈황색이나 상부는 황백색을 나타내며 뽀족하고 10~20 .........
만년버섯ㆍ불로초ㆍ지초(芝草)라고도 한다. 전면이 가죽 같은 각피로 덮여 있으며 조직은 코르크질로 단단하다. 살은 상하 2층으로 분리되어 있는데 상층은 거의 흰색이고 관공 부분인 하층은 연한 주황색이 .........
야오동(野梧桐)ㆍ야동ㆍ일본야동ㆍ깻잎나무ㆍ비닥나무ㆍ예닥나무ㆍ적아백ㆍ채성엽ㆍ홍화인ㆍ추자 등의 여러 별칭이 있다. 예절과 덕성을 함께 갖춘 나무라 하여 예덕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또한 나무 모양이 오동 .........
오가(五加)ㆍ오가피나무ㆍ참오갈피나무라고도 한다. 뿌리 근처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사방으로 펴지면서 자라는데 작은 가지는 회갈색이며 털이 없다. 나무껍질은 검은빛이 도는 회색이다. 줄기에 가시가 있 .........
몸집이 작고 짧으며 목도 짧고 머리도 작다. 가는 털이 모여 돌기를 이루고 볏이 붙어 있다. 날개의 깃털을 제외하고는 전신이 부드러운 백색 털로 싸여 있다. 발가락은 5개이며, 검은색 또는 적갈색의 .........
오동ㆍ붉동나무ㆍ백동나무ㆍ머귀나무ㆍ조선오동나무라고도 한다. 오동나무는 우리나라의 특산종으로서 식물학적으로 울릉도가 원산인 참오동나무(P. tomentosa)가 원종이다. 오동나무와 참오동나무는 구별이 .........
전신에 털이 명주처럼 보드럽고 기름기가 배어 있어 물 위에 뜨기가 편리하며, 좀처럼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주둥이가 넓적하여 물속에 있는 물고기를 잡기가 편리하도록 되어 있다. 또 발가락 사이에 물 .........
유리목(楡理木)ㆍ오리목이라고도 부른다. 거리를 표시하기 위해 5리마다 심었다 하여 오리나무라 부른다는 속설이 있다. 이 나무는 왕릉 부근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왕릉이 비교적 낮은 지대에 만들어져  .........
줄기는 여러 대가 모여나와 자라는데 네모진 줄기에 능선을 따라 밑으로 향한 털이 돋는다. 유사종으로 흰 꽃이 피는 흰오리방풀, 잎의 나비가 길이보다 긴 지리오리방풀, 잎 가장자리의 톱니가 넓은 이빨 .........
이름을 줄여서 오미자라고도 한다. 갈색의 줄기가 구불구불 길게 뻗어 자라면서 다른 나무를 기어오른다. 어린가지는 갈색, 큰 가지는 회갈색이다. 잎의 뒷면에 처음부터 털이 없는 유사종을 개오미자라고  .........
몸길이는 45~60cm, 높이는 20~30cm 정도로서 털은 전체적으로 길고 많으며 부드럽고 회색 바탕에 머리 부분과 꼬리 등 부분적으로 검은 색을 띠고 있다. 육식동물로서 야간을 이용하여 많이 활 .........
당수유ㆍ약수유ㆍ오유(吳萸)라고도 한다. 어린가지에 털이 나 있으며 가지는 十자 모양으로 퍼진다. 쉬나무와 비슷하지만 작은 잎이 많고 뒷면에 털이 있으며 열매 끝이 둥근 점이 다르다. 관상용ㆍ약용으로 .........
호과(胡瓜)ㆍ황과ㆍ왕과(王瓜)ㆍ자과(莿瓜)라고도 한다. 줄기에는 능선과 더불어 굵은 털이 있고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에 붙어 감아 오르면서 길게 뻗는다. 전체에 잔털이 나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 .........
수박풀ㆍ지유ㆍ지유초ㆍ외순나물ㆍ외나물ㆍ옥시라고도 한다. 굵은 뿌리줄기에서 갈라진 뿌리가 군데군데 달려 원기둥 모양으로 굵어진다. 줄기는 곧게 서고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을  .........
오징어과에 속하는 연체동물을 총칭한다. 오징어, 갑오징어, 왜오징어 등이 있으며 몸길이는 30~40cm, 몸은 원추형이고 적갈색의 작은 얼룩점이 많다. 지느러미는 세모꼴이고 다리는 열 개인데, 그  .........
옥매화ㆍ백매(白梅)라고도 한다. 많은 줄기가 모여나와 둥근 나무 모양을 만든다. 작은 가지는 적갈색이고 윤기가 있으며 털이 없다. 매화처럼 생긴 흰꽃이 피는데다 가지에 다닥다닥 달린 꽃봉오리가 마치 .........
직당(稷唐)ㆍ당서(唐黍)ㆍ옥고량ㆍ옥촉서ㆍ옥출이라고도 한다. 또한 키가 나무처럼 커서 옥수수나무라고도 한다. 원래 옥수수라는 이름은 중국음인 위수수[玉蜀黍]에서 유래하여 우리식 한자 발음인 옥수수가  .........
옥비녀꽃ㆍ백학선이라고도 한다. 꽃봉오리가 마치 옥비녀[玉簪]처럼 생겨 옥잠화라는 이름이 붙었다. 뿌리줄기는 굵은 편이다. 유사종으로 잎이 더욱 길고 드문드문 달리며 꽃의 통이 좁은데다 열매를 맺지  .........
대패지심ㆍ가죽재비라고도 한다. 흰 수염뿌리가 모여나며 옆으로 뻗는 땅속줄기 끝에 덩이줄기가 달린다. 올미는 덩이줄기로 번식하는데 물이 담긴 논에 발생하여 벼의 생장에 피해를 주는 잡초이다. 하지만  .........
땅속줄기는 옆으로 뻗고 덩이뿌리가 달린다. 짙은 녹색의 가는 줄기가 모여나는데 마디와 잎이 없으며 광택이 없다. 관상용ㆍ공업용ㆍ퇴비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 .........
땅속뿌리가 뻗어 번식하면서 수염뿌리가 난다. 줄기가 곧게 서서 자라는데 세로로 능선이 있으며 위에서 가지가 갈라져 산방상으로 퍼지고 깔깔한 털이 촘촘히 난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 .........
칠목(漆木)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백색이고 껍질눈이 있으며 작은 가지는 회황색이다. 어릴 때는 가지에 털이 있다가 곧 없어진다. 잎을 칠엽(漆葉), 씨를 칠수자(漆樹子), 나무껍질을 칠수피(漆 .........
닭고기는 옻나무 독을 중화시켜 준다. 옻닭은 참옻의 생나무를 6개월 가량 그늘에서 말린 뒤 약한 불에 하루쯤 달인 물에 닭을 삶아낸 것이다. 닭과 옻이 모두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어 위장에 좋다.
왕가시오갈피나무라고도 한다. 묵은 가지는 붉은빛을 띠고 껍질눈이 길다. 어린가지는 회갈색이다. 잎자루 밑동을 제외하고는 가시가 없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고 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줄기와 잎을 자르면 흰 유즙이 나온다. 온포기를 산고파(山苦芭)라 한다. 방향성이 있다. 유사종으로 잎이 갈라지지 않고 댓잎피침형인 것을 가는잎왕고 .........
나무껍질은 검은빛을 띤 회색이며 세로로 얕게 갈라진다. 작은 가지는 붉은빛을 띤 갈색이고 코르크질의 날개가 발달되어 있으며 어릴 때는 잔털이 있지만 점차 없어진다. 관상용ㆍ공업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 .........
굵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며 자라는데 마디가 약간 있고 수염뿌리가 많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모가 나 있다.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둥굴레에 비해 전체적으로 크며 잎 뒤에 센 털이 나 있 .........
머레순ㆍ멀구덩굴ㆍ야포도(野葡萄)ㆍ산포도라고도 한다. 덩굴성 식물로서 포도나무와 산머루나무의 중간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어린가지는 뚜렷하지 않은 능선이 있고 붉은빛이 돌며 처음에는 솜털로 덮여 있으 .........
줄기는 곧게 서서 자란다. 왕바곳은 북부 지방에서 자라지만 유사종인 세잎돌쩌귀는 중부 이남의 산지에서 자란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한 .........
왕바래기ㆍ길잡이풀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줄기는 모여나와 큰 무더기를 이루며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자라는데 다소 납작하며 가지가 성기게 갈라진다. 전체에 향기가 있다. 사료용ㆍ약용으로 .........
큰벚꽃나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평활하고 회갈색이며 옆으로 벗겨지는데 우툴두툴한 껍질눈이 많다. 어린가지에 털이 있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며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의 국화(國花)가 되었는데 일본에서 .........
큰솜죽대라고도 한다. 또한 꽃이 진 후에 생기는 하얀 가루에서 절 냄새나 스님 냄새가 난다 하여 지장보살이라 부르기도 한다.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으며 자라는데 육질이고 다소 굵은 편이다. 줄기는 곧 .........
겹원추리ㆍ가지원추리ㆍ수넘나물이라고도 한다. 덩이뿌리는 황색이며 방추형으로 굵어지는데 때로 땅속줄기를 낸다. 원추리보다 꽃이 크고 꽃의 빛깔도 짙다. 노란 꽃이 피는 원추리에 비해 왕원추리 꽃은 주황 .........
참잔대라고도 한다. 뿌리는 비대하다. 줄기에는 세로줄과 함께 흰색의 긴 털이 빽빽이 나 있다.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유사종으로 잎이 어긋나고 끝이 길게 뾰족하며 톱니가 예리한 것을 톱잔대라 한다.  .........
줄기의 껍질은 회색이며 어린가지에 잔털이 나 있다. 쥐똥나무가 낙엽 관목인데 비해 왕쥐똥나무는 반상록 관목이며 꽃과 열매가 쥐똥나무보다 많이 달린다. 또 쥐똥나무의 열매는 원형이지만 왕쥐똥나무의 열 .........
뿌리가 곧게 뻗어 자라며 원줄기는 없다. 질경이보다 잎이 크다. 유사종으로 잎이 보다 두껍고 윤기가 나는 것을 갯질경이라 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과 뿌리를 식용한다. 씨앗을 차전자(車 .........
왕호장ㆍ왕싱아ㆍ엿앗대ㆍ개호장ㆍ왕까치수영ㆍ왕감제풀ㆍ큰감제풀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굵고 널리 퍼지는데 겉은 갈색이지만 속은 황색이다. 밑에서 줄기가 모여나는데 속이 비었으며 녹색이지만 햇빛이 닿은  .........
물개구리연ㆍ북개연이라고도 한다. 굵은 뿌리줄기가 진흙 속을 옆으로 넓게 뻗는다. 개연꽃과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개연꽃보다 작다. 또한 개연꽃의 잎은 물위로 10~30cm 솟아 오른 잎자루에 달려 허 .........
일당귀(日當歸)ㆍ좀당귀라고도 한다. 굵은 뿌리에서 원줄기가 나온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잎자루와 더불어 검은빛이 도는 자주색이고 전체에 털이 없다. 원산지가 일본이라 왜당귀 또는 일당귀라 부르 .........
솜떡쑥이라고도 한다. 여러 대가 한군데에서 나오며 가지를 많이 치는 편이다. 전체가 흰 털로 덮여 있다. 떡쑥에 비해 크기가 작아 왜떡쑥이라고 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식용한다. 약 .........
노두초ㆍ화융초ㆍ박설화융초라고도 한다. 뿌리에서 줄기가 모여나와 가지가 갈라지며 솜 같은 흰 털이 촘촘하게 덮여 있다. 왜솜다리는 일본산 솜다리라는 뜻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자생한다. 소백산 이북의 높은 .........
깊은 산에서 자라기 때문에 산현호색이라고도 한다. 땅 속에 있는 지름 1.5cm 정도의 덩이줄기에서 1개의 줄기가 나와 곧게 서서 자란다. 덩이줄기의 속은 누런빛이 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 .........
고치대꽃 또는 곳칫대꽃이라고도 한다. 덩굴인 줄기는 불규칙하게 뻗어 나가며 나뭇가지나 바위 등의 겉을 감아 오른다. 으아리에 비해 꽃대가 1개만 나와 꽃이 핀다 하여 외대으아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
크기나 모양이 일정치 않은 덩어리 모양이다. 황백색, 백색, 회백색 등의 색상으로, 잘라보면 가운데에는 많은 구멍이 나있고 재질은 단단하다. 깨면 잘게 부수어진다. 흡수성이 강하고 질이 단단하며 맛 .........
과남풀ㆍ관음풀ㆍ용담초ㆍ초용담ㆍ초룡담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짧고 황백색이며 굵은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원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4개의 가는 줄이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 .........
굵은 육질의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자란다. 원줄기에는 모난 줄이 있고 위쪽이 밑으로 기울어져 있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꽃을 덮고 있는 꽃턱잎이 매우 크기 때문에 다른 종류의 둥굴레들과 구 .........
운용버들ㆍ파마버들ㆍ고수버들이라고도 한다. 대부분이 수그루(雄株 : 웅주)이다. 원줄기와 큰 가지는 위로 자라지만 작은 가지는 밑으로 늘어지고 꾸불꾸불 뒤틀리며 굽기 때문에 바람이 불면 마치 용이 살 .........
겉면은 두꺼우며 가죽같이 생겼는데, 젖꼭지같이 생긴 돌기가 촘촘히 나있다. 어릴때에는 바다에서 헤엄을 치지만 크면서 바위에 붙어 사는데, 아래쪽에 해초 뿌리같은 것이 많이 붙어 있어 바위에 붙어 있 .........
소라처럼 생겼으나 작으며 껍데기가 곱고 불룩하다. 몸빛은 녹색을 띤 회색 또는 검은빛이 도는 갈색이다. 무논이나 웅덩이, 저수지 등에서 자란다. 딱딱한 껍질은 원추형인데 나선형이 오른쪽으로 돌았으며 .........
토아산(兎兒傘)ㆍ삿갓나물이라고도 한다. 새순이 올라와 잎이 나올 때 채 벌어지기 전의 모습이 마치 우산을 펼친 듯하여 우산나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지방에 따라서는 삿갓나물이라고도 하지만 같은 이름 .........
우방(牛蒡)ㆍ대방자(大方子)ㆍ흑풍자(黑風子)라고도 한다. 곧은 뿌리가 흙 속에서 30~60cm로 깊게 뻗어나가 비대해지는데 원기둥 모양의 육질이며 긴 막대기처럼 생겼다. 뿌리 끝에서 나온 줄기는 자 .........
소의 담낭 중에서 채취하는 우황은 직경이 0.5~3cm 정도이고 표면이 황갈색 또는 황금색이며, 란형이나 방원형 등 다양하다. 담관 등에서 얻은 것은 0.4~1.5cm로 소괴(소괴)로 부서져 있고  .........
마치 구름[雲]처럼 뭉쳐서 나오는 버섯[芝]이라 하여 운지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구름버섯이라고도 부른다. 북한에서는 구름버섯이 무리로 돋아난 모양이 기왓장을 쌓아 놓은 것 같다 하여 기와버섯이라고 부 .........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위에서 가지를 치는데 전체에서 향이 짙게 풍긴다. 운향은 초본이긴 하지만 덤불처럼 번지는 반관목성 식물이다.
심황(深黃)ㆍ울금(蔚金)ㆍ을금(乙金)ㆍ걸금(乞金)ㆍ천을금(川乙金)ㆍ옥금(玉金)ㆍ왕금(王金)ㆍ울금초(鬱金草)ㆍ금모세(金母蛻)ㆍ황울(黃鬱)ㆍ마술(馬述)ㆍ황제족(黃帝足) 등 여러 이명과 별칭이 있다. 술 .........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반달가슴곰은 몸이 불곰보다 작고 전체가 광택이 나는 검정색이며, 앞가슴에 반달 모양의 큰 흰색 무늬가 있다. 그러나 이 무늬는 변이가 심하여 큰 것, 작은 것, 또는 없는 것도  .........
사람 다음 가는 고등동물이며 대뇌외에 생각을 포함한 시각, 청각이 발달하고 지능이 높은 것이 많다. 삼림 등에서 떼를 지어 살며 곤충, 과실 및 작은 새 등을 먹는다.
넘나물ㆍ겹첩넘나물ㆍ녹총ㆍ망우초(忘憂草)ㆍ의남초(宜男草)ㆍ익남초(益男草)ㆍ훤초(萱草)ㆍ황화채(黃花菜)ㆍ모예초ㆍ등황옥잠(燈黃玉簪)ㆍ누두과(漏斗果)ㆍ지인삼(地人蔘)ㆍ황색채근(黃色菜根)ㆍ들원추리ㆍ큰겹원추리 .........
감람수ㆍ감람나무ㆍ월계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짙은 잿빛이며 가지와 잎이 무성하고 작은 가지는 녹색이다. 방향성이 있다. 옛날 올림픽에서는 승자에게 잎이 달린 가지로 만든 월계관을 씌워 명예의 상징으 .........
월귤나무ㆍ땃들쭉ㆍ땅들쭉이라고도 한다. 땅속줄기가 뻗으면서 자라고 줄기는 곧게 선다. 가지는 가늘며 회갈색을 띠고 어린 가지에는 털이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열매는 신맛이 강하지만 달 .........
꽃으아리라고도 한다. 뿌리줄기에서 잔뿌리가 많이 난다. 덩굴은 잎자루로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간다. 검종덩굴과 비슷하나 꽃덮이 겉에 털이 없는 점이 다르다. 옛날 중국에 금슬 좋은 부부가 살았는데  .........
정류(檉柳)ㆍ삼춘류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색 또는 검은빛을 띤 회색이고 세로로 갈라져 거친 세로무늬를 만들며 작은 가지에 껍질눈이 있다.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밑으로 늘어진다. 유사종으로 꽃이삭 .........
기름오동나무ㆍ동유수(桐油樹)ㆍ앵자동(罌子桐)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갈색이고 껍질눈이 있으며 굵은 가지가 사방으로 퍼진다. 같은 속 식물 중에서 추위에 가장 강하다. 유사종인 일본유동은 .........
이름을 줄여서 유자라고도 한다. 가지에 길고 뾰족한 가시가 나 있다. 내한성이 약하지만 감귤류 중에서는 가장 내한성이 강하며 더위에 약해 제주도에서는 재배하기 어렵다. 관상용ㆍ향신료ㆍ식용ㆍ약용으로  .........
고채(苦菜)ㆍ유동(遊冬)ㆍ쓴나물ㆍ쓴귀물ㆍ씀배나물ㆍ씸배나물ㆍ싸랑부리ㆍ씀바기 등 여러 별칭을 가지고 있다. 전체에 털이 없다. 줄기는 가늘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유사종으로 흰 꽃이 피는 것을 흰 .........
누홍초라고도 하며 둥근잎유홍초와 구별하기 위해 새깃유홍초라고도 부른다. 덩굴이 다른 물체를 왼쪽으로 감으면서 올라간다. 유사종인 둥근잎유홍초는 이와 비슷하지만 잎이 갈라지지 않고 꽃줄기 끝에 3~5 .........
유황광석과 같은 성분으로 사방정계(斜方晶系)에 속하는 결정체이며, 약재는 황색 또는 미갈황색의 덩어리로서 작은 구멍이 있고 광택이 난다. 태우면 바로 녹으면서 남색 불꽃을 내고 산화항의 냄새가 난다 .........
보탁초(寶鐸草)ㆍ대애기나리ㆍ대애기나물ㆍ큰가지애기나리ㆍ금윤판나물이라고도 한다. 잎의 모양이 둥굴레와 비슷하기 때문에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꽃의 모양은 완전히 다르다. 짧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
의이(薏苡)ㆍ의미ㆍ인미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추 서서 자라며 겉은 딱딱하나 속이 비어 있고 가지가 여러 대로 갈라진다. 염주의 변종으로서 염주와 비슷하지만 율무는 꽃이삭이 때로는 밑으로 처지며 꽃이 .........
산산호(山珊瑚)ㆍ개천마라고도 한다. 굵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며 번식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약간 육질이면서 딱딱하고 갈색 털이 빽빽이 나 있으며 가지가 갈라진다. 기생 식물의 일종 .........
임하부인(林下婦人)ㆍ졸갱이ㆍ유름ㆍ목통여름ㆍ목통(木通)이라고도 하며 줄여서 으름이라고 한다. 열매가 줄기에 매달린 채 익으면 껍질이 갈라져 가운데가 벌어지는데 그 모양을 보고 임하부인이라 하였다. 전 .........
고추나물ㆍ거의채(車衣菜)ㆍ능소(能消)ㆍ영선(靈仙)ㆍ풍차(風車)ㆍ철각위형선(鐵脚威靈仙)ㆍ 흑각위령선(黑脚威靈仙)ㆍ선인초(仙人草)ㆍ마음가리나물이라고도 한다. 덩굴이 자라면서 잎자루로 다른 물체를 감아  .........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단단하고 속이 비어 있으며 털이 없다. 줄기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진다. 포기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의 뒷면이 은백색을 띠기 때문에 은꿩의다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우리나라  .........
영란ㆍ오월화ㆍ녹령초ㆍ동구리아싹ㆍ군영초ㆍ초옥란ㆍ초옥령ㆍ향수화ㆍ녹제초ㆍ초롱꽃ㆍ은방울ㆍ 콘발라리아초라고도 한다. 꽃의 모양이 은방울을 닮아서 은방울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군데 .........
공손수(公孫樹)ㆍ은행목(銀杏木)ㆍ행자목(杏子木)이라고도 하며 잎의 모양이 오리발을 닮았다 하여 압각수(鴨脚樹)라고도 한다. 은행은 은빛[銀] 나는 살구[杏] 씨 모양의 열매를 뜻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
개두릅나무ㆍ엄나무ㆍ엄목(嚴木)ㆍ아목(牙木)ㆍ멍구나무ㆍ당음나무ㆍ당엄나무ㆍ엉개나무ㆍ해동목(海桐木)ㆍ해동ㆍ자동(刺桐)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나무껍질은 회갈색 또는 흑갈색이고 가지는 굵으며 .........
방울개나리라고도 하며 주로 약용 재배하였으므로 약개나리라고도 한다. 줄기와 가지 끝이 아래로 휘어져 늘어지는데 작은 가지는 녹색에서 회갈색으로 변하며 4개의 모난 줄이 있다. 꽃이 개나리보다 작으나 .........
원예용, 환경 오염 측정용, 약용으로 이용된다. 특히 오래 묵은 담장에 낀 파란 이끼[靑苔衣 : 청태의]가 효험이 있어 이것을 걷어내어 쓴다. 약으로 쓸 때는 주로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금선초(金線草)ㆍ적료(赤蓼)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번식한다. 줄기는 마디가 굵으며 전체에 거칠고 긴 털이 나 있다. 유사종으로 잎에 털이 적고 잎맥이 없으며 끝이 뾰족한 것을 새이삭 .........
당옥매(唐玉梅)ㆍ참옥매화라고도 한다. 앵두나무와 흡사하고 열매 역시 작지만 앵두와 비슷해서 산앵두라 부른다. 유사종으로 잎맥에 털이 많은 것을 털이스라지, 작은 꽃자루에 털이 없고 꽃받침 조각에 톱 .........
현초(玄草)ㆍ서장초(鼠掌草)ㆍ노학초(老鶴草)ㆍ노관초ㆍ쥐손이풀ㆍ광지풀ㆍ공등ㆍ관근이라고도 한다. 잎이 쥐의 손처럼 생겼다 하여 쥐손이풀ㆍ서장초라 하는데, 그러나 쥐손이풀은 따로 있다. 뿌리는 곧은 뿌리 .........
육모초ㆍ임모초ㆍ익명초ㆍ암눈비앗ㆍ야천마(野天麻)ㆍ저마ㆍ하고ㆍ토질한ㆍ충울ㆍ개방아라고도 한다. 줄기는 둔하게 네모지고 가지를 치며 흰색의 잔털이 나 있어 전체에 백록색이 돈다. 주로 약용으로 이용된다.  .........
인동초ㆍ인동덩굴ㆍ겨우살이덩굴ㆍ눙박나무ㆍ인한초(忍寒草)ㆍ천금등ㆍ첨등(甛藤)ㆍ금은화등ㆍ금은등(金銀藤)ㆍ금은목ㆍ금차고ㆍ노사등ㆍ노옹수ㆍ밀보등ㆍ 밀통등ㆍ수양등(水楊藤)ㆍ원앙등(鴛鴦藤)ㆍ좌전등(左纏藤)ㆍ통영초 .........
금정옥란(金井玉蘭)ㆍ옥정(玉精)ㆍ인미(人微)ㆍ혈삼(血蔘)ㆍ황삼(黃蔘)ㆍ야산삼(野山蔘)ㆍ별직삼(別直蔘)ㆍ활인초(活人草)ㆍ인신(人身)ㆍ지정(地精)이라고도 한다. 인삼은 뿌리의 모양이 사람과 같다 하여  .........
인주는 도장이나 기타 기록을 남기기 위한 최종 확인 인장의 직인 원료이다. 변질이 안되는 섬유류에 붉은 색소와 기름을 넣고 만드는데, 주로 닭기름을 쓰며 약간의 가루(식물성 가루)를 섞은 것이다.
향목련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연한 회색이고 갈라지지 않으며 가지가 굵고 엉성하다. 일본이 원산지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당후박(唐厚朴)과 일후박(日厚朴)의 중간형으로 생각되는 것이 많다. 관상수 .........
잇ㆍ이꽃ㆍ이시꽃ㆍ잇나물ㆍ홍화ㆍ홍화채ㆍ홍람ㆍ홍람화ㆍ자홍화ㆍ연지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며 털이 없다. 씨에서 기름을 짜고 꽃에서 적색 염료를 채취할 목적으로 재배하는데 우리나라에서 한때 흔히 심었 .........
몸은 도톰하고 옆으로 넓적하며, 몸의 지느러미는 등지느러미 양 옆의 뒤와 앞에 1개씩 4개가 있고 꼬리지느러미가 있다. 입 양쪽에 수염이 있는 것이 붕어와 구분되며 은백색이 짙은 종류와 흑갈색이 짙 .........
자귀나무는 밤중에 수면 운동으로 잎이 접히는 모습이 부부 금실을 상징한다 하여 음양합일목ㆍ합환목(合歡木)ㆍ합환수ㆍ합혼목(合魂木)ㆍ합혼수ㆍ야합수ㆍ유정수라고도 한다. 이런 연유로 예전에는 자귀나무를 울 .........
합맹(合萌)ㆍ수고맥(水固麥)ㆍ경통초(梗通草)ㆍ전비각(田鼻角)ㆍ거몰자라고도 한다. 흐린 날이나 밤에는 자귀나무처럼 잎이 마주 포개져 접히기 때문에 자귀풀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원기둥 모양의 줄기가 곧 .........
지길자(地桔子)ㆍ왜각장(矮脚樟)이라고도 한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군데군데 줄기가 나오고 가지는 갈라지지 않는다. 어린가지의 끝 부분에 샘털이 있고 다른 부분에는 털이 없다. 우리나라가 원산 .........
이수(李樹)ㆍ자도나무ㆍ오얏나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흑갈색으로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어린가지는 적갈색이고 털이 없으며 윤이 난다. 열매는 자연생이 지름 약 2.2cm이지만 재배종은 길이가 7cm에 .........
거북목 자라과의 파충류로 하천이나 저수지, 강, 댐 등에 산다. 성체의 길이는 약 30cm이고 등의 길이는 17~18cm 정도이다. 모양은 거북과 비슷하나 등껍데기가 동그스름하고 가운데는 단단한 골 .........
대암풀ㆍ백급ㆍ주란(朱蘭)이라고도 한다. 자란은 자줏빛 난초라는 뜻이다. 또한 홍란(紅蘭)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홍자색의 꽃과 선명한 줄 모양이 있는 잎이 아름답다. 붉은 자줏빛 꽃잎 가운데 혓바닥 모 .........
창륙ㆍ당륙ㆍ다미ㆍ자리갱이ㆍ장녹ㆍ장류(章柳)ㆍ축탕(蓫蕩)ㆍ상륙(商陸)이라고도 한다. 뿌리와 열매에 독이 있는 식물이다. 뿌리는 무같이 굵고 아래 방향으로 가늘게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녹 .........
목란(木蘭)ㆍ자옥란(紫玉蘭)ㆍ자옥련(紫玉蓮)ㆍ두란ㆍ목필ㆍ가지꽃나무라고도 한다. 나무의 높이는 대개 3~4m 정도로 관목처럼 보이는 것이 많으나 생육이 좋은 것은 15m까지 자란다. 흔히 절간과 정원 .........
연화초(蓮花草)ㆍ홍화채(紅花菜)ㆍ쇄미제(碎米濟)ㆍ야화생이라고도 한다.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옆으로 누워서 자라다가 곧게 선다. 줄기는 네모지다. 한꺼번에 많은 꽃이 피기 때문에 연분홍색의 구름 .........
백단(白椴)ㆍ백화(白樺)라고도 하며 줄여서 자작이라고도 한다. 하얀 나무껍질을 얇게 벗겨 내서 불을 붙이면 기름 성분 때문에 자작자작 소리를 내며 잘 탄다고 해서 자작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나무껍 .........
넓은잎괭이밥ㆍ도라지괭이밥이라고도 한다. 땅 속의 비늘줄기가 뻗으며 번식한다. 비늘줄기는 붉은빛을 띤 갈색이고 달걀꼴이며 작은 비늘줄기가 많이 생겨 무더기로 자라면서 잡초처럼 퍼져 나간다. 관상용ㆍ식 .........
만다라화(蔓陀羅華)ㆍ자주현호색ㆍ자근ㆍ자주뿔꽃ㆍ자지괴불주머니라고도 한다. 뿌리는 긴 타원형이고 잔뿌리가 많이 난다. 줄기는 모여나고 능선이 있어 모가 지며 가지가 갈라진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
자지쓴풀ㆍ어담초ㆍ장아채ㆍ수황연ㆍ 당약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다소 네모지고 검은 자줏빛이 돈다. 뿌리는 황색이고 매우 쓰며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부터 온포기가 매우 쓴맛을 가지고  .........
목단초(牧丹草)ㆍ목단풀ㆍ구슬조희풀ㆍ자지조희풀ㆍ자주목단풀ㆍ자주모란풀이라고도 한다. 이름에는 ‘풀’자가 들어가 있지만 풀이 아니라 소관목이다. 흰 털이 전체에 나 있다. 뿌리는 가늘고 길다. 유사종인  .........
도두(刀豆)ㆍ협검두(挾劍豆)ㆍ도두자(刀豆子)ㆍ대익두(大弋豆)ㆍ대도두(大刀豆)ㆍ관도두(關刀豆)ㆍ도초두(刀鞘豆)ㆍ도파두(刀巴豆)ㆍ마도두(馬刀豆)ㆍ도배두(刀培豆) 등의 여러 별칭에서 알 수 있듯이 이름마 .........
잔꽃자리풀ㆍ천람목숙ㆍ천람ㆍ승앵이자리라고도 한다. 전체에 짧고 부드러운 털이 나 있다. 줄기의 밑 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져 옆으로 기거나 비스듬히 선다. 유사종인 개자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열매 꼬투리 .........
딱주ㆍ사삼(沙蔘)ㆍ제니ㆍ갯딱주ㆍ가는잎딱주라고도 한다. 뿌리가 도라지처럼 굵고 희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전체에 부드러운 잔털이 나 있다. 유사종으로 잎이 넓고 털이 많은 것을 털잔대, 꽃의 가 .........
잔털인동덜굴ㆍ버들잎인동덩굴ㆍ섬인동ㆍ붉은인동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오른쪽으로 감아 올라간다. 줄기가 원추형으로 가늘고 길며 전체에 잔털이 나 있는 점이 인동과 약간 다르다. 줄기의 표면은 암적색 또는 .........
과송(果松)ㆍ백자목(白子木)ㆍ백목(柏木)ㆍ송자송(松子松)ㆍ신라송(新羅松)ㆍ오수송(五鬚松)ㆍ오립송(五粒松)ㆍ오엽송(五葉松)ㆍ유송(油松)ㆍ해송(海松)ㆍ홍송(紅松) 등의 많은 별칭이 있다. 신라송은 신라 .........
금궁화(禁宮花)ㆍ전금화(翦金花)ㆍ여루채(女婁菜)ㆍ견경여루채(堅梗女婁菜)ㆍ장고새ㆍ장고재라고도 한다. 또한 왕불류행(王不留行)이라는 별칭도 있는데 옛날에 어느 왕이 사냥을 나갔다가 배탈이 나서 고통을  .........
왕대황(王大黃)ㆍ화삼(火蔘)ㆍ황량(黃良)ㆍ조선대황이라고도 한다. 포기와 잎이 크다 하여 장군풀이라고 부른다. 굵은 뿌리가 갈라져서 옆으로 퍼지는데 황갈색ㆍ황색ㆍ적갈색을 띤다. 뿌리 위쪽은 흑갈색의  .........
작고 까만 조개로 한강, 금강, 낙동강 하류에서 잡히며, 특히 낙동강 하류에서 많이 난다. 맹물에 담가서 어둡고 시원한 곳에 하룻밤 정도 두면 모래를 모두 토해낸다.
작약의 작(芍)은 꽃이 선명하고 아름답다는 뜻이며 이름에 걸맞게 꽃이 매우 아름답다. 방추형의 뿌리가 곧고 긴데 뿌리를 자르면 붉은빛이 돌기 때문에 적작약이라 한다. 적작약의 학명인 알비플로라(al .........
전체를 약으로 쓰며, 녹갈색을 띤다. 꼬리끝침은 갈색이며 배와 다리는 황색이다. 뒷 복부의 중간은 비어있다. 맑은 물로 염분을 씻어내고 햇볕에 말려 사용한다. 흉부가 7개의 마디로 되어 있다. 두흉 .........
초목서(草木犀)ㆍ멜리토우스초ㆍ노랑풀싸리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고 가지가 갈라지는데 분백색을 띠며 향기가 난다. 어릴 때는 털이 있으나 나중에 없어진다. 유사종으로 꽃이 전동싸리보다 작고 .........
많은 종류가 있다. 편평한 타원형으로 패곡에는 6~9개의 호흡 구멍이 배열되었다. 패곡 안은 아름다운 진주와 같은 광택이 나며, 배면은 나선상(소래형태)의 조각과 돌기가 있다. 우리나라 해안에 많이 .........
생치나물이라고도 한다. 굵은 뿌리에서 줄기가 나와 가지가 갈라진다. 유사종으로 열매에 황색의 돌기가 있고 전체에 털이 많은 것을 털전호라고 한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
음행초(陰行草)ㆍ음행송(陰行松)ㆍ귀유마(鬼油麻)ㆍ협호(莢蒿)ㆍ유기노(劉寄奴)ㆍ오독초(五毒草)ㆍ수풍초(隨風草)ㆍ취풍초(吹風草)ㆍ만노파침(蠻老婆針)이라고도 한다. 뭉툭하게 네모진 줄기가 곧게 서서 자라 .........
개수리취ㆍ둥둥방망이ㆍ분취아재비ㆍ절구때ㆍ절구대ㆍ야란(野蘭)이라고도 한다. 뿌리가 비대하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가지가 약간 갈라지고 솜 같은 털로 덮여 있어 전체에 흰색이 돈다. 관상용ㆍ식용ㆍ약 .........
얼룩이천남성ㆍ알록이천남성ㆍ점백이천남성ㆍ무늬점박이천남성ㆍ자주점박이천남성ㆍ자주천남성ㆍ양덕천남성ㆍ포기점박이천남성ㆍ점박이사두초ㆍ반잎사두초ㆍ양덕사두초 등의 여러 별칭과 이명이 있다. 줄기에 자주색 반점이 흩 .........
덕두화(德頭花)ㆍ덕중화ㆍ접중화ㆍ촉규(蜀葵)ㆍ촉규화(蜀葵花)ㆍ규화ㆍ황촉화(黃蜀花)ㆍ황촉규ㆍ일일화(一日花)ㆍ층층화(層層花)ㆍ촉계화ㆍ단오금이라고도 한다. 원기둥 모양의 단단한 줄기가 곧게 서서 자라는데  .........
반데나물ㆍ작은젓가락나물ㆍ좀젓가락나물ㆍ젓가락풀이라고도 한다. 짧은 뿌리줄기에서 줄기가 나와 곧게 서서 자라는데 속이 비어 있고 가지를 많이 치며 온몸에 거친 털이 빽빽하게 나 있다. 가늘고 억센 줄기 .........
멸치처럼 생겼으나 조금 더 크고 둥글며 기름이 많다. 옆줄이 없으며 비늘은 빗비늘이다. 몸빛은 등이 검푸르고 배와 옆구리는 희다. 12월~이듬해 7월경이 산란기이며, 겨울철에 특히 맛이 좋다.
밑에서 줄기가 여러 개 올라와 큰 포기를 이룬다. 가지는 회갈색이며 껍질눈이 여기저기 흩어져 나 있다. 1개의 꽃을 옆에서 보면 丁자로 보이고 향기가 높다 하여 정향나무라는 이름이 생겼다. 유사종으 .........
바이올렛ㆍ병아리꽃ㆍ씨름꽃ㆍ앉은뱅이꽃ㆍ오랑캐꽃ㆍ외나물ㆍ자화지정ㆍ장수꽃이라고도 한다. 제비꽃이라는 이름은 아름다운 꽃 모양이 물 찬 제비 같다는 뜻에서 붙여진 명칭이다. 병아리꽃ㆍ앉은뱅이꽃은 풀의 모습 .........
제비꿀풀ㆍ내동(乃東)ㆍ철색초(鐵色草) ㆍ하고초(夏枯草)ㆍ금창소초(金瘡小草)라고도 한다. 제비가 강남에서 돌아올 때쯤 꽃이 피기 시작하는데다 잎의 모양이 제비 꼬리를 닮았다 하여 ‘제비’라는 이름이  .........
자불쑥ㆍ초호(草蒿)ㆍ백화호(白花蒿) ㆍ토자호(土紫蒿)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줄기 전체에 털이 없고 거의 가지를 치지 않는다. 다른 종류의 쑥보다 유난히 파랗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 .........
탐라조릿대ㆍ탐라산죽ㆍ한라산죽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지름 3~4mm이며 털이 없고 녹색이다. 줄기에 마디가 도드라지는데 마디 주위는 약간 자주색이 돈다. 5월 중순부터 새 잎이 나오기 시작하여 9월  .........
포기 전체에 잔털이 빽빽이 나 있다. 줄기는 엇갈린 모양으로 갈라지고 가지는 깃꼴로 갈라진다. 유사종인 진득찰과 털진득찰에 비해 줄기가 엇갈려서 갈라지고 잎의 밑 부분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는 점이  .........
두메피막이풀이라고도 한다. 가늘고 긴 줄기 전체가 땅 위로 뻗어 나가는데 마디에서 수염뿌리를 내린다. 가을에 줄기 끝이 땅 속으로 들어가 백색의 비대한 겨울눈을 만들고 다른 부분은 말라 죽는다. 유 .........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속이 차 있고 질기며 14~15개의 마디가 있다. 조의 원형(原型)은 생김새가 조와 비슷한 강아지풀이다. 조는 오곡의 하나로서 옛날부터 구황 작물로 중요시되어 왔다. 씨앗 .........
조각자(皁角刺)ㆍ조협(皁莢)이라고도 한다. 조각자란 가시가 뿔처럼 달려 있는 모양을 의미하며 조협은 콩깍지가 나무에 주렁주렁 열리기 때문에 생긴 별칭이다. 주엽나무와 비슷하지만 가시가 굵고 그 단면 .........
대부분 봄부터 가을에 걸쳐 알을 낳고, 바다에 방출된 알이 수정 후 일정 시기가 지나면 몸에 융모가 생겨 물속을 자유롭게 다니다가 껍질이 형성되면 바닥에 가라앉아 모래나 개펄에서 자란다. 모래 속에 .........
줄기는 곧게 서고 온포기에 흰색의 긴 털이 빽빽이 나 있다. 유사종으로 흰 꽃이 피는 것을 흰조개나물, 붉은 꽃이 피는 것을 붉은좨나물이라 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주로 탕 .........
물감풀이라고도 한다. 줄기의 밑 부분이 땅 위를 기면서 옆으로 자라고 지면에 가까운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며 위쪽이 곧게 선다. 마디에 털이 있다. 관상용ㆍ염료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줄기와 잎은 노란색 .........
머리속에 은황색으로 빛나는 2개의 돌이 박혀 있어 석수어라고도 한다. 우리가 흔히 조기라고 부르는 어종은 참조기, 보구치, 수조기, 조기, 석어, 흰조기, 석어수 등으로 부른다. 황강달이도 황세기, .........
산죽ㆍ갓대ㆍ산대ㆍ신우대라고도 한다. 대의 일종으로 무리 지어 자라는데 대나무 중에서 가장 작은 종류이다. 줄기는 지름 3~6mm이고 곧게 서는데 전체적으로 녹색을 띠며 질이 단단하고 마디가 불거지지 .........
조방가새ㆍ사라귀ㆍ조바리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목질이고 무더기로 나와 자라며 위쪽에 가느다란 흰 털이 나 있다. 수염뿌리 끝에는 황백색의 덩이뿌리가 달린다. 줄기는 여러 개가 모여나와 곧게 서서 자 .........
조방가시ㆍ조방가새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군데군데 순이 나와 곧게 서서 자란다. 줄기에 줄이 지고 자줏빛이 돌며 위쪽에서 가지가 듬성듬성 갈라진다. 위쪽에 가는 백색 털이 나 있다. .........
계뇨초(鷄尿草)ㆍ압뇨초(鴨尿草)ㆍ목상산(木常山)ㆍ조밥나무라고도 한다. 적회색의 뿌리가 사방으로 뻗는다. 줄기는 뭉쳐나는데 밤색이며 능선이 있고 윤기가 난다. 방향성이 있다. 꽃이 만발한 모양이 튀긴 .........
조회풀ㆍ선모란풀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거칠고 길다. 전체에 흰색의 짧은 털이 나 있다. 밑 부분은 목질이 발달하지만 위쪽은 죽는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잎 달린 줄기를 목단등(牧丹藤)이라 .........
족두리풀ㆍ조리풀ㆍ세초(細草)ㆍ소신(少辛)ㆍ시(繪)ㆍ세심(洗心)이라고도 한다. 꽃의 모양이 옛날 혼례에 사용하던 족두리처럼 생겼다 하여 족두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뿌리줄기는 마디가 많고 옆으로 비스듬 .........
몸통이 가늘고 길며, 사지는 짧고 꼬리는 굵고 길다. 털 빛깔은 황갈색이며 쥐, 뱀, 닭 등을 잡아먹는다. 공격을 받으면 항문선에서 악취를 낸다. 4~6월에 1~7마리의 새깨를 낳으며, 털은 방한용 .........
미국싸리ㆍ점박이미국싸리라고도 한다. 줄기는 짙은 회갈색을 띠며 껍질눈이 있다. 작은 가지에 털이 나다가 자라면서 점차 없어진다. 꽃의 빛깔이 족제비 색깔과 비슷하고 냄새가 나므로 족제비싸리라는 이름 .........
졸방이ㆍ졸방나물ㆍ고경근이라고도 한다. 제비꽃 종류 중에서 드물게 줄기가 곧게 서는데 한자리에서 여러 대의 줄기가 무더기로 나와 포기를 형성한다. 전체에 털이 다소 있다. 유사종으로 털이 꽃잎 안쪽에 .........
잎은 수면에 뜨고 뿌리는 물 속에서 영양을 섭취하는 부수식물(浮水植物)이다. 뒷면 중앙에서 나온 뿌리는 희고 가늘며 뿌리 끝에 있는 뿌리골무는 끝이 둔하다. 엽상체는 가을에 죽고 동그란 겨울눈이 모 .........
뿌리줄기는 짧고 수염뿌리를 내리는데 겉은 회갈색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자주색을 띠는 줄이 있으며 위에서 가지를 친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을 식용 .........
줄기는 곧추서며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고 잎과 더불어 부드러운 털로 덮여 백록색을 띤다. 전체에 가는 털이 있고 냄새가 난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유사종인 두메담배풀에 비해 잎의 밑 부분이  .........
좀목형이라고도 한다. 밑에서부터 많은 줄기가 올라와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과 줄기에 방향유(芳香油)가 있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유사종으로 작은 잎이 긴 타원형이면서 가장자리에 톱니가 약간  .........
구슬회양목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색이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데 작은 가지는 네모지고 녹색이며 털이 없다. 일본이 원산지이며 회양목보다 내한성이 약하다. 회양목처럼 생겼으나 자라는 속도가 회양목 .........
가는좁쌀풀ㆍ노란꽃꼬리풀ㆍ황련화라고도 한다. 작고 노란 꽃봉오리들이 다닥다닥 붙은 모습이 좁쌀처럼 보여서 좁쌀풀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많은 뿌리를 내린다. 원줄기가 곧게 서서 .........
종려라고도 하며 일본 규슈 지방이 원산지여서 일본산 종려라는 뜻으로 왜종려(倭棕櫚)라고도 부른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오래 된 섬유 모양의 흑갈색 잎집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가지가 없다. 추운 .........
잎에 주름이 지는 특징이 있어 주름잎이라고 하며 주름잎풀ㆍ고추풀ㆍ선담배풀ㆍ통천초ㆍ일본통천초라고도 한다. 밑에서 몇 개의 대가 나와 곧게 서서 자라며 전체에 털이 있다. 관상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 .........
적목ㆍ경목ㆍ노가리나무라고도 한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지며 자라는데 큰 가지와 원대는 적갈색이며 나무껍질은 얇게 띠 모양으로 벗겨진다. 어린가지는 녹색을 띠다가 2년 정도 지나면 갈색으로 변한다. 국 .........
쥐엄나무ㆍ쥐엽나무ㆍ주염나무라고도 한다. 이 나무의 열매가 익으면 내피 속에 끈적끈적한 잼 같은 달콤한 물질이 들어 있어 이것을 주엽이라 하여 주엽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나무껍질은 흑갈색 또 .........
홀둥굴레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둥굴레처럼 굵은 육질이고 옆으로 뻗으며 마디가 있으나 잔뿌리가 더욱 많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다가 끝이 비스듬히 휘어서 옆으로 자라는데 둥굴레와 다르게 모가 지지 .........
강남죽(江南竹)ㆍ맹종죽(孟宗竹)ㆍ귀갑죽ㆍ죽신대라고도 한다. 중국 삼국시대에 효자 맹종이 한겨울에 눈 속에서 죽순을 얻어 어머니에게 드렸다는 고사에서 맹종죽이라는 이름이 나왔다. 죽순을 식용하기 위해 .........
큰 것은 50cm 정도가 되며, 몸은 납작하여 밴댕이와 비슷하나 몸집이 크다. 몸의 등 쪽은 암청색이고 배 쪽은 은백색이다. 옆줄 비늘 수는 50~56개이다. 유난히 가시가 많은데 특히 꼬리 부위에 .........
줄풀ㆍ진고(眞菰)ㆍ침고(沈苽)라고도 한다. 물가에서 무리 지어 자란다. 굵은 뿌리줄기가 진흙 속으로 뻗어 가며 잎이 무더기로 나온다. 그래서 줄 숲에는 새 둥지가 많다. 잎 가장자리가 날카로워 살갗 .........
당굴피나무ㆍ지나굴피나무ㆍ풍양나무ㆍ감보풍이라고도 한다. 원산지인 중국에서는 30m까지 자라지만 한국에서는 10m 정도로 자란다. 어릴 때 생장이 빨라서 산림 조성용으로 적합하다. 어릴 때는 나무껍질이 .........
비늘줄기는 지름 1.5~3cm이고 다육질이며 하얀 비늘 조각 2개가 조개처럼 마주 붙어 둥근 모양을 이룬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란다. 중국이 원산지이며 약용 식물로 재배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 .........
단나리라고도 한다. 나리 종류 가운데 키가 중간쯤 된다 하여 중나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지름 3~4cm의 둥근 비늘줄기가 원줄기 아래 달리고 그 밑에서 뿌리가 나오는데 비늘줄기에 관절이 있다. 땅속 .........
승두목(僧頭木)ㆍ구슬꽃나무ㆍ구슬초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갈색이고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어린가지에 적갈색의 작은 털이 촘촘히 나 있다. 붉고 둥근 열매 모양이 중의 머리처럼 보인다 하여  .........
줄기는 땅 위를 기면서 옆으로 뻗고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며 줄기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줄기 끝과 가지가 비스듬히 서는데 높이는 10cm에 달한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 .........
쥐깨라고도 한다. 무리 지어 나온 줄기가 곧게 서서 자란다. 줄기는 단면이 네모지며 모서리에 밑을 향한 짧은 털이 나 있고 마디에 흰 털이 많다. 방향성이 있다. 유사종인 들깨풀에 비해 잎은 달걀꼴 .........
줄기는 밑 부분이 비스듬히 옆으로 뻗고 위쪽은 곧게 서며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자란다. 마디가 굵고 단면은 네모지며 잔털이 있다. 관상용ㆍ밀원ㆍ향료(욕탕)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을 나물로  .........
다 익은 열매가 쥐똥처럼 생겼기에 쥐똥나무라고 하며 가백당나무ㆍ백잠나무ㆍ수랍목ㆍ싸리버들ㆍ유목(楰木)이라고도 한다. 줄기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가지는 가늘고 회백색이며 어린가지에 잔털이 있으나  .........
마도령ㆍ마두령ㆍ쥐방울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다른 초목을 감아 올라간다. 줄기 전체에 털이 없으며 어릴 때는 검은빛이 도는 자주색이지만 자라면서 녹색으로 되고 약간 분백색이 돈다. 덩굴줄 .........
굵은 뿌리에서 나온 줄기가 밑 부분에서 갈라져 비스듬히 또는 옆으로 뻗으면서 가지를 친다. 줄기ㆍ잎자루ㆍ꽃자루에 아래를 향한 털이 나 있다. 쥐손이풀이라는 이름은 잎이 쥐의 손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 .........
길초ㆍ줄댕가리ㆍ은댕가리ㆍ바구니나물이라고도 한다. 땅 속에서 가는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자라는데 뿌리는 가늘고 긴 수염뿌리이며 쥐 오줌 냄새 비슷한 독특한 향기가 나므로 쥐오줌풀이라는 이름이 붙었 .........
서과(鼠瓜)ㆍ토과(土瓜)ㆍ주먹참외ㆍ왕과(王瓜)라고도 한다. 뿌리는 덩이뿌리이다. 줄기는 단면이 네모지며 털이 빽빽이 나 있고 덩굴손이 달린다. 열매는 참외를 닮았다. 관상용ㆍ화장품 원료ㆍ약용으로 이 .........
몸은 가늘고 길며 등 쪽으로 약간 편평하고 머리와 체절로 이루어져 있다. 머리에 이어 다수의 체절이 있고 1체절에 1쌍의 다리가 있다. 체절수는 지네의 종류에 따라 15쌍에서 170쌍까지 있다. 몸 .........
지느레미엉겅퀴ㆍ엉거시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모가 나고 지느러미 모양의 좁은 날개가 세로로 달리며 날개의 가장자리에 가시로 끝나는 톱니가 있다. 유사종인 엉겅퀴와 비슷한데 줄기에 지 .........
몸은 긴 원통형이며 100~150마디의 체절로 이루어져 있고 각 마디에 빳빳한 털이 있어 미끄러지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 각 마디의 등에는 구멍이 있어 여기서 점액을 내어 몸을 적시며 피부로 호흡 .........
지렁이나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코르크가 발달하며 골속은 황갈색이다. 1년 된 새 가지는 털이 없으며 녹색이다. 2년 된 가지는 자줏빛이 도는 갈색이며 세로로 긴 껍질눈이 있다. 유사종으로 씨방이 .........
지리바꽃ㆍ지이바꽃ㆍ지리산바꽃ㆍ지리산투구꽃이라고도 한다. 지리산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식물이다. 뿌리는 마늘쪽처럼 굵고 육질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란다. 초오속 중에서 잎이 가늘게 갈라지는 것이 특 .........
잿빛을 띤 줄기가 여러 개 뭉쳐나고 가지는 뿌리 근처에서 많이 갈라지는데 회갈색이며 가시가 더러 나 있다. 작은 가지에는 털과 가시가 없다. 방향성이 있다.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관상용ㆍ밀원ㆍ식용ㆍ .........
오래 된 뿌리 옆에 새로 자라는 뿌리의 모양이 마치 개미나 등에의 모양을 닮아서 지모(蚳母 : 개미알 지, 어미 모)라 하였는데 이것이 나중에 知母로 변하였다. 고심(苦心)ㆍ기모(芪母)ㆍ수삼(水參) .........
자지(紫芝)ㆍ자초(紫草)ㆍ지초(芝草)라고도 한다. 뿌리는 굵고 땅 속 깊이 뻗어 인삼 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며 자주색을 띤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가지가 갈라지는데 전체에 위로 향한 잔털이 많다 .........
지칭개나물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겉에 홈이 있고 속이 비어 있으며 위쪽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진다. 전체에 흰 털이 촘촘히 나 있다. 유사종으로 흰 꽃이 피는 것을 흰지칭개라 한다 .........
하(芐)ㆍ기(芑)ㆍ지수(地髓)라고도 한다. 육질의 굵은 뿌리가 옆으로 뻗으며 자라는데 적갈색을 띤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고 샘털이 있다. 지황의 생뿌리를 물에 담가서 물에 뜨는 것은 천황(天黃) .........
두견ㆍ두견화ㆍ산척촉(山躑蠋)ㆍ진달래나무ㆍ진달래꽃ㆍ참꽃이라고도 한다. 줄기 위쪽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작은 가지는 연한 갈색이며 비늘 조각이 있다. 유사종으로 흰 꽃이 피는 것을 흰진달래, 잎이 .........
민진득찰ㆍ점호채(粘糊菜)ㆍ진둥찰ㆍ화험초(花杴草)ㆍ희선(希仙)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으로 곧게 서서 자라는데 갈색을 띠는 자주색이며 잔털이 있으나 잘 보이지 않고 가지가 마주 난다. 풀 전 .........
낭독ㆍ망사초ㆍ오독도기ㆍ흰진교라고도 한다. 그다지 굵지 않은 흑갈색의 뿌리가 땅 속으로 곧게 뻗어 깊이 들어간다. 줄기는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자라는데 흔히 자줏빛이 돌고 밑 부분에 모가 난 줄이 있 .........
진주조개과의 진주조개, 돌조개과의 마합 등의 외투막 조직 속에 병적으로 생긴 과립형의 물질이 진주이다. 진주조개는 조가비의 양뒤 양쪽 끝에 귀 모양의 돌출부가 있는데, 이 틈에서 족사(足絲)를 내어 .........
대잎둥굴레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둥굴레처럼 굵지만 마디 간격이 짧으며 옆으로 뻗으면서 자라는데 군데군데에서 줄기가 나온다. 줄기에 10여 개의 잎이 달리면 위쪽이 옆으로 비스듬히 기운다. 진황정은 .........
길빵귀ㆍ길장구ㆍ배부장이ㆍ베짜개ㆍ배합조개ㆍ부이(芣苢)ㆍ차과로초(車過路草)ㆍ차전초(車前草)라고도 한다. 생명력이 매우 강해 차 바퀴나 사람의 발에 짓밟혀도 다시 살아난다 하여 질긴 목숨이라는 뜻에서 질 .........
낭아채(狼牙菜)ㆍ낭아초(狼牙草)ㆍ용아초ㆍ선학초(仙鶴草)ㆍ지선초(地仙草)ㆍ과향초(瓜香草)ㆍ황룡미(黃龍尾)ㆍ탈력초(脫力草)ㆍ큰골짚신나물이라고도 한다. 굵은 뿌리에서 줄기가 나와 곧게 서서 자라며 전체에 .........
남(藍)ㆍ목람(木藍)ㆍ대람(大藍)ㆍ엽람(葉藍)ㆍ이람(泥藍)ㆍ다람(茶藍)ㆍ괴람(槐藍)ㆍ남옥(藍玉)이라고도 한다. 원기둥 모양의 줄기가 곧게 서서 자라는데 다소 연질이며 마디가 뚜렷하고 홍자색을 띤다. .........
쪽동백ㆍ개동백나무ㆍ물박달나무ㆍ산아주까리나무ㆍ정나무ㆍ넙죽이나무ㆍ옥령화(玉鈴花)라고도 한다. 머리 기름이 나온다 하여 산아주까리나무, 잎이 커서 넙죽이나무로 불리운다.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백색이다.  .........
가시나무ㆍ설널레나무ㆍ들장미ㆍ야장미ㆍ찔레ㆍ찔레꽃이라고도 한다. 찔레나무ㆍ가시나무라는 이름은 찔리는 가시가 있는 나무라는 뜻이다. 줄기는 곧추서고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엉키면서 가지 끝이 밑으로  .........
차(茶)라고도 한다. 흔히 녹차라고 부르는데 이는 홍차에 대비되는 명칭이지 차나무를 일컫는 식물의 이름이 아니다. 즉, 녹차(綠茶)는 발효시키지 않고 그대로 말린 부드러운 찻잎 또는 그것을 끓인 물 .........
소엽(蘇葉)ㆍ적소(赤蘇)ㆍ계임(桂荏)ㆍ자주깨ㆍ붉은깨ㆍ차즈기ㆍ매기풀이라고도 한다. 들깨와 비슷하지만 전체가 자줏빛을 띠고 향기가 있다. 줄기는 네모로 각이 지며 곧게 서서 자라고 가지가 갈라진다. 방 .........
줄기가 곧게 서서 자라는데 자줏빛이 도는 갈색이며 안으로 꼬부라진 잔털이 나 있다. 줄기ㆍ잎ㆍ씨를 말리거나 볶아서 차로 끓여 마시기도 하므로 차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잎이 달린 줄기는 말려서, 씨 .........
바위게과에 속하는 절지동물로 게와 비슷하다. 갑의 길이가 50~62cm 가량으로 단단한 석회질의 껍데기로 되어 있으며, 겉면은 몹시 윤기가 있고 갑각 내 위가 있는 부분의 네 개의 능선은 좁쌀알 모 .........
단단한 석회질의 껍데기를 쓰고 있는데, 겉은 몸시 튀어나왔다. 위가 있는 부분에 있는 네 개의 능선은 좁쌀 모양이며, 이마에는 네 개의 이가 있다. 몸빛은 대개 검고 약간은 광택이 나며 털이 얖발에 .........
백유마(白油麻)ㆍ백지마(白芝麻ㆍ白脂麻)ㆍ 백호마(白胡麻)ㆍ진임(眞荏)ㆍ호마(胡麻)ㆍ지마(芝麻)ㆍ향마(香麻)라고도 한다. 참깨는 씨의 빛깔에 따라 검은깨ㆍ흰깨ㆍ누른깨로 나뉘는데 대개 흰 깨가 많아서  .........
나리ㆍ알나리ㆍ호랑나리ㆍ권단ㆍ야백합ㆍ견내리화ㆍ대각나리라고도 한다. 수많은 나리 종류 중에서 꽃이 크고 아름다워 ‘진짜 나리’라는 뜻으로 참나리라 부른다. 그러나 꽃이 아름다운 반면에 향기가 없다. 또 .........
참나무ㆍ밤나무ㆍ구실잣밤나무ㆍ동백나무ㆍ후박나무ㆍ육박나무ㆍ생달나무 등의 중간 혹은 끝가지에 붙어서 기생하여 자라는데 겉 모습은 보리수처럼 생겼다. 어린가지는 갈색을 띠며 잔비늘과 잔털이 나 있다. 관상 .........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조각조각 잘게 갈라져 비늘처럼 벗겨진다. 작은 가지는 홍갈색이며 부드러운 털이 나 있다. 다른 느릅나무 종류와 달리 9월에 꽃이 핀다.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유사종으로 열매가  .........
뿌리가 굵고 유즙을 함유하며 향기가 강하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전체에 털이 없고 자줏빛이 돈다.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잎자루를 생으로 까서 먹고 한참 있다가  .........
물뿌리나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인데 밋밋하고 매끄러우며 세로로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데 회록색이고 둥글며 털이 없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 .........
참새과에 속하는 새로 날개 길이 7~7.5cm, 꽁지 길이 4.5~5.5cm이다. 몸빛은 다갈색이고 부리는 검으며 배는 희읍스름하다. 여름에는 곤충을 잡아 먹고 가을철에는 벼, 수수, 조 등 농작물 .........
개소리쟁이ㆍ송구지ㆍ토대황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무처럼 굵고 길며 황색이다. 녹색의 줄기가 곧게 서서 자라는데 세로줄이 있다. 유사종인 수영과 매우 비슷하나 꽃이 암수로 구별되지 않으며 꽃마다 6개의 .........
원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가늘고 딱딱하며 위쪽에서 심하게 퍼지는 가지를 낸다. 유사종인 시호에 비해 가지가 심하게 퍼지는데다 잎이 가늘고 길며 꽃차례가 작고 작은 꽃차례받침 조각이 꽃보다 짧은  .........
식나무라고도 하는데 층층나뭇과의 식나무와는 다르다. 나무의 잔가지가 녹색이기 때문에 청목(靑木)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일부 지방에서 부르는 향명일 뿐이다. 어린가지는 녹색이며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 .........
참진억새ㆍ고려억새ㆍ흑산억새ㆍ동모초ㆍ파모초ㆍ파망ㆍ점망초ㆍ망모ㆍ포고초ㆍ백점초라고도 한다. 억새의 원종이다. 뿌리줄기는 약간 굵고 옆으로 뻗는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속이 꽉 차 있으며 마디가 짧 .........
큰여로ㆍ왕여로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짧으며 굵은 수염뿌리가 있다. 원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속이 비어 있는 원기둥 모양이다. 줄기 밑동은 묵은 잎이 그물처럼 생긴 섬유로 싸인다. 참여로는 박새와 .........
감과(甘瓜)ㆍ진과(眞瓜)ㆍ첨과(甛瓜)라고도 한다. 원줄기는 땅 위를 기어 길게 옆으로 뻗으면서 덩굴손을 내어 다른 물체를 감아 오른다. 전체에 가시 같은 굽은 털이 나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
줄기는 연질로 부드러우며 털이 없다. 어릴 때에는 털이 있으나 자라면서 없어진다. 겨울에 대부분의 줄기는 말라 죽기 때문에 초본(풀)처럼 보인다. 으아리와 비슷하지만 줄기가 가늘고 훨씬 길며 꽃이  .........
죽나무ㆍ쭉나무ㆍ참중나무ㆍ향춘(香椿)이라고도 한다. 나무에서 독특한 냄새가 난다. 회갈색의 겉껍질이 얕게 갈라져 붉은 속껍질이 보인다. 가지는 굵고 적갈색이다. 어린가지는 녹색을 띤다. 잎을 향춘엽( .........
나물취ㆍ암취ㆍ취나물ㆍ나물채ㆍ마제채(馬蹄菜)ㆍ마제초(馬蹄草)ㆍ향소(香蔬)ㆍ동풍채ㆍ백운초ㆍ백산국ㆍ산합로라고도 한다. 뿌리줄기에 수염뿌리가 많다. 줄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국화과 식물 중에서 유일 .........
고등어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이다. 주둥이가 둔하고 몸빛은 청갈색으로 여섯 줄의 검은색을 띤 잿빛 가로띠가 있고 제1등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는 검다. 몸은 긴 원통 모양이고 옆으로 넓적하며 몸지느러미는 .........
왕창포ㆍ은객(隱客)ㆍ장포ㆍ장풍ㆍ창양ㆍ향포라고도 한다. 겉으로 보기에 부들처럼 생겼으나 싱싱하게 자라므로 무성하게 자라는 포류(蒲類 : 부들류)라는 뜻에서 창포라고 부른다. 전체에서 독특한 향기가 난 .........
명화ㆍ따꽃이라고도 한다. 꽃 한 송이의 수명은 짧지만 다른 꽃이 연이어 계속 피므로 오랫동안 꽃을 보고 즐길 수 있으며 한 번 심으면 씨가 많이 떨어져 해마다 자란다. 온포기가 육질이다. 줄기는 비 .........
흰바디ㆍ좀바디나물ㆍ손바디나물ㆍ흰사약채ㆍ처녀백지ㆍ애기백지ㆍ개백지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는 전호나 털전호와 비슷해 오인되기 쉽다. 방향성이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 .........
천궁이ㆍ참천궁이라고도 한다. 땅속줄기는 마디 사이가 길이 5~10cm, 지름 3~5cm인 덩어리 모양이며 특유의 강한 향기가 있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가지가 다소 갈라진다. 강원도 영월산(産 .........
남성(南星)ㆍ남생ㆍ두여머조자기ㆍ창사두초라고도 한다. 덩이뿌리는 지름 2~4cm의 편평한 구형이며 주위에 2~3개의 작은 덩이뿌리가 달리고 위쪽에서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 .........
수자해좆ㆍ적전(赤箭)ㆍ정풍초(定風草)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보통 황적색을 띠고 가지가 갈라지지 않는다. 덩이줄기는 길이 10~18cm, 지름 3.5cm 정도의 감자 비슷한 타원형인데 .........
부지깽나물ㆍ호라지좆이라고도 한다. 짧은 뿌리줄기에서 방추형의 뿌리가 많이 퍼진다. 줄기는 덩굴성이며 가늘고 길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식용한다. 덩이뿌리를 천문동이라고 하며 약재로 쓰 .........
천일초(千日草)라고도 한다. 전체에 털이 있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단면은 다소 네모지고 가지가 갈라진다. 가지는 단단하며 비스듬히 위를 향한다. 꽃의 붉은 기운이 1000일이 지나도록 퇴색 .........
가시나무ㆍ종가시나무ㆍ종미래ㆍ청가시나무ㆍ청경개ㆍ청밀개덤불ㆍ청열매덤불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짧으며 뿌리는 가늘고 길다. 원줄기는 녹색이며 능선과 가는 가시가 있다. 가지에는 녹색 바탕에 검은 반점이 .........
<자산어보>에는 해송(海松)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바다 속에 사는 소나무라는 뜻이다. 또한 감촉이 매끄러우며 빛깔은 검푸르고 맛은 담담하여 김치의 맛을 돋운다고 기록되어 있다. 청각은 간조선(干潮線  .........
홍조류에 속하는 바닷말로, 키는 5~15cm 가량이고 몸은 4~5번 가지가 갈라져 사슴의 뿔과 흡사하다. 줄기는 대롱과 같은 모양으로 어두운 자홍색을 띠며 속의 구멍에는 실같은 세포가 가득 차 있다 .........
등은 보통 녹색이나 황록색 바탕에 진한 녹색 또는 흑갈색의 불규칙한 무늬가 있다. 배는 대체로 황백색이나 간혹 백색을 띤다. 뒷다리는 길고 물갈퀴가 잘 발달되어 있다. 주위 상태에 따라 몸 색깔이  .........
몸 전체의 털이 명주실처럼 부드럽고 기름기가 배어 있어 물이 스며들지 않아 물위를 떠다니기에 편리하다. 주둥이가 약간 넓적하여 물속에 있는 물고기를 잡는데 편리하고 발가락 사이에는 물갈퀴가 있어 헤 .........
명감나무ㆍ망개나무ㆍ종가시나무ㆍ청열매덩굴ㆍ매발톱가시라고도 한다. 굵은 뿌리줄기는 딱딱하고 회갈색이며 꾸불꾸불 옆으로 길게 뻗는다. 줄기는 마디마다 굽으며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다. 잎을 금강엽(金剛葉 .........
집 근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잡초이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가지를 친다. 털이 거의 없다. 꽃턱잎이 작고 열매가 수평으로 갈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
몸이 약간 가늘고 옆으로 넓적하며 옆줄은 없다. 둥근 비늘이 있는데 잘 떨어진다. 등은 짙푸른 색이고 옆구리와 배는 은백색이다. 우리나라 포항과 북한 지역의 바다에서 많이 난다. 주로 먼 바다에서  .........
청주는 술의 종류이며, 우리나라나 일본에서 많이 애용하고 있다. 주로 곡물류를 이용하여 생산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제사 때나 조상 성묘 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 가정이나 주점에서 많이 사용 .........
뿌리줄기에서 잔뿌리가 나와 다른 식물의 뿌리에 붙는다. 주로 사철쑥ㆍ개사철쑥 등 국화과 식물의 뿌리에 기생한다. 원줄기는 굵은 육질이며 가지가 없고 연한 자줏빛이 돈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
조피나무ㆍ천초(川椒)라고도 한다. 어린가지에 털이 있으나 차차 없어진다. 나뭇가지를 천초목(川椒木), 씨를 초목(椒目)이라 한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새 잎을 여름에 따서 국에 넣어 먹고 열매 .........
갈라지지 않은 꽃차례의 형태가 촛대 모양으로 되기 때문에 촛대승마라 부른다. 줄기에 흰 털이 달려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측백ㆍ측백목ㆍ강백(姜栢)이라고도 한다. 가지가 수직 방향으로 벌어져 발달하므로 측백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위쪽에서 가지나 잎이 무성한 부분이 불규칙하게 퍼진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세로로 갈라진다 .........
층꽃풀이라고도 한다. 층층으로 핀 꽃 무더기가 계단 모양으로 보이기 때문에 층꽃나무라는 이름이 생겼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작은 가지에 흰 털이 빽빽이 나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
수레둥굴레라고도 한다. 굵고 긴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하는데 군데군데에서 줄기가 나와 곧게 서서 자란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과 뿌리줄기는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 .........
줄기는 네모지고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밑을 향한 흰 털이 나 있다. 방향성이 있다. 유사종으로 꽃받침에 짧은 샘털이 있는 것을 산층층이라 한다. 관상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봄에 어린순 .........
작은 가지에는 어릴 때 먼지 같은 잔털이 나 있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꽃에서 좋은 향기가 나고 열매에는 해가 없으므로 식품 착색료로도 쓴다. 생열매를 산치자(山梔子), 말린 열매를 치자,  .........
머리에서 목에 걸쳐 피부가 드러나 있으며 센 털이 있는데, 이 부분이 붉은 색이나 파란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칠면조라는 이름이 붙어 서양에서는 크리스마스나 추수감사절에 빼놓을 수 없는 요리가 칠면조  .........
다목장어과에 속하는 물고기로 몸길이는 30~60cm 정도이고 몸빛 같은 황색이다. 몸의 각 옆에 아가미 구멍이 8개 있어 그것이 작은 눈과 같이 보이므로 8목장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서해안과 남 .........
칠엽나무ㆍ칠엽봉오리꽃나무라고도 한다. 일본 특산종으로 일본칠엽수(日本七葉樹)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검은 자줏빛이 도는 갈색이고 바깥 층이 벗겨지면 물결 모양의 무늬가 나타난다. 작은 가지 끝의 겨 .........
흑갈색의 줄기가 길게 뻗으면서 자라 다른 초목들을 감고 올라간다. 줄기는 매년 자라서 굵은 줄기를 이루기 때문에 나무로 분류된다. 대부분의 줄기가 겨울에도 얼어죽지 않고 살아남지만 끝 부분은 겨울  .........
가밀렬(加密列)이라고도 한다. 줄기 전체에 털이 없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모난 줄이 있다. 온포기에 능금 같은 향기가 있다. 관상용ㆍ식용(차)ㆍ약용으로 이용된다. 한방에서는 꽃을 모국(母菊)이라  .........
뿌리줄기는 짧다. 뿌리는 가늘고 길게 뭉쳐나는데 황백색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고 가지가 갈라지지 않으며 줄기에 있는 마디 사이의 길이가 거의 비슷하다.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 .........
커피나무의 원산지는 열대 지방이며 그 종류도 여러가지이다. 또 커피 맛과 향도 다양하게 느껴진다. 우리나라에 커피가 들어온 것은 그리 오래지 않았으나, 지금은 누구나 편하게 이용하는 보편화된 식품이 .........
뿌리줄기에서 많은 싹이 나온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가지가 갈라지고 날개가 있다. 전체에 거칠고 흰 털이 빽빽하게 나 있다. 관상용ㆍ사료용ㆍ식용ㆍ약용 로 이용된다. 뿌리에 녹말이 있으므로 먹을 .........
세계적으로 적극 보호하고 있으며 사냥을 금하고 있다. 인도 코끼리와 아프리카 코끼리를 모두 일컫는 말로, 현존하는 육지 동물 중에서 가장 큰 짐슴이다. 초식성의 젖먹이동물로 피부가 매우 두껍고 짧은 .........
서로 다른 여러 종류가 있다. 그러나 같은 목적으로 약용된다. 고가(高價)라서 구하기 힘드므로 소뿔을 대용하는 경우가 많다. 따뜻한 물에 담갔다가 유연해지면 썰어서 건조시키거나 곱게 갈아서 사용한다 .........
뿌리에는 많은 뿌리혹이 달린다. 온포기에 황갈색 털이 촘촘히 나 있다. 줄기는 둥글고 목질화되어 굳으며 속이 차 있다. 옛날에는 콩이라 하면 대두(大豆)를 가리켰으나 오늘날에는 식용으로 이용되는 ‘ .........
방추형의 흰 뿌리에서 원줄기가 나와 자라는데 가지가 갈라지지 않으며 털이 2줄로 돋는다. 꽃이 별 모양이고 다른 개별꽃 종류에 비해 잎이 크기 때문에 큰개별꽃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식용ㆍ약용으로 이 .........
봄까치꽃ㆍ지금초라고도 한다. 동전 2개를 붙여 놓은 것 같은 열매의 모양이 마치 개불알 같다 하여 개불알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밑 부분이 옆으로 자라거나 비스듬히 서서 자라며 가지가 갈라지고 전 .........
뿌리줄기는 땅 속에서 길게 퍼져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선 원기둥 모양이며 가지가 갈라지지 않고 밑 부분이 붉은 빛을 띤다. 유사종인 까치수염보다 꽃대가 곧고 굵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
개미머리라고도 한다. 줄기는 길게 뻗는데 가늘고 갈색이며 잔털이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나물로 먹는다. 뿌리를 위령선이라 하며 약재로 사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 .........
굵은 다육질의 뿌리에서 줄기가 여러 대 모여난다. 뿌리에 잔뿌리가 많다. 줄기는 굵은 원기둥 모양으로 곧게 서서 자라는데 녹색을 띤 흰색이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 .........
굵은 뿌리줄기는 육질이고 옆으로 뻗으며 마디 사이가 길다. 줄기 위쪽이 휘는데 솟아오른 각이 6개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과 뿌리줄기를 식용한다. 뿌리줄기를 약으로 쓰는데 그대 .........
원줄기는 비스듬히 누워서 자라며 줄기 위의 한쪽에 짧은 털이 나 있다. 유사종인 땅빈대와 애기빈대에 비해 잎이 크며 열매에 털이 없는 점이 다르다. 사방용ㆍ퇴비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모래 위에서 엉 .........
넓은잎메꼴ㆍ음양곽메꽃이라고도 한다. 땅속줄기는 굵고 희며 사방으로 뻗는다. 줄기는 덩굴성이고 털이 없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유사종인 애기메꽃보다 꽃이 크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뿌 .........
나무처럼 단단한 줄기가 곧게 서서 자라는데 4개의 능선이 있어 네모지며 밑 부분이 연한 갈색이다. 꽃과 잎을 비롯하여 전체적으로 유사종인 물레나물보다 크므로 큰물레나물이라 한다. 열매를 대련요(大連 .........
수양매(水楊梅)라고도 한다. 원뿌리는 흙덩어리 모양이다. 줄기 전체에 옆으로 퍼진 거친 털이 나 있다. 유사종인 뱀무와 비슷하지만 작은 꽃자루에 퍼진 털이 있고 과탁(果托)의 털이 짧은 점이 다르다 .........
큰애기나물ㆍ녹화보탁초라고도 한다. 짧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자라는데 흰색을 띠며 위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밑은 잎집 같은 잎으로 둘러싸인다. 애기나리와 비슷하지만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꽃잎에 녹 .........
장수엉겅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세로줄이 있으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거미줄 같은 털이 나 있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온포기를 대계라 하며 약재로 .........
원줄기는 하나이며 곧게 서서 자라고 황백색의 굵은 수염뿌리가 난다.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뿌리를 용담 또는 초용담이라 하며 약재로 사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 .........
금원추리라고도 한다. 뿌리가 사방으로 퍼지는데 군데군데 방추형으로 굵어지고 적갈색을 띤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란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원추리와 더불어 식용한다. 약으로 쓸  .........
은조롱ㆍ새박풀이라고도 한다. 굵은 덩이뿌리가 땅 속 깊이 들어가 있다. 줄기는 녹색의 원기둥형이고 가늘며 왼쪽으로 감아 올라가는데 자르면 하얀 유즙이 나온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큰조롱의 뿌리인 .........
왕사두초라고도 한다. 알줄기[球莖 : 구경]는 납작한 공 모양이며 위쪽에서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지고 작은 알줄기 1~2개가 달린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란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알줄기는  .........
조가비는 암록색으로 키 또는 부레 모양이나 직삼각형이며 길이가 길다. 껍데기에는 둥그런 무늬가 있으며, 몇 개의 직선 무늬가 빛살 모양으로 퍼져나간다. 입부분에는 이가 없으며 인대와 같은 조개 관자 .........
방추형으로 짧고 굵은 다육질의 뿌리가 3~4개이며 여러 줄의 거칠고 큰 수염뿌리가 있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고 1~3개의 비늘조각잎이 있다. 유사종으로 흰 꽃이 피는 것을 흰타래난초라 한다. 관 .........
옆으로 자라는 뿌리줄기에서 줄기가 나와 곧게 서는데 여러 대가 뭉쳐나와 커다란 포기를 이룬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씨를 마린자, 꽃을 마린화라 하며 약재로 사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
쇠태나물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가 짧아 덩이뿌리를 형성하며 수염뿌리가 많다. 줄기의 위쪽에서 3~4개의 가지가 돌려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뿌리줄기를 택사라고 하며 약재로 사용한다. 약으로 .........
구귤(枸橘)ㆍ구귤나무라고도 한다. 줄기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지는데 줄기와 가지는 녹색이고 약간 편평하거나 모가 지며 길이 3~5cm의 굵고 날카롭고 억센 가시가 어긋난다. 관상용ㆍ생울타리용ㆍ약용으로 .........
어린가지에 잔털이 나 있다. 땅 위에 나온 부분은 겨울에 말라 죽는다. 털계뇨등은 냄새가 나는데다 꽃의 모양이 특이하고 또 흰 바탕에 자주색 반점이 있어 알아보기 쉽다. 열매를 계뇨등과(鷄尿藤果), .........
시베리아냉초ㆍ숨위나물이라고도 한다. 냉초라는 이름은 냉증을 고치는 풀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뿌리에서 줄기가 뭉쳐나와 곧게 서서 자란다. 전체에 털이 많다. 뿌리를 산편초근(山鞭草根)이라고 한다 .........
줄기의 골속은 갈색이며 계단 모양이고 겉에는 껍질눈이 뚜렷하다. 어린가지에 잔털이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열매는 맛이 좋아 먹을 수 있다. 열매를 이후도과(邇候桃果), 뿌리를 이후도 .........
뿌리는 굵고 원추형이며 줄기는 곧게 서서 자란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을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산제로 하여 사용하며, 술을 담가서도 쓴다. 외상에는 짓이겨 붙인다.
털마삭나무라고도 한다. 줄기는 적갈색이고 많은 가지를 친다. 어린가지에는 잔털이 있으며 줄기는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간다. 유사종인 마삭줄에 비해 잎의 뒷면에 짧은 털이 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 .........
뿌리줄기는 굵다. 줄기 전체에 연한 갈색 털이 있다. 방향성이 있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 잎자루는 식용한다. 뿌리를 연봉근(連蓬根)이라 하며 약재로 사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 .........
뿌리는 굵고 껍질은 연한 황백색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란다. 방향성이 있다. 유사종인 백선과 닮았으나 잎에 털이 많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관상용ㆍ공업용(향료)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잎은 .........
뿌리는 옆으로 길게 뻗는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네모지고 잔털이 있으며 위쪽에서 가지를 낸다. 온몸에 거친 털이 있어 털부처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
털산사나무ㆍ털이광나무ㆍ털찔광나무라고도 한다. 줄기는 회색을 띠며 어린가지에 가시가 있으나 없는 경우도 있다. 가시의 길이는 1~2cm이고 예리하다. 열매가 많이 달려 꽃 못지 않게 아름답다. 우리나 .........
노인장대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전체에 긴 털이 나 있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꽃을 홍초화(葒草花), 열매를 수홍자(水葒子)라 한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 .........
털엄나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세로로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가지에 억센 가시가 많이 나 있다. 엄나무와 달리 뒷면에 솜털이 빽빽이 난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뿌리를 해동근(海東根), .........
덩이뿌리는 도라지 모양으로 길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전체에 잔털이 있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연한 잎과 뿌리를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산제 또는 환제로 .........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위쪽에서 가지가 약간 갈라지고 전체에 잿빛의 잔털이 있다. 비늘줄기는 길이 2~4cm, 지름 15~25mm인 달걀 모양의 타원형으로서 원줄기 아래에 있고 그 밑에서 뿌리가  .........
줄기는 곧게 서고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수평으로 퍼지는 털이 빽빽이 난다. 유사종으로 포기 전체에 털이 적고 꽃대에 샘털이 나는 것을 진득찰이라 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
토끼과에 속하는 포유동물로 야생하는 토끼를 인위적으로 집에서 기른 변종이다. 몸길이 45~50cm, 꼬리 6~7cm, 귀는 7~8cm 정도이다. 몸은 비교적 크고 털은 검은 회색, 갈색, 흰색 등  .........
물송구지ㆍ묵개대황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무처럼 굵고 곧으며 황색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자줏빛이 돌고 세로줄이 있다. 관상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뿌리는 약용한 .........
땅토란ㆍ우자ㆍ토련(土蓮)ㆍ토지(土芝)라고도 한다. 고온성 식물로서 고온 다습한 곳에서 잘 자라므로 중부 이북에서는 재배하기가 곤란하다. 땅 속에서 실뿌리가 많은 덩이줄기가 여러 개 감자 모양으로 달 .........
일년감ㆍ남만시(南蠻柿)라고도 한다.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줄기가 땅에 닿으면 어느 부분에서나 뿌리가 내린다. 줄기나 잎에는 부드러운 흰 털이 빽빽이 나 있다. 전체에서 독특한 냄새가 난다. 주로 농 .........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단면이 네모지고 털이 없다.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유사종으로 포기 전체에 털이 빽빽이 나는 것을 일월토현삼이라 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 .........
가새풀ㆍ배얌채ㆍ시초라고도 한다. 잎이 톱니처럼 생겨 톱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톱ㆍ대패ㆍ칼ㆍ낫 등에 다친 상처를 잘 낫게 한다고 해서 ‘목수의 약초’라고도 부른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자라는데 .........
땅속줄기가 뻗어 나가며 잘 퍼진다. 나무껍질은 회백색이고 잘게 갈라지며 마디 같은 잎자루 흔적이 있다. 나무줄기는 단단하지 않으며 속은 희고 빈 곳에 계단 모양의 격막이 있다. 원산지에서는 코르크의 .........
압록오두ㆍ초오라고도 한다. 뿌리는 마늘쪽처럼 생겼다. 줄기는 보통 곧게 서지만 다른 물체에 기대서 자라기도 한다. 유독 식물로서 뿌리에 강한 독이 있는데 초오라 하며 약재로 사용한다. 약으로 쓸 때 .........
굵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자란다. 줄기는 상반부가 옆으로 처지면서 전체가 비스듬히 선다. 줄기 위쪽에 능각이 있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과 뿌리는 식용한다.  .........
몹시 짜다 하여 함초ㆍ염초(鹽草)라고도 한다. 또한 전체 모양이 산호를 닮았다 하여 산호초라고도 한다. 이 밖에 신초(神草)ㆍ복초(福草)라는 별칭도 있다. 바닷가 갯벌에서 잘 자라는데 바닷물에 잠기 .........
총(蔥)이라고도 한다. 숙근성(宿根性) 여러해살이풀이지만 1~2년생 작물로 널리 재배하고 있다. 비늘줄기는 흰색인데 그리 굵어지지 않고 많은 수염뿌리가 밑에서 사방으로 퍼진다. 이 흰 부분을 총백이 .........
뿌리줄기는 옆으로 길게 뻗으며 자라고 마디에서 줄기와 뿌리를 내며 적갈색의 비늘 조각으로 덮여 있다. 줄기는 모여나와 곧게 서서 자란다. 공처럼 둥글게 핀 꽃의 모양이 파 꽃을 연상시킨다. 관상용ㆍ .........
반디나물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짧고 뿌리는 약간 굵다. 줄기는 곧추서서 자라고 약간 갈라지는데 전체에 털이 없고 독특한 향기가 있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나 .........
푸른여로ㆍ청여로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짧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원기둥 모양이며 속이 비어 있다. 줄기의 밑 부분에 종려나무의 섬유 같은 갈색 털이 있다.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유사종인 여 .........
포기 전체에 털이 나 있다. 줄기는 곧게 서고 네모지며 마디 바로 위가 특히 굵다. 유독 식물이어서 파리를 잡는 데 썼다. 뿌리를 짓이겨 나온 즙을 종이에 먹여 놓으면 파리가 날아와 앉았다가 죽기  .........
감초(甘蕉)ㆍ녹천ㆍ선선(扇仙)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굵고 크며 옆에 작은 덩이줄기가 생겨 번식한다. 파초의 전체 모양과 꽃ㆍ열매는 바나나와 무척 닮아서 구별이 잘 안 된다. 그러나 바나나에 비하 .........
팔각금반ㆍ팔손이나무라고도 한다. 손바닥처럼 생긴 잎이 8개로 갈라졌다고 해서 팔손이라 한다.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백색이다. 줄기는 몇 개씩 함께 자라며 가지가 갈라지는데 작은 가지는 굵으며 털이  .........
소두(小斗)ㆍ적소두라고도 한다. 우리나라 <재물보(才物譜)>에서는 팥을 반두(飯豆)로 표기하고 있으며, <명물기략(名物紀略)>에서는 반두가 ‘팟’으로 바뀌었다고 하였다. 뿌리의 형태는 콩에 가까우나 .........
조기꽃나무ㆍ이팥나무라고도 한다. 작은 가지는 어두운 갈색이고 부드러운 털이 나 있다. 함경남도에서 전라남도에 이르는 바닷가 근처에서 자생한다. 유사종으로 잎이 넓은 것을 넓은잎팥꽃나무라 한다. 관상 .........
구맥ㆍ석죽(石竹)ㆍ석죽화(石竹花)ㆍ천국(天菊)ㆍ거구맥(巨句麥)ㆍ남천축초(南天竺草)ㆍ죽절초(竹節草)ㆍ대란(大蘭)ㆍ산구맥(山瞿麥)ㆍ지여죽(枝如竹)ㆍ꽃패랭이ㆍ참대풀이라고도 한다. 꽃의 모양이 옛날 민초들 .........
상산초(商山草)ㆍ절패모라고도 한다. 패모라는 이름은 생긴 모양이 ‘貝’자와 비슷하다 하여 붙여졌다. 비늘줄기는 둥글고 희고 육질이며 5~6개의 비늘 조각으로 되어 있는데 밑 부분에 수염뿌리가 달린다 .........
삼색오랑캐꽃ㆍ삼색제비꽃ㆍ호접제비꽃이라고도 한다. 팬지라는 이름은 불어의 ‘팡세’ 즉 명상이라는 말에서 온 것인데 꽃 모양이 마치 명상에 잠긴 사람의 얼굴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이다. 지중해 연 .........
달주나무ㆍ매태나무ㆍ평나무ㆍ팽목ㆍ박수(朴樹)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회색 또는 흑회색이고 껍질눈이 있으며 갈라지거나 벗겨지지 않는다. 2년생 가지는 갈색, 1년생 가지는 녹색이다. 어린가지에 잔털이  .........
까치콩ㆍ나물콩ㆍ변두ㆍ작두(鵲豆)ㆍ제비콩이라고도 한다. 씨알이 납작하고 빛이 흰데 가장자리에 제비 부리 모양의 검은 점이 있어 제비콩이라 하며, 검은 줄 사이에 흰 줄무늬가 있는 모양이 까치와 비슷하 .........
포도ㆍ포도덩굴이라고도 한다. 덩굴은 길게 뻗어 퍼져 나가며 가지가 많다.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휘감아 기어오른다. 과수로서 세계 제1위의 생산량을 보이며 거의 전 세계에서 재배되고 있다. 열매를  .........
마고ㆍ추이(椎栮)ㆍ표고버섯ㆍ향심(香蕈)이라고도 한다. 봄에서 가을까지 산지의 졸참나무ㆍ상수리나무ㆍ떡갈나무ㆍ밤나무ㆍ서어나무 등의 활엽수 고목이나 마른 줄기, 나무등걸에서 기생 또는 자생한다. 한국의  .........
풀명자ㆍ풀명자꽃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땅속줄기 모양으로 길게 뻗어 있다. 한자리에서 여러 대의 줄기가 모여 나온다. 줄기 밑 부분이 비스듬히 옆으로 반쯤 누워서 자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짧은 가 .........
솜죽대ㆍ솜대ㆍ녹약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두툼한 육질이고 옆으로 자라며 그 끝에서 원줄기가 나와 비스듬히 자란다. 줄기 위로 올라갈수록 털이 많아지며 밑 부분은 막질의 잎집으로 싸여 있다. 유사종 .........
풍경덩굴ㆍ풍선초라고도 한다. 덩굴성의 가는 줄기에 풍선 모양의 열매가 달린다 하여 풍선덩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원산지는 남아메리카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월동하지 않으므로 한해살이풀로 취급한다. 덩굴이 .........
하청화(荷靑花)ㆍ도두삼칠(刀豆三七)이라고도 한다. 또한 노랑매미꽃ㆍ봄매미꽃ㆍ여름매미꽃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매미꽃이란 종은 따로 있으므로 구분해서 써야 한다. 매미꽃과 거의 비슷하지만 땅속줄기가 더  .........
석호유(石胡荽)ㆍ아불식초(鵝不食草)ㆍ야원유(野園荽)라고도 한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땅 위에 붙어 뻗어 나가는데 마디에서 수염뿌리가 나온다. 방향성이 있다. 사방용ㆍ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줄기가 .........
헤모글러빈이 많아 살이 붉다. 껍데기 전체에 세로로 골이 나 있다. 조가비는 세로와 가로의 길이가 비슷하나 가로 길이가 약간 길며 껍데기에는 둥그런 무늬가 있다.
과루(瓜蔞)ㆍ과루등ㆍ괄루ㆍ오과(烏瓜)ㆍ큰새박ㆍ자주꽃하늘수박ㆍ하늘수박ㆍ하늘타리ㆍ쥐참외ㆍ천과(天瓜)ㆍ천원자(天圓子)ㆍ천원을(天原乙)ㆍ천을근(天乙根)ㆍ천질타리(天叱他里)ㆍ천선지루라고도 한다. 덩이뿌리가  .........
산단(山丹)ㆍ뇌백합(雷百合)ㆍ하눌나리라고도 한다. 비늘줄기는 백색의 둥근 달걀꼴이고 마디가 없다. 비늘줄기의 지름은 1.2~3cm이며 다른 나리 종류에 비해 작은 편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
우산말나리ㆍ산채(山菜)ㆍ소근백합(小芹百合)이라고도 한다. 하늘을 향해 꽃이 핀다 하여 하늘말나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땅 속의 비늘줄기는 지름 2~3cm의 둥근 달걀꼴이며 비늘 조각은 다소 성기게  .........
전세계에 1만 5천 여종이 분포하는데, 5mm 미만의 작은 것에서 부터 100mm 이상의 큰 것까지 다양하다. 대개 몸이 길쭉하고 날개 딱지가 단단하며 주둥이 좌우의 날카로운 이로 나무를 갉아 큰  .........
붉은조롱ㆍ새박뿌리ㆍ적갈(赤葛)ㆍ토우(土芋)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땅 속으로 뻗으면서 군데군데 고구마처럼 굵은 덩이뿌리를 형성하는데 붉은빛을 띤 짙은 갈색이다. 한방에서 백하수오라 불리는 약재는 박 .........
몸은 가늘고 길다. 아래턱이 부리로 변해 침처럼 길게 돌출되어 있다. 배는 은백색, 등은 청록색, 아래턱 끝부분의 밑은 주황색이다. 주로 만 안쪽의 표층에 살며 가끔 바닷물과 민물이 섞이는 구역을  .........
금련화ㆍ금련ㆍ한련화라고도 한다. 줄기는 광택이 나며 다소 육질이고 많은 가지를 친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특히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어린잎과 씨는 향미료로 이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
예장초(鱧腸草)ㆍ하년초ㆍ금릉초(金陵草)ㆍ연자초(蓮子草)ㆍ묵연초(墨烟草)ㆍ묵채(墨菜)ㆍ저아초(猪牙草)ㆍ한련풀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밑 부분이 비스듬히 자라다가 곧게 서는데 부드럽고 연약하지만 전체에  .........
노고초(老姑草)ㆍ백두옹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굵고 진한 갈색이다. 전체에 흰 털이 빽빽이 나 있다. 흰 털로 덮인 열매 덩어리가 하얀 머리카락처럼 보이는데다 밑으로 구부러진 꽃대의 모습이 허리가 잔 .........
함백이꽃ㆍ개목련ㆍ산목련ㆍ옥란ㆍ천녀목란ㆍ대백화ㆍ천녀화라고도 한다. 원줄기와 함께 옆에서 많은 줄기가 올라와 무리 지어 자란다. 가지는 잿빛이 도는 황갈색이며 어린가지와 겨울눈에 누운 털이 있다. 크고 .........
함바기ㆍ함박이덩굴ㆍ함백이라고도 한다. 줄기가 길게 자라 기어 올라가면서 엉키는데 세로줄이 있다. 관상용ㆍ세공재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줄기는 댕댕이덩굴과 마찬가지로 광주리ㆍ소쿠리ㆍ바구니를 만드는 데 쓰 .........
약재로서의 해구신은 일정치 않다. 일반적으로 음경은 장원주형으로 25~30cm 정도이고 끝이 가는 편이다. 겉은 황갈색이며 고환은 2개로서 암갈색이고 수정관은 황색이다. 전체적으로 기름기가 흐르고  .........
때찔레ㆍ매괴ㆍ해당ㆍ해당나무ㆍ해당과(海棠果)ㆍ수화ㆍ월계(月季)ㆍ필두화(筆頭花)라고도 한다. 줄기에 갈색의 가시와 융털이 많으며 가시에도 융털이 있다. 붉은 꽃잎과 수술ㆍ암술의 노란색 대비가 선명하다. .........
몸이 가늘며 큰 것이 8cm 정도인 작은 바닷물고기 종류로 남해안이나 서해안에서 서식하고 알을 낳아 번식한다. 머리가 상상의 동물인 용의 머리 같다고 하여 해룡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대개는 조류 .........
실고깃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이다. 몸길이 10~25cm, 직경 1~3cm의 진기한 물고기로 몸빛은 갈색이며, 몸은 골판(골판)으로 덮이고 머리가 말대가리 비슷하다. 곧추서서 주로 등지느러미로 헤엄을 .........
규곽(葵藿)ㆍ규화(葵花)ㆍ향일규ㆍ향일화(向日花)ㆍ조일화(朝日花)ㆍ산자연이라고도 한다. 해바라기란 이름은 중국 명칭인 향일규(向日葵)를 번역한 것인데 이 식물의 꽃이 해를 따라 돈다고 오인한 데서 붙 .........
해삼류에 속하는 극피동물로 몸길이 40cm 가량이며 10~30cm되는 바닷속에서 사는데, 물의 온도 16도 이상이 되면 바다 밑으로 깊이 파고 들어가 그 속에서 여름잠을 잔다. 몸은 보통 밤색과 갈 .........
강장동물 해파리류 히드로충류의 부유 세대의 총칭으로 삿갓 비슷하게 생겼고 갓 밑에는 많은 촉수가 있다. 뒷면 한가운데에 입이 있고 갓처럼 생긴 부분의 가운데에 위가 있다. 갓은 반원형으로 지ㄱ름이  .........
향목(香木)ㆍ향백송(香栢松)ㆍ회백(檜栢)ㆍ회(檜)ㆍ상나무ㆍ노송나무라고도 한다. 목재를 향으로 써 왔기 때문에 향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향나무의 향은 청향(淸香)이라 하여 정신을 맑게 하고 부정을  .........
등골나물이라는 이름은 잎의 가운데 주맥이 사람의 등줄기처럼 살짝 들어가 있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이며 꽃이 향기롭다 하여 향등골나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향등골나물을 반쯤 말리면 벚꽃 같은 향기가 난 .........
사초(莎草)라고도 한다. 밑 부분에 낡은 덩이줄기가 있어 굵어지고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며 끝 부분에 덩이뿌리가 생기면서 수염뿌리가 내린다. 덩이뿌리의 살은 희고 향기가 난다. 줄기는 곧게 서 .........
노야지(奴也只)ㆍ노야기ㆍ향여(香茹)라고도 한다. 줄기는 네모지고 곧게 서서 자라며 강한 향기를 풍긴다.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온포기에 잔털이 나 있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온포기를 향유라 하 .........
산바위귀ㆍ헐덕이약풀이라고도 한다. 땅속줄기는 옆으로 뻗으면서 자란다. 원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샘털이 있다. 천식에 쓰면 잘 낫는다 하여 천식을 고치는 풀로 널리 알려졌으므로 헐떡이풀이라는 이름이 .........
현미는 벼를 방앗간에서 쌀로 만드는 과정에서 벼의 껍데기만 살짝 벗겨낸 쌀의 일종이다. 영양가와 건강증진 면에서 현미쌀의 이용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귀장(鬼藏)ㆍ원삼ㆍ중대(重臺)ㆍ축마(逐馬)ㆍ현대(玄臺)ㆍ함(咸)이라고도 한다. ‘현’은 검다는 뜻이고 ‘삼’은 뿌리가 굵다는 뜻이다. 생긴 모양이 인삼과 비슷하다 하여 흑삼ㆍ원삼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
연호색(延胡索)ㆍ남화채ㆍ원호ㆍ보물주머니라고도 한다. 지름 1~2cm의 덩이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자라는데 겉은 희고 속은 황색이며 그 밑 부분에서 몇 개의 뿌리가 나온다. 줄기의 밑 부분에 턱잎 같 .........
유엽도(柳葉桃)ㆍ유도화(柳桃花)라고도 하는데 잎이 버드나무 모양이고 꽃은 복숭아 꽃과 비슷하다는 뜻에서 이런 별칭이 생겼다. 밑에서 가지가 모여나와 포기를 이룬다. 나무껍질은 흑갈색이고 밋밋하다.  .........
정개(鄭芥)ㆍ정가ㆍ가소(假蘇)ㆍ강개(姜芥)ㆍ서실(鼠實)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네모지고 전체에 털이 있으며 밑 부분은 자주색을 띤다. 위쪽에서 많은 가지를 치며 온포기에 강한 향기 .........
호도나무ㆍ호도수(胡桃樹)ㆍ강도(羌挑)ㆍ당추자(唐楸子)ㆍ핵도(核桃)라고도 한다. 가지는 굵으며 성글게 나와 사방으로 퍼진다. 나무껍질은 회백색이고 밋밋하지만 점차 세로로 깊게 갈라진다. 우리나라에는  .........
구골목(枸骨木)ㆍ묘아자(猫兒刺)나무라고도 한다. 가지를 많이 쳐서 둥글게 퍼져 대개 키보다 옆으로 퍼진 나비가 더 크다. 나무껍질은 회백색이고 벗겨지지 않으며 껍질눈이 발달해 있다. 흔히 모감주나무 .........
배면은 갈색 또는 황갈색 바탕에 불규칙한 흑색 및 황색의 반문이 있고 아랫부분은 백색 바탕에 흑색 무늬가 있다. 귀는 작고 짧다. 눈은 둥글고 머리는 원형으로 넓다. 뼈는 모두 양용되나 경골을 중히 .........
고포(苦匏)ㆍ고호(苦瓠)ㆍ조롱박ㆍ포로(匏蘆)ㆍ표주박ㆍ호로(葫蘆)ㆍ호리병박나무ㆍ호로병박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길게 자라고 2개로 갈라진 덩굴손이 있어 다른 물체를 감으면서 높게 올라간다. 전체에 부드 .........
남과(南瓜)ㆍ번과(番瓜)ㆍ금과(金瓜)ㆍ왜과(倭瓜)ㆍ북과(北瓜)ㆍ번포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재배하는 호박은 아시아에 널리 분포된 동양계 호박(C. moschata),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널리 재배 .........
복우화(伏牛花)ㆍ화자나무라고도 한다. 뾰족한 가시가 호랑이를 찌른다 하여 호자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지가 많이 갈라져 퍼지는데 가지는 회백색이고 어린가지에 곱슬털이 촘촘히 난다. 잎이 달린 자리 .........
감제풀ㆍ까치수영ㆍ고장(苦杖)ㆍ대충장(大蟲杖)ㆍ산장(酸杖)ㆍ반장(斑杖)ㆍ호장(虎杖)이라고도 한다. 어릴 때 줄기가 호랑이 가죽같이 생겨 호장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뿌리줄기는 황갈색이고 목질인데 길게 .........
들제비꽃ㆍ들오랑캐꽃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백색이고 갈라진다. 줄기는 없으며 온포기에 짧고 흰 털이 나 있다. 제비꽃에 비해 잎자루에 날개가 없고 잎이 좁고 짧으며 털이 더 많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 .........
잎자루에 있는 위구경(僞球莖 : 헛알줄기)이 혹처럼 붙어 있어 혹난초라고 부르며, 위구경이 보리알처럼 보여 보리난초라고도 한다. 줄기 밑에 가느다란 수염뿌리가 있다. 줄기는 길게 옆으로 뻗고 길이  .........
알쐐기풀이라고도 한다. 줄기와 잎에 쐐기털이 있고 잎겨드랑이에 혹처럼 생긴 살눈이 달리므로 혹쐐기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뿌리에 방추형의 굵은 덩이뿌리가 달리며 수염뿌리가 난다. 줄기는 능각이 지고 .........
가세신ㆍ등룡화ㆍ은연초ㆍ은월초ㆍ홀애비꽃대ㆍ홀꽃대ㆍ호래비꽃대라고도 한다. 1개의 꽃이삭이 촛대같이 홀로 서 있기 때문에 홀아비꽃대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자라는데 마디가 많 .........
홀포(忽布)라고도 한다. 뿌리는 땅 속 깊이 들어간다. 줄기는 덩굴이 되어 다른 물체를 오른쪽으로 감으며 올라간다. 줄기는 단면이 속이 빈 육각형이며 품종에 따라 녹색ㆍ적색ㆍ적자색 등이 있다. 맥주 .........
홍도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므로 홍도원추리라 하며 내륙 지방에서 자라는 황원추리와 비슷하다. 끈 같은 굵은 뿌리가 뿌리줄기에서 사방으로 퍼지고 덩이뿌리가 발달하며 옆으로 땅속줄기가 뻗으면서 번식한다.  .........
나무껍질은 회색빛을 띤 흰색인데 일정하지 않게 터져서 떨어진다. 어린가지에 회색 털이 빽빽하지만 곧 없어지며 갈색으로 변한다. 유사종인 만병초와 비슷하지만 만병초는 꽃이 희고 홍만병초는 꽃이 붉은  .........
몸은 마름모꼴이며 머리가 작고 주둥이는 튀어 나왔다. 눈이 작고 등의 중앙선에는 작은 가시가 돋아 있다. 등이 갈색이고 배는 희다. 주로 바다 바닥에서 활동하는데, 가을이 되면 서해에서 내려와 흑산 .........
바닷조개의 일종으로서 길이는 5~6cm, 넓이는 3~5cm 정도이다. 곡의 표면은 흑갈색이다. 내부는 회남색이며 진주 같은 광택이 있다. 조갯살은 붉은 빛을 띤 등적색이다. 달이거나 말려서 산제 또 .........
혼전우(魂箭羽)ㆍ귀전우ㆍ위모(衛矛)ㆍ홑잎나무ㆍ참빗나무ㆍ가시나무ㆍ해님나무라고도 한다. 귀신이 쓰는 화살의 날개란 뜻의 귀전우, 창을 막는다는 뜻의 위모라 한다. 가지에 2~4줄의 날개가 달려 있어 화 .........
범삼덩굴ㆍ율초ㆍ한삼덩굴ㆍ한삼ㆍ깔깔이풀이라고도 한다. 원줄기와 잎자루에 밑을 향한 갈고리 모양의 잔가시가 있어 거칠며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간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공업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꽃 .........
줄기는 곧게 서서 자란다. 줄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잎의 표면을 제외하고 전체에 갈색 털이 많이 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식물의 땅 위 부분을 야백합이라 하며 약재로 .........
줄기는 약간 비스듬히 서서 자라는데 전체에 털이 거의 없고 위쪽에 둔한 능선이 있다. 관상용ㆍ밀원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
결정체는 육방형(六方形) 또는 능형(菱形)으로 된 널빤지 모양으로 백색, 담녹색 또는 황백색을 나타내며 불투명하다. 표면은 진주 같은 광택이 난다. 녹백색으로서 매끄럽고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것이  .........
갯부용ㆍ갯아욱이라고도 한다. 황근이라는 이름은 노란꽃의 무궁화라는 뜻이다. 온포기에 누르스름한 회색 별 모양의 털이 촘촘히 난다. 나무껍질은 엷은 회갈색이고 줄기에 작은 가지가 있다. 관상용ㆍ약용으 .........
속서근풀ㆍ속썩은풀ㆍ황금초(黃芩草)라고도 한다. 뿌리는 원뿔형이며 살은 황색이다. 줄기는 네모지며 한군데에서 여러 대가 모여 나와 포기로 자라는데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올라가며 가지를 많이 친다. 잎 .........